빌라 화장실 야노 들킨뻔한 썰(게이주의)
후나훈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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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새벽에 피시방에서 게임하다 갑자기 급꼴리는거임
(참고로 피시방은 2층이고 새벽시간이라 열린곳은 피시방뿐임)
그래서 트위터로 화장실에서 ㅇㄹ할사람 찾았는데 176/62 되는 슬림한애가 내가 사는 곳까지 오겠다했슴
빌라 3층은 투명문으로 막혀있고 갈 수 있는곳이 4층 화장실 뿐이라 거기로 오라했슴
위치 알려주면서 걱정됐던건 피시방에 가면 4층이 무슨 운동하는 곳이였는데 거기 일하는 사람이 매일 밤에 피시방에서 피파하고있어서
혹시나 이사람이 올까봐 걱정했는데 굳이 2층에 피시방 화장실 있으니까 4층은 안올꺼같아서 일단 거기로잡음
무튼 4층 화장실에서 불끄고 문닫고 기다리고있었음
상대방이 거의다왔다고 디엠해서 도착하면 문세번두드리면 문열어주겠다했음
한 2~3분쯤 기다리니까 문두드리는 소리 들려서 문열어줌.
불은 끄고있어서 얼굴은 정확히 안보였는데 딱 내가좋아하는 슬림이였음.
오자마자 자기는 ㅇㄹ해주는거 좋아한다고 해주겠다는거임.
속으로 개꿀이라 생각하고 살짝 부끄럽긴했는데 바로 바지랑 팬티 내려서 발목쪽에 걸쳐놨음
바지 내리자마자 상대방이 내앞에 무릎 꿇고 앉는데 이미 나는 풀발 상태에 집이아닌 빌라 화장실에서 한다는 꼴림때문에 살짝 쿠퍼액도 나왔음
상대방 약간 입맛?다시듯 침삼키는 소리 들리더니 천천히 자기입에 바로 넣는거임
약간 내스타일 슬림이 빨아주니까 ㅈㄴ 꼴릿하면서 입안에서 약간 귀두부분으로 힘쏠리면서 더커지는 느낌이 듬
항상 남자들 만나면 느끼는건데 같은 남자라 그런지 몰라도 ㅇㄹ하나는 기가막히게 잘해줌
5분정도해주니까 나도 ㅈㄴ 꼴리면서 흥분되가지고 걔 머리잡고 입에 박듯이 퍽퍽박고
바지가 발목에 걸쳐있으니까 뭔가 불편해서 신발벗고 걍 바지랑 팬티까지 다벗어버리고 걔한테 손으로 해주면서 가슴좀 빨아달라하고 윗옷까지 다벗어버림
침에 범벅된 자지에 손으로 만지면서 젖꼭지 빨아주는데 와 힘풀리면서 나도모르게 신음소리 새어나오거임
그렇게 나도 개흥분해서 손으로 걔 자지만지고 싶어서 바지안으로 손 넣어서 걔 자지 만지고있는데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띵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조용하니까 소리가 ㅈㄴ 울리면서 들림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왼쪽으로 코너돌면 복도나오는데 4층 전체가 운동하는 곳이라 거기가는거 아니면 화장실로 오는건데
나는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다벗고 있는 상태고 상대방만 옷다입고 있는 상태였음. 복도에 발솔리가 들리는데 뭔가 발소리가 화장실로 가까워지고있는 느낌인거임.
근데 생각해보니까 문을 안잠군거 같아서 걔가 바로 문잠그고 나무문이여서 혹시나 열릴까봐
걔가 발로 문안열리게 막고있었는데 거짓말 안치고 화장실문 열려고 하는거임.
근데 새벽 빌라에 체육관불도 다꺼져있고 올사람이 없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누가와서 덜컹거리니까 심장 엄청 빨리뛰면서 아무생각도 안나고
문은 어떻게든 안열리게 막아야 된다는 생각뿐이였는데 상대가 입모양으로 일단 옷부터 조심스렇게 입으라는거임
보통 문이 안열리면 안열리는구나하고 포기하거나 다른 화장실 찾아가야하는데 몇번이고 계속 열려고 덜컹덜컹하는거임. 심지어는 똑똑거리기 까지하더라
그와중에 옷입는다고 ㅈㄴ급하게 옷이랑 바지입는데 급해가지고 팬티 제대로 못입었는데 그상태로 그냥 바지입고 숨죽이고 있는데
밖에있던사람이 포기했는지 멀어져가는 발걸음 소리가 들리는거임.
혹시나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으니까 5분정도 더 문잡고 있다가 문 열어서 복도확인하고 걔랑 나랑 계단으로 건물밖으로 나가고 ㅈㄴ 심장 두근거리는거
진정시키면서 ㅅㅂ 뭐지 왜 4층 화장실 이용하지 이지랄 떨면서 걔랑 이야기하는데 그와중에도 고추는 중발기 상태로 안풀려있는거임ㅋㅋ
내가 걔보고 이제 어떡할꺼냐 집에 갈꺼냐니까 만난다고 택시타고 왔는데 사정안하고 가기는 싫다고
바로 옆에 빌라 가서 하자는 거임 거기는 진짜 빌라전체가 학원상가라 새벽시간에는 아무도 없는 곳임
그냥 1층 세탁소옆 계단타고 올라가서 2층화장실에서 이번에는 철문으로된 화장실이였는데 문 잠그고 걔랑 나랑 옷 싹다벗고 이번에는 내가 ㅇㄹ해줌
내가 ㅇㄹ해주니까 걔가 내 머리잡고 자기 쪽으로 ㅈㄴ 땡기는데 나는 딥스롯이런건 못해서 헛구역질 ㅈㄴ하고 가래 겁나 나오는데 아랑곳않고 걍 참으라면서
ㅈㄴ 박는거임 한 3분그러다가 걔가 사정할꺼 같다고 입에다 싸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정액 비린거 별로 안좋아해서 입에는 안된다니까 그럼 몸에다가 싸겠다길래
몸에다가 싸는건 괜찮다니까 가슴이랑 배에 ㅈㄴ 흩뿌리듯이 싸는거임 ㅋㅋ 근데 정액이 묽어서 가슴이랑 배꼽을 지나 내 고추까지 타고 내리는데
정액이랑 내몸이랑 비비더니 지손으로 재 자지잡고 ㅈㄴ 흔드는거임ㅋㅋㅋ 내가볼떈 이색히 약간 돔성향이 있는거 같은 내가 ㅈㄴ 미끌거리고 흥분돼서
나도 모르게 걔손에 내손이 올라갔는데 지 손 잡지말고 손 머리위로 들고있으라는거임 나도 모르게 걍 걔말에 따름
지가싼 정액으로 내 자지 ㅈㄴ 비비다가 정액좀 마르니까 침 뱉어가면서 내 자지 비벼주는데 자극이 미치도록되서 나도 모르게 몸에 힘들어가면서
얕은 신음이 그냥 나오는거임 사정감이 몰려와서 쌀거같다니까 최대한 참으라는거임 근데 지손은 안멈추니까 일단 참아보는데
못참겠어서 일본야동에 나오는 남자배우마냥 ㅇ으,,읏 싼다 싼다 하면서 쌋는데 정액이 내 볼까지 튐
집에서 혼자 자위하면 절대 그렇게 안튀는데 그날은 엄청 튐
내가 읏읏,,볼까지 정액튀었다 하니까 볼에 묻은 정액 지손으로 비비더니 비비던 손가락 내입에 걍 집어넣어버림;
내가 살다가 내 정액을 내입에 넣을줄은 몰랐는데 사정하고도 현타가 생각보다 별로안오고 흥분상태여서 손가락 나고 그대로 빰
걔가 키득 웃더니 손가락 ㅈㄴ 앞뒤로 왔다갔다하길래 나도 입에 힘주면서 걔손가락 ㅈㄴ빨고 결국 정액이랑 침이랑 삼킴
그러고는 나 대딸해주다가 자기 발기 다시됐다고 나보고 나보고 화장실 바닥에 엎드리라는 거임
그래서 내가 박는건 안된다;; 나 바텀은 아니다하니까 박는거아니고 내 허벅지에 자지 넣어서 박는 시늉만 하겠다는 거임
알겠다니까 나 엎드리고 지 침으로 자지 부드럽게 한다음 내 허벅지에 지 자지 넣어서 왔다갔다하는데 그것도 느낌 ㅈㄴ 좋은거임
나도 흥분해가지고 신음내고 상대도 좋아서 학학 거리고 그러다가 무릎꿇고 후배위 자세로 엎드리라더니 항문에 삽입은 안하고 자지기둥만 ㅈㄴ 비비고
한 10분 ㅈㄴ 비비더니 쌀꺼같다고 걍 내 엉덩이골에 ㅈㄴ싸지름 두번째 사정인데도 느낌상 ㅈㄴ 싼거같음.
엉덩이에 정액 묻어있으니까 가만히있는데 걔가 화장실 휴지 뜯어서 닦아주고 세면대에서 귀두만 닦아내고 바지입고 나와가지고는
또 디엠하자하고 헤어졌는데 집에가서 잘들어갔냐고 디엠하려니까 이색히 이미 끝나고 가면서 차단박아논거임;
그래서 트위터 탈퇴는 안했길래 다른아이디 계정만들어서 연락했는데 자기는 한번만난 사람 안만난다해서 알겠다하고 그 이후로 못봄
몸매 내스타일이였는데 못봐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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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이고 처음글쓰는거라 좀,,글 읽을떄 앞뒤 두서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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