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양식썰 2편
야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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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재미없으시겠지만..
그래도 글을 이어가볼께요!!!
싯겨지고..
손짓으로 에어매트리스에 누으라길래
누었더니 아쿠아젤을 무식할 정도로 내 몸에
뿌려대더라구..
그리구 자기몸에도 쓱쓱 바르더니
올라와서 몸으로 바디를 타주더라..
근데 나는 그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구..
소프는 이런식의 시스템으로 가는구나 라고만
생각했던거 같아..
그랗게 한바탕 몸이 비벼지고..
다시 싯김 당하고..
바디타월로 다 닦아주고..
입으로 가볍게 빨림 당했어..
이 언니야가 잘빨고 못빨고가 문제가 아니구
일본여자가 빨고 있단거 그 자체로 꽈츄횽이
터질꺼 같더라구…
그렇게 소프트하게 빨리구 침대에 가란 제스처를해서서햇
침대에 걸쳐앉아있으니 뒷정리 야무지게 하고 오더라라덜
이제 본게임이구나 캐치하고
여자분이 구석구석 애무해주고 콘돔 끼는데
콘돔 끼는게 안전하긴한데 안쓰는걸 선호해서서번역기돌려서 싫다 라고 했는데.. 역시나 그건 안되더라구
무튼 그렇게 여상위로 올라타서 박아주는데
카와이~ 한 비쥬얼은 내취향이 아니라 그런지
시각적인 흥분은 별로였어(한국이 최고임!!)
내 반응이 뜨뜨미지근하니..
눈치껏 뒤치기 자세를 취하네??
호!! 그나마 시각적으로 반응이 오더라구
나는 완전 깨끗한 느낌의 ㅂㅈ도 꼴리지만
까무잡잡하고 날개도 좀 벌어져있고
버터좀 흐를꺼 같은 그런 안이쁜?? ㅂㅈ에
더 흥분하거든..
이 스시녀 ㅂㅈ가 딱 그런 생김새인거야!!
그래서 다시 풀발 상태로 뒤치기하니
스시녀 본인도 업무적인 느낌에서 사적인 느낌으로
즐긴다는 느낌이 들더라구!!!
이때다!!! 싶어서 콘돔 벗겨내고 공격하니
받아주네??? 오!! 개꿀!!
쌩으로 그 촉감을 느끼니
시각적인 자극 몸에서 오는 자극이 오기 시작했어
뭔 느낌인지 횽아들 알지???
뒤치기로 강약 조절하면서 충분히 즐기고
정자세로 바꾸고 다시 공격하니
스시녀도 어느정도는 흥분해서인지
클리 셀프로 열심히 비비면서 싸려고 애쓰는게 보이더라라내 여친은 아니지만 이왕 떡?? 치는거
여자가 먼저 느끼게 하자 마인드라
번역기 다시 켜서 너의 성감대가 어디냐 대놓고 물었지
스시녀의 답은 평범했어
가슴 빨리면서 부드럽게 행위 라고 번역되써
스시녀에 다들 환상이 있잖아??
휴지끈 긴 형아들은 스시녀들한테 도움 많이 받았잖아??
그 소프트한 답이 좀 심심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그 답변대로 하기 하기 시작했어
가방끈 긴형아들은 알꺼야 스시냐 특유의 신음소리
뒤치기할때는 그 특유의 신음소리가 안나길래
배우들만의 소리인가?? 이랫거든
근데 원하는거로 해주니..
상상하던 그 소리가 들리는거야..!!
이끄~~ 이끄~~~
다메~~ 다메~~~
야메떼~~
무슨말인지는 못알아들어도 귀로 들리는
그 듣고 싶던 소리가 진짜 들려오니
급발진해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사정감이 오는거야
사정감이 급하게오지..
말도 안통하지..
쌀꺼는 같은데 어디에 싸야할지
질내사정하믄 야쿠자 횽아들 사무실 끌려갈꺼 같지..
그 찰나에 많은 생각이 드는거야..
영어는 대충 알아듣겟지 싶어서..
긴박하게 피니쉬~~ 라고 외쳤어
그러니 바로 빼서 빨아주는거야..
사정 직전인지라 그 느낌에 저항없이 바로 사정했구
바로 멈추지않고 체감상 1분 남짓 계속 빨면서
아직 탈출하지 못한 정액을 다 뽑아주더라구
휴지 뽑아서 바로 휴지에 뱉을줄 알았는데
이언니 프로야!!
입에 머금고 손에 휴지 올려놓고
내가 볼수 있게 침 흘리듯 정액을 흘려주는거야
시각적으로 또 만족스러운 순간이였어!!
그렇게 본방이 끝나구
리셋한거처럼 첫입장처럼 싯겨주더라
싯김 당하고 침대에 잠깐 앉아있으면서
번역기로 대화를 좀 했어
나.. 한국인 많이와??
스시.. 우리는 외국인 가능이라 자주 봐
나.. 소프는 시스템이 원래 이래? 너무 좋다!!
스시.. 한국인은 매너가 좋아 너도 매너가 좋아아
나.. 좋아해줘 고맙다
스시.. 안되는게 있는데 너에게 해줬다다
나.. 그게 뭔냐?
스시.. 노콘돔 입싸는 추가비용이 든다
스시.. 원래 플레전에 옵션을 정해야한다다
스시.. 매니저마다 다르다..
스시.. 매너있고 잘생긴 한국인과 즐겨서 말하지 않았다
나.. 고맙다.. 좋은기억이 될꺼 같다..
내가 느낀건 보채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현타가 오지 않게 서비스 마인드가 다르단걸 느꼈어
그렇게 짧은 대화를 하고 1층 내려오니
그 빡빡이 야크자같은횽이 웃으면서 다시 인사를 해주는데데
웃는게 그게 이상하게 소름이;;;
그렇게 퇴장을하고..
그 동내를 탐방하면서 강가로 나와서 라멘하나 먹고
숙소로 돌아가써..
지금이야.. 구글링하면 사이트라던지 어떤것들이 있는지 얼마인지 예약하는접이라던지 다 찾을수 있지만
12년 전에는 쉽지 않았어
에스테 라던지 데리라던지 도전해볼까 했지만
일정이 있어서 그러지 못하구 유후인으로 이동하고
끝나써…
끝!!!!
이 썰은 12년전의 썰이야
12년전에 내가 낸 돈은 한화15만원이였어
그 이후에 알게된 사실
1. 소프는 한국에 안마로 비슷하게 수입되어있다
2.그 당시 평균가가 15만원이였다
3.외국인 출입가능 소프는 상중하 등급시 하 급이다
4.상급은 당시 50~ 이상의 금액이 든다
5. 스시들이 외국인&현지인 차별이 심하다
6. 상급은 내국인만 가능하다
7. 상급에 가면 우리가 알고있는 av급 스시들이 있다
8.상급에 가면 현직 av스시도 만날수있다!
9.내국인 출입 소프라도 일어가 현지인이랑 프리토킹 가능하면 출입이 허용되는곳도 있다!!
횽아들 일어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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