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자와의 관계
XI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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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중견기업 지방 생산 공장 관리팀장을 함
외국어가 필요한 직종 결원이 발생하여 신규채용 진행함
적당한 면접자가 있었고, 그 중에 성격 활발하고 대답도 시원시원한 인원으로 채용하기로 함
근데 지방이다 보니 숙소생활을 해야했는데, 물론 모두 알고 지원했지만 막살 출근하려니 걱정이 많이되어 최종 입사는 안했음
아쉽지만 다른 인원으로 꾸준하게 했지만 적정한 인원을 찾기 어려웠음
법인장은 그 때 활발한 친구가 생각이 바뀔수도 있으니 연락은 유지하라고 지시함
톡을 보내니 반갑게 답장이 왔고 나중에 밥한끼 하자고 함
그러다 서울로 올라올 기회가 있었고, 친구들과의 약속 하나가 펑크났을때 그 친구에게 연락해 봄
만나자고 했고, 간단한 식사 후 Pub에서 맥주를 같이 마셨는데, 정말 말이 정말 잘 통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음
그 친구는 결국 서울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우린 그냥 오빠동생 사이로(사실 10살 차이)만 잘 지내고 있었음
보통 이렇게 말이 너무 잘통하면... 90% 이상 사귀거나 관계하는게 일반적이었음
아 물론.... 키스하고 손잡고 돌아다님... ㅋㅋㅋ
설날 서울 올라가서 자기 집에 놀러오라고 했고, 간단한 설날선물 구매하여 들고감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는 점심식사하면서 반주를 달리게됨
위스키 좋아하는데, 그 친구 아버님도 좋아하셔서 둘이서 1병을 다 마심...
그 친구집이 도시형 3층 빌라인데, 취했으니 얼른 올라가 쉬라고 함
3층이 그 친구방이고, 너무 취해서 그런지 바로 좀 낮잠을 잠
근데... 이상하게 기 친구도 내옆에 누워 자는 거임 (난 옆으로 누워있고, 눈을 뜨니 그 친구 등이 보임)
뭐지? 이거? 여긴 니 집이고 부모님, 동생 부부 아랫층에 다 있는데...
암튼 그러다 본능참지못해 좀 다가가 옆으로 안고 잤음
당연히 잠이 올리가 없고 내 주니어는 신호를 나와 그친구에게 모두 보내기 시작함
내 손으로 그친구를 돌려 나를 보게했고, 키스를 하기 시작함 (15~20분???)
당근 속살을 만지기 시작했는데... 가슴이 너무 작은 거임.... (하아..........)
하지만!!! 그 친구의 힙은 정말 대단했음
크지는 않았지만 골반도 좀 있었고 특히 힙업과 탄력이 정말 이제까지 경험한 여자 중 최고였음
알고보니... 고딩때 까지 시도 배드민터 대표 엘리트 선수출신 인거임 (그래서 손이 여자치고 그렇게 컸던 거임)
그래도 아직 술기운이 많이 남아있기도 했고, 가족들이 1층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관계를 할수는 없었음 (다들 낮잠자는 분위기이기는 했음)
암튼 그 친구는 이미 충분히 젖어있었기에 누워서 뒷치기를 시작함
중요한건 소리가 나면 안됨
즉! 무조건 천천히 해야했는데, 다만 천천히 하되 내 주니어를 그녀속안 끝까지 무조건 넣었음
걔도 아는지 신음소리를 거의 못내지만 기분은 좋은 미쳐버릴려고 했음
천천히 넣으니 cm 단위로 느낌이 오고 cm 단위로 소리도 들렸음
나를 바라보는 자세로 놉히고 사과같이 엉덩이를 내 두손으로 있는 힘껏 쥐면서 다시 천천히 관계했음
정말 천천히.. 이렇게 쌀때까지 천천히 한적은 없을 거임
싸기 직전에만 두손으로 엉덩이 강항게 내 주니어에 부딪치도록 했음
암튼 정확한 배란일이라 질싸는 정말 안된다고 해서 밖에 쌈
하..... 정말 다른 건 몰라도 관계 전후 그 친구 엉덩이를 보면... 속옷입은 엉덩이를 생각하면...
근데 이후 오래 관계유지는 어려웠는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그 집에 갔을때 그 친구 출입문이 뭘로 파인 자국이 많았는데, 알고보니 부모님 이혼한다는 소릴 듣고 ㅈㅅ 하려던 것을 가족들이 막으려고 문을 열다가 생긴 거였음
왜 문은 안바꿨냐고 물어보니 부모님이 다신 이혼 못하게 계속 기억나겠끔 하려고 했다고 함
어떻게 보면 좀... 똘끼가 있었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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