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ㄹ친구 게이주의
19살때 이야기임
친구 - 욱이
어릴때부터 동네친구였던 부랄친구 한명 있었음 얘랑 항상 같이 다녔었고 친구는 어릴때는 여자같았지만 쫌 크니까 이쁘기도하고 잘생기기도 했다 키는 작지만 항상 여자가 있었음
난 부랄친구때문인지 어릴때부터 양성애 였던거 같았고 나도 여자는 있었지만 욱이랑 노는게 더좋았었다
여름방학에 우리집 엄마 아빠는 2박으로 친구와 놀러간다고 나에게 용돈을 주시곤 가버리셧고 난 욱이에게 우리집에서 놀자고 하며 둘이서 게임도하고 여자들도 불러서 놀았었다
다음날엔 낮에 욱이한테 전화를해서 우리집에 양주있던데 한번 먹어볼래? 라며 욱이는 당연하지 라며 우리집에 왔음
욱이가 도착전에 안주로 라면이랑 계란후라이로 해서 차려 놓으니 욱이가 도착해서 둘다 처음으로 마시는거라 흥분상태였음 난 일부러 욱이보다 덜먹을려고 노력했고 양주를 어떻게 먹는지 몰라 희석도 안하고 마심
그렇게 먹으니 얼마 먹지도 못하고 욱이는 얼굴이 터질거같이 빨갛고 눈도 제대로 못뜸
이때다 싶어 욱이를 침대에 눕히고는 10분뒤에 들어가니 자고 있었다 욱이는 자면서 더웠는지 이불도 안덮고 팬티만 입고 자고있었음
나는 욱이를 구석으로 몰고 옆에 같이 누워서 5분정도 있다 욱이 가슴을 살짝만지며 반응을보니 완전 잠든거같았다 그래서 과감하게 팬티 위로 욱이 자지를 살살 만져보았다 내껄 만지는것과 똑같은 느낌인데 뭔가 흥분도 되고 야릇했다.
혀로 욱이의 가슴을 핥으며 자지를 꺼내어 자위를 해주니 자지는 점점 커지고있었고 내자지는 벌써부터 발기되어있었다
난 핥으면서 점점 내려가며 욱이의 자지가 내눈앞에 있었을때 꿀꺽 침을 삼키면서 조금씩 핥아보았는데 예상밖에 단단하지만 부드러웠다 그렇게 난 조금씩 익숙해지며 입안 깊숙히 넣어보고 부랄도 핥아주었다
욱이가 여자애같아서인지 털도 아직 안나서 빨기엔 편했다 그렇게 5분정도 자지를 빨다 옆으로 눕혀서 다리를 오므리게한뒤 뒷보지를 보았는데 정말 분홍색이였음.
난 고민도 하지않고 뒷보지를 빨아 보았는데 땀냄새는 나지만 싫은 냄새는 아니었음 난 준비해두었던 콘돔을 끼고 젤을 내자지에 발라 엉덩이와 허벅지에 비비면서 반응을 보았지만 정말 기절한듯 잘 자고 있었다.
난 똑같이 누워 욱이의 뒷보지에 맞추고는 천천히 넣어봤지만 잘안들어갔음. 자지귀두만이라고 넣어보려고 노력을하니 정말 조금 들어간 느낌이 들어 조금씩 앞뒤로 움직이니 귀두는 다들어감
욱이 으음...
욱이는 잠결에도 좀 아팟는지 엉덩이를 빼려고 할때 허리를 잡고 못빼게하고는 자지에 힘을 주면서 뒷보지를 느끼고 있었음 그렇게 5분정도 가만히 있으니 욱이는 또 잠든듯 숨소리가 일정해짐
다시 젤을 둠뿍 엉덩이에 바르고는 조금씩 더넣음 정말 10정도 되었는데 1시간처럼 느껴질정도로 천천히 자지 끝까지 넣음 따뜻하고 부드러운데 여자랑은 달랐어
욱이는 조금 뒤척였지만 난 아랑곳하지않고 천천히 왕복운동을함
"찌걱..퍼억..찌걱찌걱.."
욱이 으으..음... 뭐야...음.... 아파
말은 하지만 술기운에 비몽사몽인듯 저항을 못했고 난 그 소리에 더욱 흥분을하고 조금 쌔게 운동을 하니 넣기까지의 시간보다도 안되어서 사정을 함
그렇게 난 뒷수습을 하고 방을 나오니 저녁즈음 되서야 깨서 나옴
욱이 아우... 배가 왜이렇게 아프지?
나 배아프면 화장실가 ㅋㅋ
욱이 아 그배가 아닌거 같은데... 일단 화장실 가야겠다
그렇게 화장실에서 나와도 욱이는 표정이 안좋았습니다
욱이 야 너 나 잘때 뭐했냐? 똥고 아파..
나 응? 나도 뻗어서 자다 아까 일어낫는데?
욱이 아.. 아픈데 뭔가 이상해... 흐으...
나 술먹어서 그런가 ? 몇일있다가도 아프면 병원가봐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넘어 가곤 일주일정도는 못 만났어요 그래서 전화도 해보았지만 받지도 않고 집을 찾아가니 문이열려있었음. 욱아라고 부르면서 들어가봤지만 아무 기척이 없어 방을 문열어 보았지만 잠겨있었지만 안에 기척은 느껴기졌어요
친구방은 작은베란다와 연결 되어있어 창문으로 보니 깜짝 놀랐음. 혼자서 엎드려 폰으로 야동을 틀었는지 보면서 자지로 자위를 하는게 아닌 딱풀같은?걸 뒷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난 조용히 밖으로 나오곤 욱이를 어떻게 따먹어야 할지 생각을 했다.
아무리 생각을해도 어찌해야할지 몰라 그냥 집에 돌아오니 전화가 왔다
욱이 응 나 잠들어서 못봤어..
나 그래? 오늘 뭐해?
욱이 오늘 엄마아빠 계모임가셔서 그냥 집에서 통닭이나 시켜먹으려구
나 나도 같이 묵자 ㅋㅋ
욱이 으응.. 그래 알았어
그렇게 난 우리집에 있는 술을 들고 갔다
욱이 또 술먹으려구?
나 응ㅎㅎ 맛있던데.. 넌 별로야?
욱이 아니.. 그건 아니지만
나 그럼 조금만 먹자 ㅎㅎ
그렇게 치킨이 오고 술을 마셧다 얼마 먹지 않았지만 난 욱이옆으로 바짝붙으면서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했다
욱이 더운데 왜 붙어..
나 에어컨 있는데 뭐가 덥냐 ㅎㅎ 왜 친구랑 어깨동무 하면 안돼?
욱이 그냥 ㅋ 갑자기 하니까 그러지
난 자연스럽게 팔을 내리며 손을 엉덩이 쪽으로 가져갔다 만지진 않고 ..
나 아으.. 오늘은 술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취하는거 같아..
욱이 그러니 조금만 먹지... 나도 좀 어지러워..
티비를 틀어 영화 나오는 채널을 돌리면서 엉덩이를 살짝 잡아보았는데 별로 신경쓰지 않은듯 가만히 있길래 계속 만지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나 야 넌 20살이 다되가도 귀엽냐 ㅋㅋ 아직 사춘기가 안온건가? 엉덩이도 여자같이 말랑말랑 하네 ㅋㅋ
욱이 야! 아니거든 나도 크고있다고! 엉덩이는 왜 만져 근데 ?
나 아니 그냥 너무 말랑해보여서 ㅎㅎ 만지면 안돼냐뭐? 친군데 ㅋㅋ
욱이 아니 그래도 이상하잖아 엉덩이 만지는게...
나 왜~ 좀 만지자 닳는것도 아닌데 ㅋㅋ
궁시렁 거리지만 거부 하진 않았고 전 바지위로 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십질해주듯 만져 주었습니다
그러자 욱이는 아무말없이 티비만 보고 있었는데 얼굴은 붉어지며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 주었어요
그러면서 전 한잔 하자며 계속 술을 주었고 전 자연스레 손을 팬티 안으로 넣었습니다.
욱이는 당황 한듯 저를 빤히 쳐다보다 부끄러운듯 고개를 돌렸어요.. 전 너무 귀여워 손을 빼고는 얼굴을 당겨 볼에 뽀보 해주었습니다.
나 너무 귀여워서 ㅎㅎ 미안
욱이 아니.... 그래도 남자끼리...
나 뭐어때? 싫다고 하면 안할께.. 그냥 난 귀여워서 그랬어..
욱이 아니.. 그렇다고 싫은건 아니야... 당황스러워서...
치킨과 술을 다먹곤 전 쇼파에 누우며 같이 누워 티비나 보자며 욱이를 불렀습니다. 욱이는 망설이다 제 팔배게를 받으며 누웠고 전 자연스레 팔로 꽉 안으며 뒷보지에 저의 자지를 꾹 눌러주었습니다..
욱이 흐아...
나 으음... 엉덩이 너무 통실하네 ㅎㅎ
욱이 으응.. 난 모르겠는데..
나 아니야.. (자지로 엉덩이를 계속 꾹꾹 누르며) 이거봐 말랑 하잖아 ㅎㅎ
욱이 흥... 그..그래? ㅎ
나 응 그래서 내 자지도 이렇게 커졌잖아 (욱이의 손을 잡아 내자지에 올려주면서)
욱이 허억... 뭐야...
나 왜? 싫어? 나 아까 저 뒷보지로 자위하는거 다봤어 ㅎ
괜찮으니까 만지고 맆으면 만져두되 ㅎㅎ
욱이 으응... 언제 본거야... 근데 만져보니까 내꺼랑은 다르게 딱딱하네 ...ㅎ
나 나도 너꺼 만져보자 ㅋㅋ
만져보니 작고 부드러우며 단단함은 안느껴지는 자지 였습니다
나 넌 자지도 귀엽네 ㅋㅋ
욱이 흐응... 살살만져..
난 일어서면서 욱이를 바닥에 앉히곤 팬티까지 벗어서 머리를 잡고 자지 앞까지 당겼습니다.
그리곤 천천히 자지를 잡고 입앞까지 가져가니 자연스럽게 입을 벌려 오랄을 해주더군요
나 하아.. 제대로좀 빨아봐.. 느낌 좋네
욱이 츕츕..츕츕..으응...
전 발가락을 세우며 욱이 뒷보지를 찌르며 아래위로 흔들며 빨라고 시켰습니다..
욱이 으으응..응응...츕츕..
전 너무 흥분하여 5분도 안되서 입에다 사정을 하곤 뒷정리를 하고 욱이와 비밀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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