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2
저 이후에 특히 와이프가 구여친 구남친 얘기를 자주 꺼냈습니다.
무엇보다 술 마셨을때 구여친 얘길 자주 꺼냈는데 제가 엘베에서 엉덩이 만지면서 존나 이쁘다 벗겨놓고 자랑하고 싶다, 차에서 보지 자랑하고 싶다 존나 이쁘다 요러고 나서부터 섹스할때 특히 술먹고 나선 질문 수위가 쎄지더라구요
야 너 애랑 섹스할때도 보지 빨아줬어?
ㅇㅇ 빨았지
씨발.. 더 잘 빨아줘 똥꼬도 빨아줘. 걔네 똥꼬도 빨아줬어??
아니 그건 안했어
왜? 나한테 하는거처럼 했을거 아냐
걔넨 그만큼 안이뻤어
....ㅋㅋㅋㅋ 빨리 나 보지 빨아줘 똥꼬도 빨아줘 1시간동안 빨아줘 나 오줌싸고 싶어 먹어줄거야??
ㅇㅇ싸 다 해줄게
나 진짜 싼다? 알아서 먹어?
ㅇㅇ
하..시발 여보도 나한테 오줌싸 나도 다해줄게 빨리 보지 빨아줘 손가락도 넣어줘. 나 이래도 이쁘지??
존나 이쁘지
내 전남친들한테는 이렇게 안했어. 너니까 이렇게 얘기하는거야 알지??
알지~ 그니까 나도 존나 빠는거아냐~
이런식으로 전남친들거는 입으로 잘 안해줬다 먹어준적도 없다 입으로 받아준적도 없다 얼굴에도 못싸게 했다 ㅇㅇ오빠는 콘돔빼고 해본적도 없다 하면서
너니까 이렇게 해주는거야 하는데 물론 사실확인은 어렵지만 솔직히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ㅋㅋ
저도 와이프 기분좋으라고 구여친들은 하나같이 병신이였다고 보지도 헐렁보지에 냄새도 나서 빨아주기 좆같았다고
니가 제일 예쁘고 맛있다고 해주고 특히 진짜 존나 자랑하고 싶다 보지도 이뻐서 자랑하고 싶다 하면 자기가 그렇게 예쁘냐고 좋아했습니다ㅋㅋ
그리고 밖에 나가서도 종종 엉덩이를 만지고 차에서 보지를 만질때마다 몇차례 싫어~ 하던 와이프는 어느새 나갈때마다 만지기 편한 원피스나 치마를 입었고
차를타고 가다가 옆에 커플이 탔는데 여자가 좀 이쁘장하게 생겼다 하면 저한테 말을 걸었습니다.
옆에 스포티지 바바
어 왜?
여자 좀 이쁘게 생겼다.. 되게 말랐네
그렇네 나쁘지 않네
그래도 쟤보다 내가 낫지?
당연하지 ㅋㅋ 난 쟤가 옷다벗고 하자고 달려들면 플라잉니킥 갈길거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플라잉니킥은 왜 갈겨
몰라 다시 보니 못생긴거 같아 걍 존나 팰래
ㅋㅋㅋ때리지는 마~
하 저런 존못보다가 여보 보니까 꼴린다 빤스내려바
하면 벗어줍니다 ㅋㅋㅋ 옆에 빤스 벗긴채로 쑤시다가 아울렛 같은데를 갔는데 와이프가 뒷처리를 제대로 못해서 리얼 노팬티가 된 날이 있었구 다행이도 긴 원피스를 입어서 뭐 노출이 되거나 하는 위협은 없었습니다 ㅋㅋ
그날 와이프가 좀 신경쓰긴 했는데 장난으로 엉덩이 만지고 시원하겠다고 드립도 치고 하는데 양간 상기된 표정과 말투가 색달랐고 카페에 앉아서는 옆으로 가 허벅지를 만지는데
손을 좀 깊숙히 넣거서 보지털을 건드는데 얼굴이 빨개지면서 허벅지를 꽉쪼이는데 싫다고는 안하더라구요
몇 번 더 하다가 그제서야 그만하라 하고 엘베를 타고 다른층으로 가는데 2커플정도가 탔습니다.
근데 그 커플중 여자 한명이 진짜 존나 예뻣습니다.....남자도 잘생겼었구요....
가슴도 크고 얼굴도 작고 남자도 잘생기고 암튼 그런 커플이였는데 솔직히 말해 와이프가 그정도가 아닌걸 알지만 엘베에서 내리고 와이프 손을 잡고 비상계단 쪽으로 가서 반층정도 내려가고 와이프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아까 엘베에서 그 여자 봤어??
어 봤어.. 걔는 진짜 이쁘더라..
근데 걔 보다가 여보 보니까 너무 꼴리더라
왜??
생긴건 니가 더 맛있게 생겼어
이 한마디 하고 무릎 꿇고 노팬티인 와이프 치마를 살짝 올려서 보지를 빨아주면서 걔는 이 맛 안날거다 맛 없을거다 니가 더 맛있다고 해주는데
와이프가 입으로 빨지말고 손으로 해달라고 해서 일어나 와이프 옆으로 가 손은 보지에 꽂고 키스하면서 쑤시는데 와이프가 오줌을 쌌습니다 ㅋㅋ
자주는 아니지만 와이프가 종종 이런 분수는 터트렸는데 다리까지 덜덜 떨면서 느꼈고 진짜 자기다 더 이쁘냐 맛있냐고 하길래 손에 묻은 와이프 오줌 핥아 먹으면서 존나 맛있다고 해주니까 개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날 집가서 섹스하는데 와이프가 거의 제 똥구녘에 혓바닥을 넣을 정도로 핥아주고 정성스런 애무와 섹스를 했고
이날을 기점으로 와이프가 뭐랄까... 애교도 많아 지고 결혼하고 둘다 한 10키로 정도가 쪘는데 다이어트도 빡세게 하고 다시 수영도 하더라구요
매일같이 거울앞에서서 바디 체크를 하고 운동 유튜브를 보고 운동 인스타도 보고 금토일에는 곱창에 소주 고? 하던 와이프가 안돼 살쪄 하면서 거절을 하고
나중에 한번 물어보니까 그때 아울렛에서 너무 기분 좋았다고 했어요
그때 진짜 누가봐도 나보다 그 여자가 더 이뻣는데 내가 더 이쁘다고 했잖아. 나도 내 주제파악 잘 하거든 근데 그거 진짜 기분 좋았어..
응?? 왜??
아니.. 우리 엄마가 봐도 그 여자가 더 이쁘다고 할텐데 여보가 그냥 내가 더 이쁘다고 좋다고 해줬잖아. 그게 너무 좋았어.. 아 얘한테는 내가 최고구나 하는 생각도 다시 들었고 요새 살도 엄청 쪘는데 그래도 이뻐해주네? 하는 생각도 들고 너무 좋았어
에이.. 마누라인데 당연하지~
세상에 당연한게 어딨어..ㅋㅋ 여보가 지금같은 생각이 들수있게 1살이라도 어릴때 관리해야 할 거같아
그래서 운동 다시 하는거야?
어 ㅋㅋ 너무 돼지되서 안이쁘다 하면 어떻게해,, 빡세게 해야지.
이런 마인드 자체가 너무 좋더라구요...ㅋㅋ
주3회 술먹던거 조금씩 줄이고 와이프가 운동선수처럼은 아니지만 빡세게 운동을 하면서 눈에 띄게?는 아니지만 다이어트가 조금씩 되고 있었고 5키로 정도 뺐을때 한번 놀러간적이있어요
앞에 말했듯이 와이프랑 물을 진짜 좋아해서 같이 수영도 다니고 여름 주말엔 거의 무조건 금토일 혹은 토일을 계곡이든 바다든 놀러갔고
풀빌라 같은덴 성수기때 비싸서 못갔지만 펜션에 스파라도 있는곳엔 무조건 갔습니다.
하루동안 재밌게 놀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라면끓여 먹고 계곡 한번 더 갔다가 집으로 오는길에 밥을먹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너무 졸려서 중간에 졸음쉼터에 들렸습니다.
의자를 젖히고 좀만 자고가자 하는데 한 20분쯤 누워있는데 막상 잠이 안와서 뒤척이니까 와이프가 제 바지위로 제걸 더듬다가 입으로 해줄까? 해서 ㅇㅋ 했습니다 ㅋㅋ
근데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가 생각보다 불편해서 뒷자리로 갔고 의자를 밀고 와이프 자리를 잡고 빨아주는데 주위를 둘러보더니만 저한테 되게 작은 목소리로 옷... 벗어줄까?? 하더라구요
그때 주위에 차가 많은건 아녔는데 30대 공간에 7~8대 정도 자리가 있었다고 보면 되고 와이프한테 낮이라서 다 보일거 같은데? 한마디 하니까 니가 빨리싸면 된다 니가 좋아할거 같다고 하더니만
윗도리를 벗고 브라를 풀러서 옆에와서 빨아주는데 제가 엉덩이를 만지니까 일어나 주위를 보더니 바지랑 팬티까지 벗었습니다
대낮에 거의 옆옆옆옆옆 칸에 차가 있는데 와이프가 엉덩이를 쳐 들고 제 자지를 빨고 전 와이프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쑤시는데 와이프는 저한테 계속 좋아? 물어보고 좋다고 하면 나도 좋다하고
뒷보지를 계속 쑤시니까 자지를 빼고 신음을 내다가 다시 빨고 신호가 와서 입에다 쌋는데 많이 나오더라구요
와이프는 맛있다고 계속 빨아주고 저는 계속 씹질하고..ㅋㅋ
와이프한테
하 씨바 기분 존나 좋네...
좋았어??
어.. 개좋다.. 근데 다른놈들이 이거 보면 어카냐..
알빠노! 씨바..ㅋㅋ 지들이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그치?
ㅇㅇ그치 너만 내 보지 만질수있는거야 알겠지?
하더라구요 ㅋㅋ 뭔가 와이프가 점점 자신감이 생기는게 느껴졌네요
그리고 와이프랑 며칠뒤에 진짜 간만에 소주한잔 하고 섹스를 하는데 술냄새가 좀 나니 달달하고 좋더라구요 ㅋㅋ
섹스가 끝나고 씻고 누워있는데 그때 그 졸음쉼터 얘기가 나왔습니다.
와이프 : 근데 여보
저 : 응??
와이프 : 그때 졸음쉼터에서 누가 본거 같긴 하거든..?ㅋㅋ 여보는 못느꼈어?
저 : 아 ㅋㅋ 졸음쉼터떄?
와이프 : 어 ㅋㅋㅋ
저 : 아... 그랜저 말하는건가??
와이프 : 어 맞어 여보도 봤어??
저 : 어..나도 봤어 ㅋㅋ
와이프 : 사실 나도 봤거든..ㅋ
저 : ??????진짜로?ㅋㅋㅋㅋ
와이프 : 어..ㅋㅋ
저 : 근데 왜 계속했어??
와이프 : 모르겠어.. ㅋㅋ 걍.. 하고 싶었어 ㅋㅋㅋㅋㅋ
저 : 헐ㅋㅋㅋㅋ
와이프 : 아 몰라 니땜에 내가 좀 이상해지는거같아..
저 : 왜...
와이프 : 아니.. 걍 좀..ㅋㅋ 그 남자랑 눈 마주쳤는데 심장이 좀 벌렁 거리긴 했는데.. 흥분되기도 했고.. 불안하고 무섭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ㅠ
저 : 에이.. 괜찮아~
와이프 : 괜찮은거 맞아??
저 : 그럼~ 저번에 우리 썰 봤었잖아 ㅋㅋ 별의 별 미친놈들 많어. 여보 정도면 정상 범주야 ㅋㅋ
와이프 : ...그치?ㅋㅋ 이정도면 뭐.. 남들한테 말은 못해도 남편한테 말 할정도는 되겠지?
저 : 아 그럼~~ㅋㅋ 바람만 안피면 되지~~
그리고 저날 자기전에 졸음쉼터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면서 와이프 보지를 만지는데 침대 시트가 다 젖을 정도로 흥분을 하더라구요 ㅋㅋ
내가 와이프의 자고 있는 뭔가를 깨운게 아닌가 싶었는데.. 불안함 반 흥분 반 이였습니다
그 이후에 종종 와이프랑 데이트를 나가면서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보려했지만 아쉽게 이뤄지진 않았고
뭔가를 하면 할수록 제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얘가 과연 어디까지 할까....ㅋㅋ
솔직하게 얘기해서 이때부터 네토욕구가 조금씩 생긴거 같아요
섹스하면서도 존나 맛있다 같이 돌려먹고 싶다 자랑하고 싶다 얘기하면서 와이프 반응을 이끌어 내려 했는데 첨엔 대답안하던 와이프도 나중엔 돌려먹어봐라 나보다 맛있는 여자 얼마 없을거라고 되받아치기 시작 했어요
나중엔 와이프 안에다 싸고 나서 와이프한테 지금 흘러내리는게 킥이라고 너무 야하고 꼴리다면서 사진을 걍 대놓고 찍었는데 기겁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런걸 왜찍냐 미쳤냐고 하길래 사진보여주면서 얼굴 하나도 안나왔다구, 진짜 야하지 않냐, 나중에 나 혼자 딸칠때 보겠다 하니까 자기가 있는데 혼자 딸을 왜 치냐고 막 뭐라 하다가
아니 여보 바바 근데 진짜 존나 꼴려.. 너무 야해.. 나는 여보보지 느낌을 알잖아 맛도 알고 진짜 개쩔어 하고 좀 오바하는데 누가 절 도와주는지 섹스 끝난지 한2~3분만에 또 발기가 되더라구요
30대가 되면 어릴때처럼 2연타 3연타가 힘든건 다들 아실텐데 저날은 저도 삘을 받아서 봐바 여보 여보 사진 보자마자 이렇게 됐다고 핸드폰 집어 치우고 다시 넣는데 그날 간만에 와이프가 오줌을 지렸고
진짜 니가 짱이다 니만큼 개쩌는년은 첨봤다고 첨으로 섹스하면서 욕도 했는데 저도 욕하고 나서 놀랫습니다;; 개쩌는년 하자마자 어 여보 미안해 너무 흥분해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다행히 뭐라 안하고 웃기만 했어요 ㅋㅋ
와이프는 나 개쩌는년이지? 받아치면서 두번째도 안에다 싸고 잠깐 널부러져 있다가 와이프 밑으로 가 보지를 한쪽만 벌리고 여보 가만히 있어봐.. 하고 사진을 찍는데 두번째에도 왜찍어~ 하는데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리고 전 그 사진을 틈날때마다 보다가 와이프가 많이 흥분한날에 몇장을 더 찍고 나서
그 전부터 눈팅만 하던 사이트(소라넷과 비슷한)에 와이프 사진을 몇개 올려봤습니다.
물론 얼굴은 가리구요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고 댓글엔 와이프를 능욕하는 댓글 따먹고 싶다는 댓글 걸레같다 몸매가 좋다 라는 댓글이 달려서 와이프한테 여기 이런데도 있다고 같이 사진을 보다가 제 게시물을 보여주는데 자기인지 모르더라구요 ㅋㅋ
댓글 한참 보다가 이거 너임 하니까 눈이 동그래지더니 저한테 12연타를 날렸습니다 ㅋㅋㅋㅋ
엄청 쳐맞다가 얼굴 가려서 모른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그제서야 다시 와이프가 댓글을 정독했고
약간 화를내더라구요
걸레같은년? 돌려먹고싶다? 이런 댓글이 맘에 안들엇는지 분위기가 좀 별로였고
와이프 몰래 다른 사진을 몇 장 올리고 글에다가는 와잎이 수위높은 댓글은 싫어한다, 이쁘다 이런 댓글만 달아 달라 하고 나서 댓글이 한3~40개 쌓여있을때 한번더 보여줬습니다
보여주기전에 그 와이프한테 이쁘다고만 해달라는 글은 수정하고 보여주니까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이쁘다 이런 댓글도 좋아하긴 하는데 맛있게 생겼다, 맛있겠다, 빨고 싶다 이런 댓글도 좋아하면서 뭔가 자존감이 높아 지는 듯 보였고
저도 엄청 놀랬던게... 와이프 스스로 왁싱을 하고 왔습니다.
너도 좋아할거 같아, 너한테 이쁨받고 싶었다고 왔는데 그날 와이프랑 섹스하고 여보 나 이거 사진 올려도 돼? 물어보니까
너만 보라고 한건데 왜 그러냐고 하다가 나중엔 다른 사람들의 반응도 보고 싶고 궁금하긴 하다면서 사진을 올렸습니다
역시나 이쁘다는 말만 해달라고 했어요 ㅋㅋ
점차 사진에 대해서 거부감이 줄어들때 와이프한테 스스로 만져보라고 요구하고 그 사진을 올리는데 반응은 폭발적이였습니다
내가 그냥 찍은거랑 본인이 스스로 벌리고 찍은거랑 천치자이잖아요??
그때 댓글 수위가 좀 높앗는데 와이프는 그 댓글 하나하나 보면서 즐기기 시작 했고 자신을 꾸미는데 좀 더 노력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진짜 번호를 한번 따였습니다...ㅋㅋ 와이프가 아직 자기 죽지 않았다면서 자랑자랑을 하는데
그날 와이프의 기분이 좀 좋아보여서 칭찬을 엄청했습니다
니덕에 나까지 자존감이 올라간다, 이런 이쁜 마누라를 데리고 사는 내가 위너다, 더 잘하겠다 했고 와이프도 좋다고 했어요
그리고 한달 정도 지나서 와이프 털이 좀 자랐을때 미친짓을 같이 해봤습니다
사진은 와이프 바닷가에서 찍은사진과 차안에서 한창 불타오를때입니다 ㅋㅋ
마지막 뱃살사진은.. 그냥 제가 보기에 귀여워서 넣었습니닿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8 | 현재글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2 (11) |
| 2 | 2026.07.07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1 (5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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