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운건 유부녀와 돌싱이다(2)
박스터g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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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미영: 아, 날이 진짜 너무 덥죠?에어컨 밑에만 계시는 사장님이 부러워요 나: 에이, 나도 매장 안에서 불 쓰느라 더워요.
근데 미영 씨, 오늘 옷이... 엄청 편해 보이네?" 내가 낮게 깔린 목소리로 속삭이듯 말했다.나의 시선이 미영의 귀여운 얼굴에서부터 시작해, 목덜미를 지나 방금 전까지 훤히 들여다보였던 헐렁한 티셔츠 앞자락으로 노골적으로 내려갔다.미영은 그 눈빛의 의미를 단박에 알아챈거 같았다.아까 인사를 할 때 제 가슴 속살이 어디까지 보였을지 상상이 가자, 얼굴이 터질 것처럼 달아올랐다. 미영:글게요... 날이 더워서, 좀... 헐렁하게 입고 나왔는데. 보기 싫어요...? 남편은 이렇게 입고 허리숙여도 궁금해하지 않는데 사장님이 그렇게 쳐다보니까 쑥쓰럽잖아요. 나: 아니 너무 좋아서, 그정도 볼륨감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해거든 장난아닌데? 미영: 나 나름 처녀땐 괜찮았어요. 애낳고 망가지긴 했지만..그래도 사장님이 좋다고 하니까 괜히 기분좋은데요?
이런옷 우리매장에 몇개 가져다 놔야겠다.사장님 온다고 하거나 사장님가게 밥먹으러 갈때 입게ㅎㅎ 나: 여기있을땐 그냥 벗고있어도 될텐데? 미영: 아 뭐에요 짓궂어.. 벗고있으면 나 덮치고 싶을걸요? 미영은 말을 해놓고 얼굴이 빨개지는게 보인다
섹드립 날렸는데 그걸 받아주는걸 보니,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겠다 생각을 했다.미영은 박스 정리가 다 끝나가고 빈 박스를 매장밖으로 가지고 나가는데 너무 높게 쌓아올린 박스가 앞을가려서 내가 앉아있는 쇼파에 박스를 떨어뜨리며 본인도 쇼파에 주저앉게되는 상황이 되었다. 이때다 싶어서 미영의 손을 잡고 가볍게 키스를 했다. 미영: 읍.. 사장님 갑자기 왜그래요 나 밥먹고 양치도 안했어 나: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그랬어
거부하는듯 싶지만 이내 내 혀를 받아드린다. 미영: 읍아.. 나 키스 너무 오랜만에 해서.. 잘 못하죠? 나: 아니야 귀여워 이뻐.키스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미영의 가슴으로 손이간다. 미영의 옷 안으로 손을 넣자 아까 봤던 D컵의 크기가 손에 느껴진다. 자연스럽게 손을 등쪽으로 가져가서 브래지어의 후크를 능숙하게 풀어버리자 놀란 미영의 눈동자가 커지며 나를 쳐다본다
미영: 선수네완전 이걸 한번에 풀어요? 뭐하려고 속옷까지 벗기는거에요 응큼해! 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나 박스버리고
매장 정리한다음에 애들 픽업하러 가야해요.나를 떼어내고 후크를 대충 채운뒤 박스를 버리러 나간다.나는 이상황을 애매하게 끝내버리면 사이가 어색해지고 앞으로 이런기회는 없을거라는걸 직감적으로 알기에 박스를 버리고 들어오는 미영의 손을 잡아채며 다시 키스를 한다. 미영: 읍.. 안된다니까 사장님.. 혀를 더 깊고 야하게 굴리니 미영의 입도 같이 벌어진다. 미영: 알았어요.. 알았어요 나 이거 커튼치고 문좀 잠굴께요. 커튼을 치자 밖에서는 아이들 옷을 입고있는 마네킹만 보일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되었다. 키스를하며 대충 채워져있는 미영의 브래지어 후크를 다시풀고 브래지어를 위로 올려버리자 미영의 엄청난 가슴이 출렁하고 떨어진다. 미영: 아.. 나 너무 부끄러운데 나 너무 오랜만이라 부끄러워요. 나: 너무이뻐 너무 사랑스럽고. 나는 손바닥으로 미영의 묵직한 D컵 가슴을 밑에서부터 단단히 받쳐 올렸다. 겉보기보다 훨씬 더 말랑하고 묵직한 무게감이 한 손에 가득 차 들어왔다. 나는 곧바로 긴 엄지와 검지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잔뜩 성이 나 있는 미영의 갈색 젖꼭지를 단단히 거머쥐었다. 그리고는 자비 없이 힘을 주어 지긋이 비틀기 시작했다. 미영: 아앗…흑, 흐응…… 흐으 읏…… 사장님, 아파, 아파요.. 미영이 애원하듯 콧소리 섞인 신음을 내뱉었지만, 나는 미영의 아픈 척하는 엄살을 가볍게 무시하며, 미영의 가슴을 한참 빨다가 침으로 번들거리는 미영의 가슴을 내버려두고
손을 미영의 바지쪽으로 가져가며 바지의 단추의 풀고 바지를 벗기자 나타나는 미영의 야한 망사팬티 미영: 안되는데.. 안되요. 나: 안되면서 이런속옷은 왜 입고 다니는거야?남편도 안본다면서 누가봐주길 바라는건데? 땀과 흥분으로 축축하게 젖어 있는 미영의 살결을 지나, 나의 손가락이 미영의 망사 팬티 끝자락을 붙잡았다. 그리고는 망설임없니 끈을 옆으로 거칠게 젖혀버렸다.방어벽이 완전히 사라진 미영의 은밀한 부위가 날것 그대로 드러났다. 안된다고 하던 미영의 말과는 달리
음탕한 애액이 흘러나와 미영의 허벅지 안쪽을 적시고 있었다.
나는 길고 단단한 가운데 손가락을 미영의 흠뻑 젖은 음순 사이로 깊숙이 밀어 넣었다.미영: 아아앙……! 앗, 아냐, 안돼 거기는…… 흣!" 미영이 비명을 질렀다. 나는 미영의 질 내부 천장 쪽에 위치한 지스팟을 정확히 찾아내어, 딱딱하게 부풀어 오른 그곳을 굽은 손가락 끝으로 강하게 긁어 올리기 시작했다. 미영: 앗! 뜨거워요 사장님……! 미영의 엉덩이가 통제력을 잃고 뒤로 들썩였다. 나는 왼손으로 미영의 가슴을 움켜쥔채, 오른손 손가락을 미친 듯이 까딱이며 내부를 사정없이 유린했다. 빠르고 강한 왕복 운동이 이어질 때마다 미영의 애액이 거품을 물며 손목을 타고 흘러내렸다. 나: 미영 씨, 안에서 물이 왜 이렇게 쏟아져? 장난 아니네. 나의 손가락 속도가 한층 더 빨라졌다.
내부의 벽을 사정없이 압박하며 지스팟을 뭉개버릴 듯 튕겨내자, 미영의 몸이 한계에 다다르기 시작한거 같았다 미영; 앗, 안 돼, 나올 것 같아.. 사장님, 흐앙! 이상해, 이상해요……!"
나: 참지 말고 싸 버려. 보고싶어 나한테 다 보여줘. 내가 미영의 귓볼을 핥으며 속삭이며 말하자 그 순간, 미영의 내부가 미친 듯이 경련하며 수축했다. 미영: 아아아아아아악..!!! 미영의 입에서 찢어지는 듯한 교성이 터져 나옴과 동시에, 그녀의 은밀한 샘에서 맑은 물이 뿜어져 나왔다. 분수까지는 아니였지만 그래도내 손가락을 타고 손목까지흐를정도였다. 미영은 다리에 힘이 완전히 풀린 채, 나의 손가락에 매달려 가쁘게 숨을 헐떡였다.
미영의 하얀 다리가 부르르 떨리고 있었다. 다리가 풀린 미영을 쇼파에 앉히고나도 바지를 벗고 팬티를 내린뒤 미영의 입에 물건을 가져다댔다. 완전 대물은 아니지만 16정도되는 굵은 사이즈 미영은 그걸 보자마다 눈이 또 동그래진다. 풀발기는 아니였지만 쿠퍼액이 흘러서 번들거리는 물건을 보더니 미영도 놀란표정이다.물건을 미영의 입에 가져다대자 처음엔 고개를 옆으로 돌리더니 내가 미영의 머리를 붙잡고 물건을 물게하니 물건을 천천히 입에 머금는다처음엔 쑥쓰러워서 그런가 조심스럽게 핥더니점점더 커지는 내 물건에 흥이난걸까 야한소리를 내며 개걸스럽게 빨아대기 시작한다 미영: 츕 츄릅 츕 츄릅츄릅. 아.. 츄릅.. 미영의 침이 고이자 삼키지 않고 그걸 밖으로 조금씩 빼며 빨아대자 더 야한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나: 너무 좋아 너무야해 미칠거같아. 미영의 엄청난 빨림과 흡입력데 사정할뻔 했지만 여기서 끝낼수 없어서 입에서 물건을 뺀다. (지금 생각해보니 미영은 그걸로 끝내려고 한거 같다) 그리고 쇼파에 앉아있는 미영을 조금 더 내려오게 한뒤 다리를 더 벌려버리고 미영의 팬티를 옆으로 살짝만 제낀뒤 그대로 삽입하려는 순간 미영이 손으로 내 가슴을 밀쳐댐완강히 거부를 하기 시작한다. 미영: 사장님 거긴 안돼…! 나 유부녀야 애도 있어. 사장님도 우리 애들아빠랑 애들 얼굴도 알잖아.. 이러구 애들아빠랑 애들한테 인사하면서 지낼수 있어요? 나: 어 상관없어 난 너만 알면돼
미영: 안돼요 하지마 제발.. 아니면 우리 여기서 하지말고
모텔이나 사장님집으로 가자? 응? 제발.. 아니면 있다가 저녁에 다시 만나자 우리. 나 애들 픽업하러 가야해요. 있다가? 저녁에? 미영의 머리굴림이 훤히 보여서 귀여웠다. 근데 다들 알거나 나중은 없다라는거. 날 밀쳐내는 미영의 팔을 한손으로 잡아
만세자세를 만들고 커질대로 커진 물건을 미영에게 넣는다.
미영: 아.. 안되요 아..아아악.아악 너무 커.. 아 진짜 아파요.. 아악 나: 빨리끝낼께 조금만 참아. 미영: 아아악..아.. 악. 나: 안된다면서 물은 왜이렇게 많이나오는데? 박을때마다 밑에서 쩍쩍거리는거 다 니 물인데? 미영: 아..악.아아.. 부끄럽게 그런말하지마요 그러고 그 물 내꺼 아니에요 사장님꺼야.. 아..악 꾸준하게 운동을 하고 있어서 코어가 좋은 나는 거침없이 빠르고 강하게 박는다. 후덕한 남편의 얼굴 귀여운 애들 얼굴이 스쳐지나가고 배덕감을 느끼고 앞에서 눈 밑에서 출렁거리는 육덕진 가슴이 날 미치게 흥분시켰다. 그리고 미영의 안된다던 싫다던 소리는 조금씩 간드러진 신음으로 바뀌고 있었다. 미영: 아.. 아흥 아..앙 흫아앙 나: 안된다고 싫다고 하더니 이젠 소리부터 다르네? 미영: 아흥..앙 부끄러워여 그런말 하지마요.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에 청각이 그리고 위아래로 출렁거리는 육덕진 가슴에 시각에 사정감이 밀려온다.나: 쌀꺼같아 미영씨. 미영: 아흥 아.. 아항 안에싸도 되요 사장님. 정관수술해서 안에 싸도 안전하지만 정액에 더렵혀진 미영의 모습이 보고싶어서물건을 뺀뒤 미영의 가슴에 사정을 한다. 나: 아.. 너무 좋아 미영씨 너무 섹시해 너무 좋아..정액이 너무 많이, 멀리도 나가서 미영의 입가
그리고 귀 옆 머리카락까지 싸버렸다. 미영: 아.. 아흥.. 아 양 너무 많아 정액냄새 너무 짙어요.. 나: 짙어? 냄새가? 미영: 네.. 이렇게 짙은냄새 오랜만에 맡아봐요. 거친숨을 몰아쉬는 나와 쌔근쌔근 기분좋은 숨을 쉬는 미영 우린 한참을 안고 있었다.
나: 애들 픽업하러 가야한다면서요? 미영: 가야하는데 지금 이꼴로 어떻게 가요ㅠ 나: 얼른 정리하고 가죠. 미영: 그나저나 이번이 첨이자 마지막이에요..두번은 없어요 부탁이에요..
나: 알겠어 걱정마 나 그렇게 질척거리는 사람 아니란거 미영씨도 잘 알잖아. 그렇게 정리를 하고 미영과 헤어진뒤
집에가서 샤워하고 매장에 나가는데 문자로 사진이 왔다.
미영: 쇼파에 사장님 정액묻어서 번져있어요..
그리고 내가 연락할때까진 절대 먼저 연락하면 안되요.
문자 읽으면 답장 하지말고 그냥 지워요.
내일 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갈께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말했던 미영은 그건 거짓말이였고 2년넘게 조심스럽게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는데 작년에 아이들의 학업때문에 애들이랑 같이 호주로 갔다.우린 아주 가끔 텔레그램으로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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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7.08 | 가장 쉬운건 유부녀와 돌싱이다(1)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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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테웨이
강철빤쓰찢어버려
고수입니다
길마
에코그린
색골난망
gn123
beube
아아라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