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야설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구글에서 해당 사이트를 알게 돼 눈팅 몇 번 하다가 저도 예전 제 과거 바탕 실화를 익명으로 부녀ㄱㅊ 썰을 공유해볼까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제 나이도 어느 새 40대를 향해 가고 있네요
지금은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리고 잘 살아가고 있고 현재는 아빠와 연락을 끊은 채로 지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는 걸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재능은 없지만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써볼게요
이 일은 제가 2000년 초반, 12살 무렵부터 시작되었던 일입니다
*부녀ㄱㅊ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뒤로 가주세요*
저희 집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며 여자를 좋아하던 아빠, 그리고 그 속에서 가정을 지키려던 엄마..
엄마는 가정을 지키려고 애를 쓰셨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슬슬 포기해간 다는 것이 저조차 느낄 수 있을 정도더라고요
엄마의 귀가 시간도 점점 늦어가고 아빠가 술을 마시고 오니 저랑 잠을 자기 시작하셨습니다
12살 때 2차 성장을 뭐 많이 했겠나요?
가슴은 겨우 멍울 잡히고 보지는 그냥 빽보지로 초딩몸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잠을 좀 깊게 드는 편이었는데 아빠가 만질 때마다 잠에서 확 깨버리곤 했습니다
그렇지만 깬 건 티를 낼 수가 없었어요...
밤마다 팬티 위에서 손으로 저의 보지 위를 만지시며 "우리 강아지 보지 만져볼까~^^" 하시며 톡톡 두드리거나 엄지와 검지 두 집게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닫고 찌걱찌걱 소리가 나게 만지셨어요
이런 민망한 순간이 계속 오니 그때는 정말 자는 척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어요
정말 집에는 거의 아빠와 저 단 둘이 밤을 보내게 되는 날들이 꽤 있었는데 13살 까지는 아빠와 저 사이에 몸의 교류(?)라고 해봤자 아빠가 제 손을 자기 팬티 속으로 넣어 발기된 자지를 만지게 하고 있는 것과 제 팬티 밖 또는 안으로 제 보지를 겉에서만 만지는 일 말고는 없었습니다
자신의 성기를 만지게 하고 제 성기를 만지는 것, 그것이 그때까지의 전부였어요
그러다가 14살이 되던 1월에는 잠을 자다가 옷이 벗겨지는 기분이 들어서 불꺼진 방에서 실눈을 뜨니 술에 취한 아빠가 또 제 방에 들어와서 티셔츠와 브라를 위로 들어 가슴이 살짝 살이 모일 수 있게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 "우리 찌찌꼬 공주~ 아빠가 많이 사랑해요~ 아빠가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줄게요~" 하면서 제 오른쪽에서 팔베개 하듯 절 받치시고는 팔베개한 왼손으로는 저의 왼쪽 가슴을 만지시고 아빠의 얼굴과 가까이 있는 오른쪽 가슴은 오른쪽 엄지&검지 집게 손으로 콩알 굴리듯 만지시다가 검지 손가락으로 탕탕 두 세 번 튕기시다 젖꼭지가 자극이 되어 딱딱해지니 바로 입으로 가져가 빨아버리셨어요
이런 건 남녀 사이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만 들었는데 아빠랑 딸이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확 들었고 당시에는 엄마가 아빠를 피해 집을 나간 것이 너무 화가 났어요
제가 이런 일을 대신(?)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말이죠...
아! 저는 어릴 때부터 젖꼭지를 아빠가 찌찌꼬라고 불러서 다른 집도 다 찌찌꼬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아빠가 제 젖을 부르는 애칭?이었더라고요
찌찌꼬에 대한 언급이 계속 나올 예정이라 설명충이 되어 잠시 나불거렸습니다 ㅎㅅㅎ;
그리고 아빠는 제 보지를 짬지라고 하며 섹스를 뽀뽀라고 칭하셨어요
이것도 과거 이야기 도중 설명을 할 수도 있겠지만 역시나 설명해놓고 계속 글 이어갈게요!
아빠는 계속 가슴을 빨다가 젖꼭지가 보고 싶으셨는지 제 침대 맡에 있던 무드등을 켜고 다시 팔베개를 한 후 "우리 강아지 찌찌꼬가 최고에요~" 하면서 양쪽 젖꼭지를 양 집게 손가락으로 또 굴리고 튕기고를 반복하셨어요
이 정도면 솔직히 자는 척하지 말라는 걸로 밖에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으음~~' 하면서 눈을 뜨려고 하니까 갑자기 아빠가 누우시는 거예요
물론 제 가슴은 그대로 티셔츠와 속옷이 위로 말려있고 제 가슴 위에 아빠 양 손은 내려간 채로...
정말 어렸던 그때는 이걸 이제 하지 말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이걸 입 다물고 아빠와의 관계라도 놓치지 않게 조용히 있는 게 맞을까 싶었고 전 결국 후자를 택했습니다
몸을 뒤척이는 척 다시 잠을 이어가는 척을 했고 아빠는 제 움직임이 몇 분간 없는 걸 느끼시곤 다시 "ㅎㅎ~" 하고 소리내 웃으시며 "우리 찌찌꼬 공주 깬 줄 알았네~ 우리 찌찌꼬 공주는 잘 때가 제일 좋아요~ 아빠가 많이 사랑해줄게~" 하면서 갑자기 팬티를 들어 안으로 손을 넣으셨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전 이미 금지된 사랑에 흥분을 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빠가 손을 넣자마자 "오... 우리 공주 짬지 부드러워~" 하시면서 보지 일자라인 그대로 손가락을 계속 겉에서 위아래로 계속 훑어 만지셨어요
그러다가 팬티에서 손을 뺐다가 다시 넣으셨는데 갑자기 제 보지가 축축해지는 겁니다
"아빠가 우리 찌찌꼬 공주 짬지 맛있게 해줄게요~" 하면서 스읍 하는데 아... 축축해진 이유가 아빠의 침이었다니...
솔직히 그때는 더럽다고 밖에 느껴지질 않았어요ㅠㅠ;
아무튼 자기 손에 잔뜩 뱉어둔 침을 제 팬티 속 보지에 발라 버리며 다시 보지 라인을 그대로 타 "아이 예뻐" 하면서 나름 쓰다듬는답시고... 지금 제 기준에선 보지를 터는 수준으로 만지셨어요
그리고 아빠는 다시 "ㅎㅎ... 우리 공주 아빠가 기분 좋게 해줘?" 하더니 검지인지 중지인지 모를 손가락 한마디? 또는 두 번째 마디까지...? 질 속에 삽입하셨던 것 같아요
그렇게 손가락을 넣은 상태로 앞 뒤로 왔다갔다... 이게 성교육때 들은 피스톤질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이상한 느낌이구나... 라는 걸 끝으로 전 계속 자는 척을 하고 있었어요
질이 부드러워지니 아빠는 "우리 공주 손가락 좋아요~? 하나 다 넣어볼까~" 하면서 손가락을 길~게 제 보지 속으로 넣으셨어요
그게 신음인지는 몰랐지만 약간 '으윽' 하고 소리를 내뱉어버렸는데 아빠는 "우리 찌찌꼬 공주 자면서 기분이 좋은가 보구나 ㅎㅎ 아빠가 찌찌꼬도 만지고 빨아줄게요~" 하면서 팔베개했던 왼손으로는 이전과 동일하게 집게로 굴리고 누르고 검지로 튕기고, 입은 오른쪽 젖꼭지를 이로 잘근잘근 약하게 물었다가 쭈압쭈압 소리가 날 정도로 빨았다가... 말 그대로 그냥 난리였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절 만지고 빨고 하시다가 술의 기운이 번졌는지 잠에 드셨고 저도 터질듯했던 심장이 아빠가 잠듦과 동시에 평온해졌어요
아침에 민망한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저는 팬티를 주워입고 속옷과 티셔츠를 다시 내려 원래 잠을 자던 형태로 만들었어요
참 신기하게도 아침이나 술을 마시지 않은 날은 아빠가 아무 일이 없었다는 듯 굴었고 저또한 그에 대한 언급을 할 수 없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평소 집에서 절 부를 땐 찌찌꼬 공주라고 부르긴 하시고... 아무래도 제가 자는 척 하며 있듯 아빠는 평소 제 몸을 만지는 것을 모르는 척 하려고 하시는 느낌이었어요
차라리 이게 더 좋았습니다
이후 잠잠한 것 같다가 14살 여름으로 기억해요
오랜만에 또 아빠의 여자문제로 인해 엄마가 집을 나가게 됐습니다
아빠가 술을 마시고 들어온다고 한 날이었고 저는 이날 뭔가 기대를 했던 걸까요...
둘이 오랜만에 있게 될 걸 생각하고 아빠가 술을 마시고 온다고 하는 걸 보니 제 몸을 만질 거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샤워 후 일부로 노브라에 원피스 잠옷+팬티를 입고 안방에서 누워있다가 기다리고 있다가 잠에 들었어요
일반적으로 아빠는 술만 마시면 새벽 2~3시쯤 귀가하셨는데 그때도 그러셨던 걸로 기억해요
현관 문 여는 소리를 들었고 그 소리에 자리에서 눈을 떴지만 역시나 잠든 척을 하며 그냥 눈 꼭 감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 방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우리 찌찌꼬 공주~ 아빠 왔어~~" 하면서 절 찾는 소리가 들리는데 제가 제 방에 없으니까 그냥 문 닫고 안방으로 터벅터벅 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안방 와서 불 켜려는데 제가 보이셨는지 "우리 찌찌꼬 공주 오늘 아빠랑 자려고 왔어~~?ㅎㅎㅎㅎ 금방 손이랑 꼬추 씻고 올게" 하시며 옷 벗고 바로 욕실로 가셨어요
'헐 꼬추...? 왜 꼬추를 씻는다는 거지?...' 어렸던 저는 제 첫 처녀를 이날 바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저 같은 해 중1 되자마자 손가락으로 입으로 해주시던 것처럼 절 만져주실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자위보다 남이 만져주는 게 더 느낌이 좋다는 걸 알게 된 때라 전 만져주시길 바란 것 뿐인데... 아빠는 금방 씻고 알몸으로 제 옆에 또 누우셨습니다
그렇게 또 저를 팔베개하여 찌찌꼬 공주야 어쩌꾸 저쩌구 하며 이전과 같이 왼손으로 팔베개를 하여 주절주절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빠 ㅡ 우리 찌찌꼬 공주~ 오늘은 속옷 안했네~ 아빠가 만져주는 게 좋았지? 저번처럼 또 만져줄게요^^ 짬지는 에이~ 속옷을 입었네ㅠ 또 벗겨야 하잖아
이번엔 원피스를 말아 위로 올려버리고 팬티를 다 벗기셨어요
그러더니 "우리 찌찌꼬 공주 짬지 참 부드럽네... 근데 이제 털이 나려고 하나보다. 어른이 되어가는 가봐~" 하시면서 양쪽 엄지로 보지를 벌리시더니 거기에 침을 쭈압... 뱉고서는 지문으로 마구마구 보지를 문대셨어요
1월보다 좀 더 거칠어진 터치... 너무 아파서 약간 허리랑 골반을 거절하듯 튕겼는데 아빠는 그게 좋아서 그랬는지 아셨나봐요
아빠 ㅡ 아빠는 흥분돼.. 우리 찌찌꼬 아빠 꼬추좀 만져~ ㅎㅎ 어때 크지?
그땐 지금보다 체구도 손도 더 작으니 당연히 크다고 느꼈지만 살면서 해왔던 남자 중 굵기로는 아쉽지만 길이는 아빠가 정말 기셨어요
그리고 1월 때와는 달리 이때 하던 때는 이미 저도 야동을 접했던 때라 남자의 자지를 어떻게 만져줘야 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서 위 아래로 열심히 만져드렸습니다
아빠는 느낌이 좋다면서 더 세게 제 보지를 문대시다가 이전과는 달리 갑자기 질 쪽으로 손가락 몇개를 빠~~~~악 하고 집어넣듯 누르시는 거예요
이때 너무 아파서 눈을 뜨게 됐고 아빠랑 눈이 마주쳐 버렸습니다
나 ㅡ (아파서) 아... 아빠 아파
아빠 ㅡ (잠시 놀라심) 아 강아지... 괜찮아 다시 안 아플거야 얼른 자. 손가락 딱 두 개밖에 안 들어갔어. 부드럽게 아빠가 사랑해줄게요
성인 남자들 손가락이 대부분 길고 두껍잖아요
근데 그 두 개를 넣었다고 하시니 너무 놀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저도 제 보지에 아빠의 어떤 손가락이 들어갔는지 궁금해서 손가락 피스톤질을 하고 있는 아빠의 손을 만지러 아래로 손을 내렸더니 검지랑 중지를 넣으신...;
그런데 아픔도 길지 않았고 점점 다시 느낌이 너무 좋아졌고 아빠의 침 뿐만이 아닌 제 보지에서 기분이 너무 좋아 애액이 같이 축축하게 흐르고 있었어요
아빠는 다시 제가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아셨는지 다시 팔베개를 하여 누우시고는 당연한 패턴으로 젖꼭지들 만지고 물고 빨고~ 보지는 열심히 손가락으로 찌걱찌걱~
그러다가 아빠가 "아빠 꼬추랑 찌찌꼬 공주 짬지랑 뽀뽀시킬까?" 하셨어요
꼬추랑 짬지의 뽀뽀?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땐 저 뽀뽀라는 게 진짜 입맞춤과 같이 아빠가 제 보지를 휘젓던 손으로 자기 자지를, 아빠의 자지를 앞 뒤로 흔들어드리던 제 손을 제 보지로 가져와 서로 자기꺼 만지자는 건 줄 알았죠
그런데 아빠가 저를 옆으로 돌려 눕히더니 아빠가 제 똥꼬 쪽으로 딱딱한 무언가를 확 찌르셨어요
그게 아빠의 자지라는 건 생각도 못했고 아빠가 똥침하는 줄 알았어요;
아빠가 안들어가니까 "우리 찌찌꼬 공주 긴장하지마~ 아빠 꼬추가 우리 공주 짬지가 궁금하대~ 다시 똑바로 눕자~" 라고 하시며 절 똑바로 눕히시더니 아빠가 위로 올라오셨어요
그리고 아빠는 자지를 제 보지에 몇 번 비비시더니 웃으시다가 쑤욱 넣으셨는데, 굵기보다 길이 때문에 헉 소리가 절로 났습니다ㅠ
아빠의 굵은 손가락으로 이미 부드러워진 제 보지 속은 아빠가 피스톤질을 하기에 딱 좋은 환경이 된 상태였나봐요
아빠 ㅡ 우리 찌찌꼬 공주~ 짬지 기분 좋지요~~? 아빠 꼬추는 우리 공주 짬지랑 뽀뽀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은데~ 우리 공주 짬지도 기분이 좋은가봐~(찌걱찌걱)
네, 맞습니다...
진짜 제 보지가 기분이 찢어질듯 좋아 그랬는지 이렇게 젖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부드럽고 점성이 있는 애액이 이렇게 많이 나올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나왔습니다
아빠는 그런 제 보지가 너무 좋으셨는지 자꾸 우리 찌찌꼬 공주 짬지가 최고라면서 정상위 상태로 자지 뺐다가 휴지로 애액 다 닦아내고 새로이 박고 계속 반복하셨어요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 계속 하다가 닦고 하다가 닦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과거 생각하면서 자위할 때 빼곤 나이를 먹어 그런지 애액도 안나오는데ㅠㅠㅋㅋ)
반복되는 피스톤질과 아빠의 양손 젖꼭지 튕기고 꼬집기 그리고 어두운 안방에서 들리는 둘만의 숨소리
어느 덧 아빠는 절정에 다달았는지 "찌찌꼬 공주~~ 아빠 이제 끝낼게요" 하더니 자지를 바로 빼서 제 배 위에 정액을 뿌리셨어요
진짜 정액 싸기 바로 직전, 빠르고 강하게 넣었다 뺐다 하다가 깊이 넣고 안에서 막 흔들더니 딱 싸기 위해 자지를 빼셨는데 그때 그 느낌이 전 너무 좋았습니다
여전히 그때 그 느낌과 그 분위기가 생각나네요
아무튼 제 첫 섹스는 14살 여름무렵, 아빠와 관계를 처음으로 하게 됐고 남들 부녀ㄱㅊ처럼 서로 아는 척을 하며 대놓고 하지 못했던 게 오히려 여전히 기억이자 제 흥분 포인트로 남은 것 같아요
제가 여전히 그날의 기억들을 이토록 자세히 기억할 수밖에 없는 건 살아오며 남자를 만나면서 이정도의 흥분을 하고 몸을 섞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에요
아빠와의 마지막 꼬&짬 뽀뽀는 29살로 기억하는데 그때까지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댓글 분위기 보고 또 돌아올게요
글 쓰다보니 오랜만에 회상해서 그런지 또 그때 그 시절이 그립고 보지가 촉촉해지는 것 같네요ㅠ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9 | 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2 (4) |
| 2 | 2026.07.09 | 현재글 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 (1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b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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