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발견한거3-b
jafo
1
182
0
3시간전
편하게 득수라고 부르지만 Thien Duc 이름, 성은 보안상 비공개. 이녀석 물건인게 확실해. 경찰에도 이런넘 하나 있어야는데.
득수 엄마가 세컨드인데 본부인이 딸만 3명 낳았다 득수이후 아들 둘을 낳는 바람에, 득수네는 찬밥이 된거래. 아직도 이런일.
방황하는 사춘기에 x같은 가정사로 피곤한차에 엉엉 따라 댕기게 됐고, 그집 카페애도 자주 가게 된거지. 지애비가 엄마랑 떡차는거 몰래 보며 자라서, 리엔과 내가 떡치는거도 낯설지가 않았대. 그대신 나는 안간적(?)이 었다나 ㅋ
나를 아빠라고 불러도 돼냐해서 엉겁결에 그러라 했는데, 세상에 애비랑 아들넘이 여자 먹으러 함께 돌아댕기고 나눠 먹고 그런게 사람일 같지가 않았어 ㅍㅎㅎ
우아, 득수 졸업날 지잡아덜 엄청 몰리대. 뿌듯하드만.
근데 식구들이 없더라고. 하도 여자문제 말썽이라 내놓은 자석.
싸쭈구리한 득수에게 내형편상 사줄건 모닝(?) 차 밖에 없었어. 아빠찬스로 세무서 취직되고 가오 잡으려면 차하나 있어야지. 득수넘 눈물나게 좋아하드라.
나중엔 공항에 마중나오니 시내들어가기 편하더라고. 뒷자리엔 젊은여자가 바짝 앉아 있고 그림 좋지.
이느마 내가 가끔 용돈도 주고 하니까, 월급에 가게 삥듣고 하면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없더라고.
지슥 나란게 뭐라고 호텔에 여자까지 붙혀주려해. 잠은 편하게 자고 여자는 내가 골라야 가오가 사는거지. 여자 넣어주면 겉이 샤워하고 신체검사 까지만해서 팁주고 보낸다고. 개중에 공동 못받겠다고 똘똘이 빨아서 물빼주고 가는 애도 있었어.
자세한건 이게 어쩌다 생긴 영업비밀(?) 이라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3 | 현재글 베트남서 발견한거3-b (1) |
| 2 | 2026.07.13 | 베트남서 발견한거3-a |
| 3 | 2026.07.13 | 베트남서 발견한거3 (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