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히던 학원 여학생 세번째 썰
안녕하세요 장염걸려서 죽다 살아나 이제야 글을 씁니다..
늦어서 죄송하니까 길게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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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순간에 지나간 첫 키스와 몽글거리던 기분으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는데
보통 학생들이 할게 뭐가 있나 학교 끝나면 같이 뭔가 먹으러 가거나
공원같은데 앉아서 얘기하고 같이 피시방가고 그렇게 데이트를 많이 했던거 같음
솔직히 그땐 서로 처음 사귀어보는거라 얼굴만 보고 있어도 좋았지
문제는 Y랑 있었던 첫날에 기억들이 시도때도 없이 떠올라서 온통 그생각뿐이였다는게..
데이트하러 만나서 손만 잡아도 발기되는 그 상황 ㅋㅋㅋㅋㅋㅋ
사귄지 2주정도 지났는데
Y랑 평소처럼 근처 자주가던 공원에 데이트 하러 갔던날
벤치에 나란히 앉아서 Y랑 같이 얘기하는데 어쩌다 스킨쉽 얘기가 나옴
난 Y한테 첫날 키스한 얘기부터 스킨쉽을 좋아하는지 물어봤고
Y는 부끄러워 하면서 고개만 끄덕거리고 히히 하면서 웃었음
그리고 Y는 뭔가 떠올랐다는듯 "아 오빠 근데요..남자는 맨날 그렇게 되는거에요?ㅋㅋ"라고 물었고
"응? 뭐가?"라니까 Y는 눈으로만 내 밑을 한번 보고 다시 나를 봤음..
그때는 그게 창피하고 쪽팔려서 좋아하면 다 그렇게 된다고 얼버부렸는데
Y는 아~하고 끄덕이더니 이내 주변을 한번 두리번 거리고 얼굴을 들이밀더니
"그럼 지금도 좋아요?"라면서 속삭이며 물었음
그 작은 입에서 나온 숨결이 귀를 간지럽히다보니 자연스럽게 다시 느낌이 왔고
창피한것도 있는데 기분이 뭔가 이상했었음
Y는 그냥 웃으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눈빛으로 나를 봤고
난 그냥 "우리 이제 갈까?"하고 Y 손 잡고 같이 학원으로 걸어감
Y는 뭐가 그렇게 좋은건지 가는 내내 미소를 띄고 있었음 어찌나 귀엽던지
난 뭔가 웃지도 못했는데..
그런 Y를 성적으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던것 같음
그렇게 순식간에 학원건물 앞까지 도착해 Y가 앞장서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2층 화장실 앞에 지날때였음 아무생각없이 바닥만 보고가다가
앞에 가던 Y가 급하게 멈추며 뒤를 돌아봤고 몸이 붙을정도로 코앞까지 가까워 졌음
우린 키차이가 조금 났는데 마주보면 Y얼굴이 내 명치까지 왔음
"뭐야 왜 안가?"라고 물으니 동그란 눈으로 날 올려보고선 "오빠 있잖아요.." 라면서 말끝을 흐렸음
왜그러냐니까 아직 수업중인데 중간에 들어가면 좀 그렇지 않냐면서 자기 양팔을 내 팔안쪽으로 집어넣고 안기고
고개를 돌려 내 가슴에 귀를 대보더니 "오빠 심장 엄청 빨리 뛰어요..ㅎ"라면서 신기하다는듯 그러는데
그냥 행동 하나하나가 다 귀여웠음 ㅋㅋ
그리곤 Y는 다시 얼굴을 들어 날 보면서 말했음
"오빠..지금은 어때요? 좋아요?"라는데 하필 Y 배쪽이 딱 닿는 곳이였는데
자기 배쪽에 뭔가 닿는 느낌이 드니까 당연히 어? 하고 몸을 살짝 뒤로 빼서 밑을 내려봤음
그리고 자기혼자 만족스럽다는듯이 히히 거리면서 올려다 보곤
"좋아한다 맞죠?ㅎㅎ"라면서 웃는거임
더 이상 숨기거나 참는것도 힘들어서 연애는 뭘 어떤 방법으로
언제 하는지 이런거는 이제 중요한게 아니게 되버림
난 Y의 손목을 잡고 화장실로 갔음
둘이 변기칸으로 들어가 문을 잠구고 Y를 봤는데 얼굴이 빨개져 부끄러워했고
흥분은 했는데 막상 하려니 뭐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Y의 얼굴에 내려온 머리카락을 손으로 올리면서 뒷목을 잡고 한손은 허리를 끌어당기면서 키스를 했음
부끄러워 하던 Y도 입을 맞추니 이내 내 허리를 양팔로 힘껏 감싸고
열심히 고개를 돌리며 나를 받아줬음
우린 그렇게 껴안고 문이고 벽이고 칸막이고 부딪치면서 키스했음ㅋㅋㅋ
둘다 키스를 하며 숨이 거칠어지기 시작했을때 Y는 입을때고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내 눈을 봤고
양쪽눈을 번갈아 보면서 물었음 "오빠도..변태에요?"
난 그냥 아무말 안하고 Y 뒷목을 잡던 손을 내려 엉덩이를 만졌음 그 작은 엉덩이가 얼마나 부드럽던지
한번은 세게 움켜쥐고 한번은 쓰다듬으면서 키차이가 나다보니 자연스럽게 Y쪽으로 더 숙였는데
귀가 보이길래 귓볼을 입에 물고 빨았음 Y는 간지러운듯 어깨를 살짝 올리고 고개를 기울이더니
아...라며 옅은 신음을 내면서 몸을 꼬기 시작했음
그대로 허리를 잡고 Y를 당기면서 변기에 앉았고
Y는 나를 따라오다 다리를 벌려 살며시 허벅지 위에 앉아 마주봤음
내가 Y의 교복 단추를 풀려고 하니까 내 어깨에 양손을 올리고는 자기 교복 단추가 하나하나 풀어져가는걸 내려보다가
내 얼굴을 한번씩 번갈아 보더니 나한테 한번에 쉴새없이 물어봄
"오빠..가슴 보고싶었어요? 가슴 좋아해요? 나 오빠 보여줄라고 속옷 새로 산거 입었는데" 이러는거임
가려져있던 하얀 피부와 속옷이 들어났는데 그것만큼 꼴리는게 없더라고..
Y는 허리를 조금 피더니 가슴을 내밀면서 "이쁘죠..?" 라고 물었고
(그냥 회색인데...뭐가 이쁜지 아직도 모르겠음..)
난 솔직히 속옷엔 관심이 없었고 가슴이 보고싶었음..그래도 이쁘다 말해주고
속옷을 위로 올려 등을 받치고 Y의 가슴에 입을 가져다 댔음
그렇게 크진 않지만 부드럽고 말랑한 가슴과 흥분해 점점 단단해지는 젖꼭지를 한입 베어 물고
양쪽을 핥고 빨기를 반복하다보니 Y는 입을 꼭 다문채 내 머리를 감싸 잡았고 몸을 움찔거렸음
그 반응에 난 얼굴을 뗐고 "할까?" 라고 물어봄 Y는 대답없이 빨개진 얼굴로 고개만 끄덕 거렸음
내 허벅지에 덮혀있던 교복 치마를 살짝 올리고 봤는데 팬티가 회색이다보니 가운데가 젖어있었음
그땐 그게 왜 궁금했나 한번 만저보고싶었는데 거절당했음...더럽다고..
그리고 Y가 뒤로 물러나 일어서더니 "창피한데.."라면서
스스로 치마를 말아 올렸고 난 허리부분을 조금더 올려팬티를 내렸음
아직 성숙하지 않아 털이 조금 나있는 Y의 귀여운 보지..실제로 처음 보는거라 신기하기도 했고 그거때문에 더 흥분했었음
Y는 창피하다면서 "아~그렇게 보지마요.. 오빠도 빨리 벗어.."라면서
부끄러워하는게 귀엽길래 일부러 냄새맡는다고 장난치고 가까히 가려는데 Y는 하지말라면서 뒤로 도망가고 ㅋㅋㅋ
나도 바지랑 팬티를 벗어 발목까지 내렸는데 Y가 신기하다는듯 보는거임..왜 그렇게 보냐니까 남자꺼 처음 본다길래
창피함에 일부러 "에이 뻥치시네 너 변태라 야동 많이 보잖아ㅋㅋ" 라고 장난치듯 얘기하니까 진짜 처음이라고..
믿거나 말거나 누가 내 발기한 자지를 보고있으니 흥분도 흥분이지만 뭔가 쑥스러워서 그냥 변기에 앉아버림
그리고 다시 Y를 끌어당겨 허벅지에 앉혔는데 한참동안 서로 고개숙이고 보고만 있었음 ㅋㅋㅋ
이미 자지 끝엔 쿠퍼액이 맺혀있었고 Y도 흥분했는지 보지는 벌어지지 않은채 끈적한 애액만 한번 지익 하고 흘렀음
그런 자기를 보면서 자지가 계속 움찔거리는게 신기했는지
"어? 막 움직여요.."이러면서 웃고ㅋㅋㅋㅋ
그렇게 서로 웃으면서 보고있다가 잠시 정적이 흘렀음 그리곤 우린 한번 눈을 마주치고 누가 먼저라 할거없이 움직였음
난 Y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들어 허리를 앞으로 빼 변기에 기댔고
Y도 한손은 치마를 붙잡고 한손은 내 어깨를 잡아 살짝 일어나 앞으로 움직였음
그리고 천천히 내려앉으면서 귀두 앞부분만 살짝 닿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음..뭔가 귀두가 조금 있는 털에 덮히면서..
앞부분이 미끌거리는..말로 다 표현 못할 그 느낌..
Y가 그대로 내려오는데 구멍이 아니였음... 그래서 그런지 자지가 살짝 휘다가 툭 하고 미끄러짐..
순간 한번에 귀두부터 기둥까지 미끌거리는 느낌으로 내려오고 그 느낌이 좋기는 했는데 엄청 아픈거임..
난 순간 아! 하고 놀랬는데 Y도 한번에 귀두가 클리를 튕기듯 지나가니까
으읍! 거리면서 양손으로 입을막고 고개를 묻더니 다리를 오므리고 벌벌 떨기 시작했음..
오늘은 여기까지..감사합니다
재미없었다면 죄송하고..
다음에 봐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3 | 현재글 밝히던 학원 여학생 세번째 썰 (11) |
| 2 | 2026.07.06 | 밝히던 학원 여학생 두번째 썰 (37) |
| 3 | 2026.07.04 | 밝히던 학원 여학생 썰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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