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한물간 트로트가수 돈주고 떡친썰
잠실근처에서 지인하고 술을 마시고 택시를 기다리는데 삐끼놈이 술한잔더하라고 꼬시더라
됐다하니. 나보고 양주하나 시켜 주시면 연예인 들어온다 하더라
내가 솔깃해서 거짓말이면 술값없다하니 지가슴을 치며 장담하더라
그놈차로 용산근처로가니 간판에 단란주점이라 써있는곳으로 안내하더라
들어가 양주 싼걸 시키니 30살 짜리정도. 시켜달라해서 속는샘 치고 시키고 한잔 빨고 있는데 노크후 나이가 든여자가 들어오더라
솔직히 40대후반정도로 보이고 누군지도 모르겠더라
18소리가 나올뻔했는데 각선미나 몸매가 좋아 앉으라 하고 얘기를 하는데 트로트가수인데 방송은 거의 안나오고. 행사를 많이했다 하더라
메인들 나오기전에 앞뒤로 시간 죽여주는 무명들
내가 돈잘벌지않냐 하니 월1천이상 벌었는데 나이가들고 서서히 일이끊겨서 장사한다고 설치다 다말아먹었다 하더라
다시 시작했는데 늙은 무명가수는 안찾아 이거한다더라
그래도 연예인 출신이라 500은 번다고 하더니 2차도 가능하다더라
그나이 치고는 조금 비싼 30만원 달라더라
내가 연예인은 개뿔 20준다하니 조금 망설이다
현찰주고. 여기서 하자더라
계속 손님받아야하니 알았다하고 20을 주니 여자가 노래기계를 메들리에놓고 자동재생시키고 문을 잠그고. 날보고 누우라하더라
내가 누우니 팬티를 벗고 웃옷을 올리는데 노브라더라
나이가 있어 조금 탄력은 떨어지는데 관리된거같더라
내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내린후 ㅈㅈ를 빠는데 장난아니더라
얼마나 환상적으로 빠는지 알도 빨고 ㅈㅈ는 핱고 입에 쌀뻔했음
그려더니 자기가 올라와 방아를 찧는데 허리를 흔들다
돌리기도 하고 ㅂㅈ가 헐렁할줄알았는데 꽉꽉물기도 하고 내가 못참고 진짜금방사정하고 끝냈음
확실히 이쪽애들 스킬 장난아닌듯 몸영업도 했을테니
끝나고 정리하고 1시간정도 있다 나가더라 다시오라 하고
그뒤 한번 더가서 그여자람 이번엔 길게 떡을 쳐주고 끝냈음
가수라 그런지 신음소리 죽이더라
그뒤 완전 잊었는데 얼마전 그집명함이 나와 그여자 생각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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