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ㄷ남 갔다가 알던 유부녀 만난썰 2
쓴 김에 마저 써버리고 퇴근해야겠음
"초대남 해보실래요?"
남자. 여자 둘다 가정이 있는데 불륜관계라고 ...
3p 하고싶은데 나랑 하고싶다고 연락했다고 함.
내가 초대남 경험이 없던때라 조금 망설이니까
불륜이기 때문에 부담갖지 말고 맘껏 즐기라고 하더라.
어찌저찌 외곽에 커피랑 식사랑 같이하는 식당 많고 모텔많은 곳에서 만나기로함.
이미 그 불륜커플은 도착해 있었고...
안내받은 자리에서 여자를 보는순간...
"아....."
나랑 카섹즐기던 그 유부년이 낯선 남자와 함께 앉아서 웃으면서 나를 맞아 주었음.
자기네들끼리 초대남 찾아보고 있다가 마침 club5678에 내가 접속해 있는거 보고
어차피 3p 할꺼 아는 사람하고 하는게 편할거 같다고 이 유부년이 나를 콕 찍어 지명했다 함.
가볍게 식사를 마치고 근처에 모텔에 들어갔음.
먼저 불륜커플이 먼저 샤워를 같이 하고
그담에 내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이미 둘이서 겹쳐저서 뒹굴고 있더라
이 유부년이 불륜남 자지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흔들다가 나를 보고 어서 오라는듯 눈빛을 보냈고
나는 자지를 세우며 다가가서 유부년 입에 물려줬더니 예전 솜씨 나오더라
내 자지를 빨면서 허리를 격하게 움직이더니 그상태로 불륜남을 싸게 해버리고
뒤치기 자세로 업드리더니 정액이 묻은 불륜남 자지를 빨면서 엉덩이를 내쪽으로 들이대며 박아달라함.
나 역시 이미 유부년 침이 가득묻은 자지를 보지에 쑤셔넣으며 박음질을 시작했고
40대 불륜남 자지에 박히다가 20대 대학생 자지에 박히니 또다시 소리 지르고 난리남
그때 내가 약간 나랑 카섹즐기던 년이 딴놈이랑 바람난거 같은 기분이 들어
아주 이 걸레같은 유부년 보지를 찢어버리겠다는 느낌으로 거칠게 박았음.
그렇게 한차례 3p가 끝나고
불륜남이 잠시 전화통화하러 나간사이 둘만 남아서 얘기를 하는데
연락을 끊은 이유가
첫번째는 자기랑 만나는중에도 내가 club5678에 접속해서 딴여자 찾는듯해 보였고
두번째는 아무래도 내가 나이가 어리다 보니 조금 부담은 느꼈었다고 함
그래서 조금 안정적으로 서로 불륜을 즐길 수 있는 유부남을 찾게되었고
아까 함께했던 그 남자랑 이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함
그리고 잠시후 불륜남이 다시 돌아와 두번째 섹스를 시작하는데
불륜남은 쇼파에서 담배를 피면서 둘이 먼저 하라고 하더라
나는 이 유부년이 어딜 애무해줘야 하는지 어떻게 다뤄줘야 하는지 어느정도 알고있어서
자지를 빨게 할때도 머리채잡고 목구멍 깊숙히 박았고
보지를 애무할때는 클리를 뽑을듯이 흡입해주며 보짓물을 빨아줬음.
그리고 난 다음 다시 유부년 머리채를 잡고 쇼파로 끌고가서 불륜남 자지를 빨게하고 난 뒤치기를 시작했음.
엉덩이를 찢을듯 벌려가며 뒤치기를 하는데 후장이 벌렁거리는게 보이더라
오늘 이년 한번 후장을 먹어보자 생각이 들었음.
침대에서 불륜남에게 다시 올라타게 해서 보지에 박게 하고
난 뒤에서 후장에 손가락 넣으며 확장을 했음.
역시나 이 유부년은 천성이 걸레년답게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있었고
어느정도 후장이 풀렸을때 내 자지를 후장에 쑤셔넣음
내가 후장에 쑤셔넣으니까 오히려 불륜남이 더 흥분해 하더라
자기도 이렇게 동시삽입까지 생각했던건 아닌데
역시나 알고 지내던 사람을 초대남으로 부르니 더 적극적으로 받아내는거 같다고
그렇게 그 유부년은 대낮부터 보지랑 후장에 정액을 받아내며 걸레같은 욕구를 채워나갔고
저녁무렵이 되어서야 애들 밥줄 시간됐다고 불륜남과 함께 가더라.
그 이후로 나는 3p는 잘 맞지 않는거 같아서 다시 만나자는거 거절했고
그뒤로 만난적은 없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4 | 현재글 초ㄷ남 갔다가 알던 유부녀 만난썰 2 (21) |
| 2 | 2026.07.14 | 초ㄷ남 갔다가 알던 유부녀 만난썰 1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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