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 E컵 미용사한테 질싸한 썰 [아줌마 페티쉬2]
고1때 돌싱 독서실 아줌마랑 섹스한 썰 [아줌마 페티쉬1]
고1때 돌싱 독서실 아줌마랑 섹스한 썰 2 [아줌마 페티쉬1]
안녕 아줌마 페티쉬가 있는 독서실 아줌마 썰 썼던 사람이야. 안 본 사람은 독서실 아줌마 썰 보고 오면 더 꼴리게 이 글 읽을 수 있을거야. 원래 딱히 이런걸 말 할 곳이 없어서 그냥 살다가 여길 발견해서 별 생각 없이 써본건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놀랐어. 또 쓰면서 지피티로 사진도 만들고 나 혼자 기억도 되새기고 하니까 혼자 나름 꼴리더라고. 그래서 금방 찾아왔어, 요새 참 바쁜데 말야 ㅋㅋ.. 이제 썰은 어른이 되어 대학생이 되고 나서의 썰을 쭉 풀거야 정말 많은 썰들이 있는데..이 글이 그 시작이야. 시간 순서대로 쭉 풀거야. 줌마 페티쉬가 있다면 다른 썰들 궁금하다고 많이 티내줘.. 관련해서 질문 같은 것도 다 답변해줄게..
때는 내가 이제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야. 원래 살던 지역을 떠나 대학교가 있는 지역에서 살던 나는,, 여전히 아줌마 페티쉬로 인해 아줌마들을 찾아다녔어. 어느 정도냐면 동기 여자애한테 고백도 받고 여자 선배나 동기 여자애들이랑 되게 썸을 여러 명이랑 탔는데도, 다 안 사겼어 그냥. 그 정도로 아줌마에 대한 갈망이 심했어. 그렇다고 독서실 아줌마랑 계속 만나진 않았어. 뭐 서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단 난 조금 더 예쁜 미시 스타일의 아줌마를 원했어. 한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의.. 뭐 아줌마가 아니라 미시를 원한다고 하는게 맞겠지. 어쨌든 독서실 아줌마도 섹스럽게 생겼지만,, 진짜 예쁜 그 미시 스타일에 꽂힌거야 그때. 그래서 별 짓 다해봤어. 심지어 난 경상도에 사는데 무작정 성남으로 올라가 홈플러스 디깅할 정도였어. 눈요강만 하고왔지만.. 꼴에 또 기준이 생겨서 뭔가.. 돌싱은 ㄱㅊ은데 불륜은 싫은? 그래서 미혼이나 돌싱에 좀 예쁘고.. 막 너무 변태나 걸레보다, 오래 참고 있다가 나랑 하는게 섹 자체를 오랜만에 했으면 좋겠다는... 뭔가 그런 디테일한 페티쉬와 기준이 생긴거지. 그래서 뭐 테니스 클럽 등산 동호회 독서 모임 등등 다 알아보고,, 몇번 나가도 보고.. 나이트까지도 고민했지만.. 큰 홈런은 없었어.
그러다가, 이제 사는 지역이 바뀌었으니까 미용실도 원래 다니던 곳에서 바꿔야 할거 아냐? 별 생각 없이 네이버 막 찾다가.. 중딩 때 막 머리 자르다가 아줌마 가슴에 닿여서 막 꼴리고 그랬던게 생각이 나는거야. 그래서 그 기억 토대로 막 미시 미용사들을 찾아다녔어. 그리고 큰 미용실보다 1인 미용실이나 좀 작은데에 마감 시간에 가야한다라는.. 계획까지 하고 막 찾는데.. 진짜 딱 원하는 미시 상인 여자가 있는거야.. 얼굴도 개이쁜데, 프로필 사진 말고 막 리뷰 사진 같은거 보면, 얼굴 가리고 고객이랑 찍은 사진 그런거있잖아? 그런거보면 가슴도 큰거야. ㅅㅂ 이거다 하고 그 미용사를 바로 예약하고, ㅈㄴ 기대하고 갔지. 막 지갑에 콘돔도 챙겨가고 샤워도 ㅈㄴ 열심히 하고 갔어. 어떻게 꼬실지 멘트도 다 준비하고..
그리고 딱 갔는데, 카운터 직원이 있더라? 오 근데 가슴 ㅈㄴ 커서 첨에 좀 놀랐어. 거의 한 D컵E컵 되보였어. 딱 달라붙는 검은 티셔츠에 살짝 보이는 가슴골, 청바지, 한 30대 후반 되보이는 얼굴.. 예쁘진 않아도 섹스럽더라.. 지피티로 한 번 사진 묘사해봤는데.. 얼추 이런 느낌이야
*지피티로 만든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사진 X
'예약하셨어요?' '아.. 이름이.. 네.. 이 쪽으로 오세요' 하더니 안내해준 자리에 앉으니까.. 대뜸 내 머리를 막 만지고.. 자른지 얼마나 됐어요? 이러는거야.. 뭐지 뭔 카운터 직원이 이러지 하고.. 근데 미용실에 미용사가 아무도 없더라? 내가 예약한 그 미용사도 안 보이고.. 한 달 정도요.. 하니까.. 잠시만요.. 하더니 미용 도구를 가져오더라.. 알고보니까 이 사람이 내가 그 예약한 미용사였어. 포샵을 얼마나 했으면.. 진짜 ㅈㄴ 미시스럽게 생겼는데 사진은 분명.. 세상 이렇게 평범하게 생겼을 수가... 하지만 가슴이 진짜 ㅈㄴ 큰데 옷도 딱 붙는 옷이라 맘에 들었어. 그래서 뭐 화는 안 났어.
어쨌든 나한테 가운 딱 입히고 머리에 물 뿌린 다음에.. 머리 막 만지면서.. 지 혼자 ㅈㄴ 고민하는거야.. 어떻게 자를지.. 천천히 자르기 시작하는데.. 거울로 내 머리 보는 척 하면서 가슴만 진짜 ㅈㄴ 봤어. 근데 내 스스로 좀 고민이 되더라. 꼬실려는 준비를 ㅈㄴ 해왔는대.. 내가 상상한 얼굴이 전혀 아니어서.. 말 뭐라걸지 하고 있는데.. 이 아줌마는 또 진지하게 머리 얘기를 자꾸 하는거야. 옆머리가 뜨니 어쩌니.. 결국 다음에 와서 옆머리 다운펌까지 받기로 하고 (쿠폰 받음) .. 갑자기 여름이니까 덥지 않녜.. 그래서 그렇다하니까. 아 이제 일상 얘기 좀 하나 했는데, 두피 쿨링 받으라고.. 뭐 처음 왔으니까 공짜로 해준대.. 그래서 알겠다하고.. 그냥 그렇게 대화 주도권 내주고 머리 얘기만 ㅈㄴ 했어. 파마했었냐 뭐 자연갈색이냐 등등.. 나도 근데 ㅈㄴ 스무 살인게 화제 못 돌리고 그냥 끌려갔어.. 그러다가 앞머리를 자를 차례가 오는데.. 뒤에서 자르더라.. 요즘 20대 미용사들은 가슴 안 닿으려고 앞에 와서 앞머리 자른다든지 하잖아.. 이 아줌마는 뒤에서 거울 보면서 자르더라.. 눈을 감고.. 앞머리가 잘려가는데.. 뒷통수에 몰캉한게 느껴지더라.. 와.. 올게 왔다.. 하고 머리 안 피하고 가만 있는데,, 보통 가슴에 닿아도 한 번씩 닿는다든지, 뭐 그러잖아. 이 아줌마는 뭐 지 가슴에 내 뒷통수 받쳐놓은 마냥.. 계속 두더라.. 이게 옷도 아니고 살이랑 닿는 부분도 있다보니까.. 와.. 미치겠더라.. 가운 안에서 진짜.. 풀발을 넘어서 쿠퍼액 나오는 느낌.. 근데 풀발도 풀발인데 뭔가 귀까지 빨개지는 느낌? 들어서 쑥맥 같아보일거같아서 싫더라.
그러고,, 진짜 뭐 앞머리를 개 조금씩 몇 분을 자르는거야. 가슴에 받쳐진 내 뒷통수를 굴려가면서.. 왼쪽 오른쪽 자세하게 느끼라는건지.. 그렇게 굴려지면서 골까지 느껴지더라.. 그러고는 딱 다 자르고, 이제는 내 앞에 와서 자르는거야.. 근데 몸을 숙여서.. 가슴골이 떡하니 보이는거야.. 와 시벌.. 실눈 뜨고 ㅈㄴ 보고 있었지. 그러고는 앞머리 길이 괜찮으신가요? 하더니 샴푸하고 다시 올게요. 이러면서 가운 탁 벗기더라. 내 발기된 자지가 바지를 뚫을거같이 올라와있는데. 숨기지도 않고 그냥 당당히 보여줬어. 슬랙스 입고 가서 더 잘보였는데.. 뭐 나름 자지 크기는 자신있었기에, 미용사의 퍼포먼스에 대한 대답이랄까. 뭐 근데 별 다른 반응은 없더라. 나 혼자 그냥 내가 자지 보여주고 있는 느낌 나서 내 스스로 꼴리기나 하고. 그러고 딱 머리 감기러 가는데.. 여기선 뭐 별일 없더라.. 근데 머리 ㅈㄴ 잘 감기더라. 귀도 마사지 하듯이 막 해주는데 손놀림이 미쳤어. 머리는 잘 자르는지 모르겠는데, 감기는건 진짜 1티어야. 내가 이 아줌마를 따먹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그냥 객관적으로 내가 받아본 샴푸 서비스 중 진짜 고트였어. 그때는 쨌든 그것도 꼴리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진짜 바지 뚫을 각오로 발기 되있는거 일부러 보여주듯이 뒀는데.. 별 반응 없더라..
그러고 다시 말리고.. 이제 그 클리닉 해주는데.. 차가운 물티슈로 머리 막 이렇게 닦는게 있거든? 그건.. 그냥 하면 되는거잖아? 또 지 가슴에 내 뒷통수에 닿게 하고 막 닦는거야. 뭐지 뭐 내가 못참겠다고 흥분된다고 해야하나? 뭘 바라는거지? 그냥 일단 시켜준대로 흥분 잘하고 있었어. 근데 또 그냥.. 머리 뗐어. 그 다음에 뭐 막 바르고 머리에. 뭐 기계같은거 들고와서 파마하듯이 기계 틀고 홀연히 가더라. 기계 받으면서 ㅈㄴ 생각했어. 아 이거 내가 뭐 말이라도 해야겠다. 대놓고 꼬시는데 내가 말이 없어서 기다리는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기계 다 끝나고 머리 다시 닦을 때 말을 걸었지.
여긴 혼자 운영하는 미용실이에요?
- 아뇨 근데 저 빼고 다 퇴근해서요
아 제가 늦게 예약해서...
이 대화를 기점으로 우린 계속 대화했어. 뭐 나 대학생인거부터 해서.. 30분은 대화했어. 원래 클리닉하고 머리 감아야하거든.. 머리 감고, 머리 말리고, 머리 다 말리고도 계속 얘기했어.. 얘기하려고 미용사가 뭔가 억지로 내 머리 계속 빗질하는게 보일 정도로.. 그러면서 한 얘기가 뭐 나 여친 없고 뭐 그런 얘기도 했지만.. 주로 미용사분 얘기였어. 자기가 미용실에 손님으로 온 사람이랑 사겼는데.. 5살 연하인데, 뭐 남자로 안 보였다고.. 몇살이냐 하니까 웃으면서 비밀이라더라. 그래서 연하 싫냐고 하니까 그건 아니라고.. 어쨌든 최근에 헤어졌다고. 나보고 헤어져본 적 있녜. 뭐 연애는 중딩때가 마지막이지만 (섹파는 있었는데) 있다 하니까. 그 어릴 때 헤어지면 되게 슬프겠다~ 이러면서 막 웃고 자기 나이쯤 되니까. 헤어지면 일 마치고 할 게 없는게 제일 싫다고.. 그런 얘기 하더라..
오늘 끝나고 뭐하냐니까.. 그니까 할게 없어요.. 이러더라. 그 말과 동시에.. 멀쩡하게 빗질하다가 또 지 가슴에 내 뒷통수 닿게 해서 앞머리 막 빗질해주더라.. 개꼴려서 코로 한숨쉬면서.. 뒷통수 일부러 가슴에 좀 비비니까.. 거울로 딱 눈 마주치고,, 내가 비비던거 멈추고... 딱 그 뭔가 섹각 느낌이 오더라. 근데.. 내가 뭔 말을 할지 모르겠어서.. 한다는 말이.. 손님 또 없는거 맞죠? 이지랄.. 미용사가 살짝 웃더니.. 네.. 헣.. 귀여워.. 이러더라.. 그 상태로 내 가운을 스윽 풀고.. 딱 가운 벗기고.. 내 자지가 또 서있는게 적나라하게 나오니까.. (눈은 계속 거울로 마주친 상태였음) 가슴으로 내 머리 뭉개면서 팔걸이 위에 있던 내 손을 딱 잡더라.. 손을 딱 포개고.. 거울로 눈 마주치다가.. 고개를 돌려서 쳐다보니까.. 그대로.. 자연스럽게 키스를 시작했어... 한 1분 키스하면서.. 엉덩이를 막 만지고.. 그러니까.. 하읗.. 거리면서 입 딱 떼더니.. 키스 왤케 잘해.. 이러는거야..
대답 없이 다시 키스했어.. 그러면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웃긴게 그 의자가 젖혀져서 각이 안나와서 다리가 막 버둥대고 있었어.. 그래서 엉덩이만 ㅈㄴ 만지다가.. 내가 입술 딱 떼고.. 일어나서 안으면서 다시 키스 박았어... 이번엔 한 손으로 등 쪽에 손을 대며 안고 브라끈을 풀고.. 오른 손으로는 젖꼭지를 만졌어,, 그러니까.. 입술 떼고 너.. 처음이라며.. 이러는거야.. (난 마지막 연애가 중학교 때라 했지 아다라 한 적 없는디) 그냥 바로 입으로 젖꼭지를 빨았어. 빨면서 옷을 아예 벗기는데.. 만세시켜서 옷 벗기고 브라 밑으로 툭 떨어지면서 가슴이 쿵 하고 나오는데.. 와 진짜 ㅈㄴ 크더라 진짜로 E컵 되보였어.. 수술 아닌건 머리로도 손으로도 지금 입으로도 충분히 느꼈고.. 미용사는 내 머리를 감싸안으며 느꼈어.. 그러고는 청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훅 내리고.. 바지가 좀 타이트한거라서 발에 딱 걸리니까. 미용사도 급한지 그냥 신발 벗고 양말만 신은 상태로 바지 팬티 다 벗고는 딱 그 손님용 대기 소파로 가더라.. 나도 따라가면서 스스로 위에 벗으니까.. 딱 앉고 나서 나 바지 벗기더라.. 그리고 그 소파에 앉아서 내 팬티 제끼고 자지 바로 막 빨더라.. 독서실 아줌마가 워낙 사까시 스킬이 고트다보니.. 약간 어 좀 아쉽다는 느낌은 있었어 스킬적으로.. 근데 미용실이니까 거울이 ㅈㄴ 여러개 사방으로 있잖아. 그게 ㅈㄴ 꼴리더라 시각적으로,.. 그래서 여기서 해본 적 있어요? 나 딱 쳐다보더니 고개 젓더라 입에서 자지는 안 놔주고. 그 뭔가 그게 꼴려서 일부러 질문을 또 했어. 가슴 일부러 비빈거에요? 이러니까.
쳐다보면서 자지 딱 입에서 빼고, 혀에 묻은 털 딱 떼면서 존댓말 하지마. 이러더라. (이때 배워서 이제는 아줌마들이랑 섹하게 되면 그와 동시에 말을 놓는다) 그러고는 지 두 다리 벌리고 발 소파에 올린 뒤 손가락 넣어줘. 이러더라.. 그래서.. 하나 먼저 슥슥 비비면서 클리도 비비고 하다가 쑥 넣는데.. 어라.. 생각보다 수욱 들어가더라.. 손가락 두개도 금방 들어가는거야.. 독서실 아줌마는 안 이랬는데.. 넣고 젖꼭지 빨면서 막 손가락으로 자극하니까 ㅈㄴ 좋아하고 물 나오긴 하더라.. 아 너무 잘해.. 이러면서.. 그래도 신음은 내 취향이었어. 독서실 아줌마 썰 때 말했지만, 난 신음만큼은 20대 같은 신음 좋아하거든. 아줌마라 해서 막 오우 좋아 오우 나이스 이런거보다.. 그런 아줌마가 하응 거릴 때 그 꼴림을 ㅈㄴ 좋아하는데.. 다행히 이 아줌마도 그런 스타일이더라. 평소 목소리는 좀 낮고 아나운서톤인데. 갑자기 ㅈㄴ 하이톤으로 신음 내니까 꼴려서 ㅈㄴ 손으로 흔들었어.. 그러다가 세 손가락도 될거같아서 넣으니까 들어가더라.. 그 상태로 ㅈㄴ 흔드니까.... 와.. 개꼴려서 이제 넣어야겠다 싶어서 빼려니까.. 갑자기 아아앙.. 거리면서.. 내 팔 딱 잡더라.. 좀만 더.. 좀만 더.. 이래서 약간 시발 빨리 넣고 싶어서 ㅈㄴ 빠르고 쎄게 흔드니까.. 물 소리 존나 철썩철썩 들리더니 막 싸는거야.. 허어엉.... 이러면서.. 시오후키는 아니고 그냥 절정 간건데 물이 너무 많아서 줄줄 새더라.. 막 분수처럼은 아니어도 수도꼭지에서 튼 듯이 진짜 물이 줄줄 새더라.. 그거 처음 보니까 ㅈㄴ 꼴리더라..
그러고 바로 옆에 있는 내 바지를 주워서 지갑을 꺼내려는데.. 또 내 팔 치면서 왜... 이러는거야.. 콘돔.. 이러니까. 그냥 해.. 이러더라고. 속으로 개꿀 하면서 딱 넣으려는데.. 지가 내 꼬추 딱 잡아서 보지구멍에 맞춰주면서 밖에 싸.. 이러더라.. 그래 아직 맘 편하게 질싸 받을 나이는 아니긴 하지.. 하고.. 일단 넣었어,. 아.. 예상대로.. 너무 안 조이는거야.. 넓어서.. 하.. 물도 좀 과하게 나와서 그런지.. 느낌이 약한거야.. 그래도 이 아줌마가 워낙 가슴이 크다보니 시각적으로 꼴려서 발기는 안 죽더라. 미용사가 ㅈㄴ 좋아해서 신음이 커서 안 죽는것도 있고.. 독서실 아줌마랑 하던 대로 다리 모으고 딱.. 그 좋아하는 자세로 해도.. 좀 나아지긴 해도 아쉽긴 하더라.. 미용사는 근데 ㅈㄴ 좋아하더라 이 자세.. 물도 계속 나오고 진짜.. 그렇게 3분 정도 하다가 아줌마가 갑자기 내 팔 툭툭 치더니. 앉아봐. 이러는거야.. 쑤욱 뺴고 소파에 앉으니까.
위에 딱 올라타서.. 수욱 넣는데.. 그리고는 소파 잡고 ㅈㄴ 약간 원을 그리면서 허리를 돌리는데.. 오 느낌이 확 오더라.. 뭔가 자지의 특정 부분만 자극되는게 아니라. 자지 전체가 뭔가 골고루 자극 받는 느낌이라 신선하기도 했고.. 그러면서 흔들리는 가슴이 시각적으로 ㅈㄴ 꼴리고, 사방에 거울이 있는데 미용사가 진짜 ㅈㄴ 역동적으로 돌리니까.. 와 개 꼴리더라.. 내가 막 아 좋아.. 아.. 미용사님.. 아.. 이러니까.. 이름 불러 이름.. (실제 이름을 말할 순 없으니까 가명을 지어서 썰 진행할게요) 이름.. 지은.. 불러줘.. 그러는거야.. 그래서 아.. 지은.. 아 지은아.. 아.. 맛있어.. 이러니까 진짜 뭐 페티쉬인지 이름 부를 때마다 신음이 커지는거야.. 와 그게 ㅈㄴ 꼴려서.. 나도 이름 말해주고 불러달라하니까.. 내 이름 막 불러주는거야.. 서로 이름 ㅈㄴ 오디오 겹치면서.. 계속 부르고... 그러다가.. 아니.. 이게 .. 보통 쌀 때 사정감이란게 어느 정도 오다가 갑자기 훅 오면서 싸고 그러잖아.. 근데 뭔가.. 원래 느끼던 그 사정감과는 다르게 약간 오줌 마렵듯이 사정감이 오는둥 하더니.. 미용사가 허리를 돌리다 말고 딱 멈추고 반대로 돌리기 시작하는데.. 방향 바꾼지 10초만에.. 그냥 오줌 질질 새듯이.. 그냥 쑤욱 싸버렸어.. 안에 싼거지... 아아아... 하고 쌌는데.. 쌌다 하기 무서워서.. 말도 안 하고.. 미용사는 돌리다가 탁 멈추더니 쌌어? 이러는거야. 내가 어.. 싼건가? 이러니까.. 웃으면서.. 야.. 싸지말라했잖아~ 이러더라.. 의외로 안 싫어하더라.. 그러더니 일어나서 지 보지에서 흐르는 애액과 내 정액을 손으로 딱 닦더니..
여기까지가 1편이야. 미용실 아줌마 후속편은 또 다른 아줌마 ㅅㅅ 썰과 함께 돌아올게...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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