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대학원생-1
박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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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시간전
5년 전쯤? 20대 중반 무렵의 일이네요
한창 섹스에 미쳐있는데 여친은 없을 때라 어플을 하곤 했는데
웬 한국말을 할줄 아는 백인 여자애와 매치되어 대화를 하다가
카톡을 교환하고, 근처 오피스텔에 살길래 자연스럽게 밤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수줍어하며 방문을 열어주는데 방에 들어가니 파란색 유도 도복이 걸려있고, 얘기를 하다보니 근처 대학교 대학원생이라는걸 알게 됐습니다.
1차로는 사진보다 훨씬 예뻐서 놀랐고, 취미가 유도여서 그런지 한눈에 봐도 몸이 정말 탄탄하고 금발에 피부가 새하얗고 키는 168정도? 였던거 같아요. 나이는 저보다 1살 많은데 성숙하면서도 얼굴이 어린 티가 났습니다
맥주 한잔 하며 얘기하다가 복층으로 올라가기 전에 옷을 벗는데… 살면서 처음 본 몸매에 잠시 넋을 잃었습니다
가슴은 D 정도인데 모양이 진짜 예쁘고 허리가 얇아서 허리-골반 라인이 각진 느낌?? 골반이 진짜 넓어서 라인이 허리에서 각지면서 떨어지더군요. 걔다가 새하얀 피부에 핑크빛 유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속으로 어떻게 이런 사람이 나랑 섹스를 하자고 하지?라고 생각하며
키스로 시작하는데, 어딜 터치한 것도 아닌데 숨을 가빠하며 눈빛이 야릇하게 변하는게 타고난게 이런 건가..? 그동안 남자들이 환장했겠구나 싶었죠
게다가 키스를 하다 목으로 내려가니 숨소리가 더 빨라지며 신음이 새어나왔습니다
입술의 떨림과 입가에 난 까슬거리는 금빛 솜털? 을 느끼며 속옷을 벗기고 본격적으로 삽입을 하려는데, 왁싱을 한 핑크빛 보지가 번들거리며 이미 흥건히 젖어있는게 눈을 돌아가게 만들더군요
삽입해서 박으며 가슴을 움켜잡고 정상위로 하다가 뒤로도 박아보고, 옆으로도 박으며 몸매를 감상했습니다
유두랑 목덜미가 성감대이길래 유두를 비틀며 목에다가 키스하니 자지러지는듯 몸을 비틀더라구요. 거기에 강제로 하듯 한손으로 양쪽 손목을 잡아 올리니까 몸부림치더군요
뒤로 할때는 스팽이 취향이라고 했던게 생각나 강하게 박으며 엉덩이를 때릴 때마다 연신 신음을 못참고 토해냈는데
물이 정말 많이 나오는게 허벅지를 타고 흐를 정도였습니다
새하얀 엉덩이가 빨갛게 달아오를 때까지 때리고 사정한다음
한두번 더하고 잠들어 그녀 집에서 다음날 바로 출근했었네요ㅋㅋ
사진은 실제 몸매와 싱크로율 99%로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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