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을 아내로 만든 썰
기본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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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 앞글 사장님 숫처녀 외동딸 글 이후에 이어지는 일입니다.
29살때 서울서 위에 사장님 소개로
새로운 회사로 이직후 아는 사람도 없다보니
일 끝나고 PC방에가서 2-3시간 채팅하고 보내면서
컵라면,빵으로 저녁 해결하고
늦은밤에 자취방가서 잠자는 루틴으로 생활할때입니다.
제가 회사 MT갔을때
여직원들 방에 불림받아 몇시간 놀다 올 정도로 말빨이 좋아요
이때 채팅 사이트는 네띠앙였고
역시 말빨이 좋다보니 동갑 원주친구(제글 제인생 최고의 여자)를 먼저 알게되서 매일 한시간 정도 수다 떨다가
어느날 다른 여자와 대화를 하는데
정말 말도 잘통하고 느낌이 좋았죠
나이는 그때 19살 대학 1학년였어요.
전 29살이니 딱 10살 차이 나는데
대화가 너무 잘통해서 오빠 동생하기로 하고 매일 대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원주 친구 9시 전후 대화하고
아내는 10-11시쯤 주로 대화를 했어요.
야한이야기 일절 안하고
사는 이야기 위주인데
초딩때 여자임에도 학생회장, 중고등때 전교1등을 할정도로
공부 잘했데요.
아내다 보니 구체적인건 못적고 두리 뭉실하게
첫관계 위주로 아내와 저만 아는 내용을 적을께요.
(아내는 이런거 안보니...)
야한부분만 디테일하게 해보겠습니다.
이공계라 글솜씨 없어요 ㅋ
원주 친구도 그렇지만 아내도 3-4개월후쯤 만남을 가젔어요.
원주는 서울 와줬지만,
아내는 어린 학생이라 제가 토요일밤 완행 기차로 가서
일요일 아침 8시쯤 아내 사는 근처 대도시에 도착했어요.
역 앞에서 처음 만났는데 사진 첨부한 느낌의 모습으로
얼굴스타일, 헤어스타일, 몸매는 거의 일치하고(외국 온라인 캡처) 바지만 살짝 찢어진 청바지를 입었죠.(그당시 유행 ㅎ)
그당시 제가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이 지금 연예인으로 치면 장원영, 아이유 이런 부류입니다.
피부하얗고 군살없는 슬림체형을 좋아해요.
집사람이 딱 그런 느낌였죠.
저야 첫눈에 반했지만,
집사람은 나중에 장난인지 몰라도
저를 첨볼때 자기 과에 예비역 오빠들 같아서 반하지는 않고
그냥 그동안 대화한 정으로 오늘 놀자 ~ 하는 정도였다고
놀립니다 ㅋ
하긴 10살 많으니 늙은 오빠로 보였겠죠.
암튼 아침일찍 만나서
해장국집에서 아점겸 먹고
옷사고 싶데서 저렴한 옷집가서 제가 하나 사줬고,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오후 3시쯤 맥주집에가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술주량이 얼마 안되서 많이는 못마시는데,
제가 또 이야기를 재미지게 잘하다보니 분위기에 취해
집사람 주량으로는 만취에 가까운 상태가 됐어요.
그때가 저녁 9시쯤..
이제 집에 가야지~~
하니깐 막차가 끓겼데요.
술마신곳은 기차역있는 지방 대도시고
집사람 사는곳은 그곳에서 또 30분쯤 차타고가야하는
소도시였어요.
"머? 벌써 막차가 끊겼다고?"
"응~ 9시 15분이 막차인데 이제 늦었어"
"그럼 어떡하냐? 오빤 서울 올라가야하는데?" 물으니
횡설수설 하길레 일단 업고 나왔어요
그리고 제일 가까운 모텔로 일단 들어갔죠.
방에 들어가서 침대 겨우 눕히고나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정수기에서 물을 한컵 마시더군요.
제가 부모님 걱정하시니 친구집서 잔다든지
걱정안되게 전화 드리랬더니
이미 화장실서 아까 했데요 ㅋ
머지?
생각이 들었지만 저도
이쁜 동생과 모텔서 같이 자게 되니
따지고 할 이유는 없었죠.
다음날 직장 가는게 문제인데,
까지것 펑크내고 욕좀 먹지~~~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서울까지는 7,8시간 기차타야해서 (그땐 KTX같은것도 없었구요) 물리적으로도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제 인생 제일 잘한 판단인듯요 ㅋ
암튼 모텔에와서 덥기도해서
저 먼저 샤워하고 아내도 샤워하고 나와서
같이 침대에 팔베개 하고 누었어요.
둘다 좀 취해서 헤롱헤롱
제가 스승같은 첫 여친을 잘둬서 경험은 많았습니다.
아내는 당연히 공부만 하던 전교1등 엄친딸 같은 처녀였구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둘이 술도 취했겠다 마주 보다가 눈에 불꽃이 튀던찰나
집사람이 먼저 제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하더군요.
머지?
숫처녀라 했는데
내가 따먹히나?하면서 키스하는데
무지 잘해요~~(나중에 물어보니 혼자 손가락 입에넣고
연습을 많이 해봤데요 ㅋㅋ 아우 귀여워~)
키스를 좀하다가 가슴을 만지려하니
죽어도 못만지게 하네요.
와~ 이렇게 방어벽을 친다고?? 속으로 생각하고
알았어~ 그럼 배만 만질께 사정해서
(젊음이 넘풋풋해 보여서 맨살을 아무대나 만지고 싶었어요)
다시 키스하면서 배만 옷속으로 넣어서 만지다가
제 주특기인 엉덩이를 공략해야겠다 마음먹고
청바지 위로 엉덩이에 살짝 데니깐 가만 있길레
아주 살살 주무르기 시작했어요.
엉덩이 주무르지마 ~ 이야기 하기도 뭐할정도로
주무르는것도 아니고 안주무르는것도 아닌..
살살 만지다 멈추고 ... 한두번 몸을 움직이는척 만지고..
이런식으로 한창하다가 빈도와 강도를 아주 서서히
증가 시켰고
5분후쯤엔 엉덩이를 주무르는 상황이 됐는데 아무말없고
아내도 그상황이 싫지는 않고 흥분이 되는듯 싶었어요.
한창 지나서부터는
키스하면서 본격적으로 엉덩이를 잡아당기듯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한창후 청바지 속으로 넣으려하니 역시 안된데요.
그래서 진짜로 팬티위로 엉덩이 만지기만 한다고 약속하고
겨우 허락을 받고
다시 마주 보며 누어서 키스를 하면서
오른손을 청바지 속에 넣어 팬티위로 엉덩이를 만지는데
제 글 읽으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친누나때부터 엉덩이 만지는것은 달인 수준인지라
엉덩이 만지면서 안쪽 보지 근처를 당기듯 주무르며 만지면
보지 만지는것처럼 자극이 오는걸 알기에..
역시 10분쯤 엉덩이를 정성껏 당기며 애무하니
보지가 벌어젔다 오무러젔다 하면서 찌걱찌걱 물소리가
가끔씩 작게 들리기 시작합니다.
저는 알았죠 이정도 되면 팬티속으로 넣어도 되겠다는걸요.
말없이 팬티속으로 엉덩이를 만지려 넣으니
역시 안된다고 하는데,
"오빠가 너 엉덩이가 너무 부드러워서 도저히 못참겠다
엉덩이만 만지게 해줘 ~ " 라고 사정하니
"진짜로 엉덩이만 만저~~"이러더라구요.
"알았어~근데 청바지입고 있으니 너무 불편한데
벗어주면 안돼?" 이러니
그럼 불끄라고해서 알았다고하고 불끄고선
청바지를 벗기고 팬티 속으로 엉덩이를 만지며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청바지를 벗길때 엉덩이도 들어주더군요.
티비 불빛으로 보이는 팬티도 넘 앙증맞고
하얀 피부나 몸매도 이뻐서 자지 터지는줄 ...
정말 부드러운 느낌이고 풋풋한 느낌의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서서히 보지 근처를 만지기 시작했어요.
보지 옆살을 만지니 이미 보지물이 꽤 나와 있었고
그걸 느끼며 천천히 보지쪽 근처를 손가락 끝으로 당기듯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것은 한창전에 풀발기 상태였구요.
보지만지고 싶다고 하면 거부할거 뻔해서
엉덩이 만지다가 자연스럽게 어~어~하다 반항도 못하고
보지 만저지는식으로 하는거죠.
한창 시간이 지나 대음순 부분을 만지는데도 이미 흥분이
되어서인지 반항은 없었고
옅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키스하느라 정신이 없어 보였어요
어느순간 제 손에 처녀 보지가 잡혀저있었고
손가락은 쉼없이 계곡을 위아래 휘젓다가
클리부분 돌리다가를 반복해주니
물은 정말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아내도 신음소리를 점점더 크게 내기 시작했어요.
한창후 팬티를 벗기려하니
절대 안된데요.
혼전 순결이라고..
만지기만 하라는거죠.
그렇다고 제가 멈출수는 없어서
그럼 안넣고 누어있는 상태서
보지 사이 Y자 틈에 자지넣고 위에서 비비기만
한다고 하니
아내도 흥분상태라 알았다고 허락해줘서
정상위 자세로 반듯이 누운 아내 위에서 포개 안고
Y자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박는데
본능인지 다리를 서로 크로스 시켜서 자지가 꽉 쪼이게
하드라구요
이 자세로 첫스승인 여친과 자주 해본터라
어떤 위치에 어떤각도로 넣으면 들어가는지도 알고있고
어떻게해야 클리등 자극이 잘가는지도 알고 있었죠.
찌걱찌걱 소리 날정도로 물도 많았고
신음소리도 커저갔습니다
귀두로 클리와 소음순등이 마찰되게 정성껏 박아줬습니다.
이렇게 한창을 박은 목적은 오로지하나.
잠시후 구멍에 넣을때 최고 흥분상태여서
거부하지 못하게하려는것.
지금까지 과정이 글은 짧지만 여기까지가
거의 한시간 반정도 걸렸을거에요
이날 입이 헐정도로 계속 키스하면서 예열시킨거구요.
암튼 상당시간 귀두로 클리와 보지가 잘 비벼지게
각도를 엇각으로 정성껏 박아주었고
갑자기 신음소리가 커지더니
골반쪽을 부들 부들 떨면서
아흥~~소리를 내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입니다.
집사람이 자위는 여러번 해봤어도 오르가즘은
이날 처음 느껴봤데요.
키스하면서 Y자 박힐때
구름위에 붕붕떠서 솜사탕 먹는 느낌였데요.
와~됐다 싶어서
다시 귀두로 한창을 비벼대니 신음소리가 커지고
이젠 넣어도 반항못하는걸 알기에
구멍쪽으로 귀두를 살살 밀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첨에는 대는 정도
다음은 압박하는정도
다음은 0.5cm들어가는 정도
이런식으로 아주 조금씩 구멍속에 느린속도로
왕복운동하면서 서서히 넣어갔습니다.
아무리 숫처녀여도 두시간 가까이 애무해주어서 인지
큰 거부감이나 고통없이 들어가는 느낌였어요.
집사람은 이미 한번 느낀상태여서 신음소리는 갈수록 커젔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밀어넣어
드디어 거의 다들어간 상태가 되자
아내 양쪽 다리를 벌리고
제 허벅지 양쪽에 걸치게한후
위에서 안듯이 키스를 하면서 서서히 박아주었고
귀에대고 사랑해~
오늘 밤새 사랑해줄께~~
맛있어~등
쌔지 않은 야한소리도 해주고
혀로 귀속도 핥아주고
박아주기를 잠시후
두번째 경련을하며 절 꼭 안고 바들바들 거리는데
정복감이 끝장였어요.
서로 사랑해~소리를 수백번 하면서
계속 박아주다가 아내 배에 자지물을 엄청나게 쌌습니다
아내는 이렇게 첫 섹스를 저와 하게 된거죠.
몇번이나 안된다는걸
두시간 넘는 불굴의 의지로 승낙받아서 성공한거죠 ㅎ
제눈에 너무 어리고 풋풋하고 이뻐보여서
도저히 멈출수가 없었어요.
이날 처음에 너무 찐을빼고
여독이 있어서인지
한번싸고나서
자는지도 모르고 둘다 골아 떨어저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9시
회사에서 왜 안오냐고 난리가 났고
몸이 아퍼서 오늘 못가겠다고 구라치고
아내와 웃으면서 키스하다가
자지가 또 서버려서 하게되는데
한번 하고나니 전단계는 생략되고
바로 Y자 박으면서 키스를 하게됐죠.
이날까지는 가슴도 못빨게하고(작다고 부끄럽다고 ㅎ)
거기도 못빨게하고
오직 박음질만 허락되서
최선을 다해서 박아줬습니다.
오직 정상위만 허락 ㅎ
진짜 처녀 맞는데
이상하게 사장님 딸이나 아내나 피는 안보이네요.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암튼 이렇게 첫만남에서 아내와 잤고
두번째 만남은 휴가내고 토요일 오전에 가서
오후에 도착후
저녁먹고 바로 모텔갔는데
그때는 가슴,보지 빨아주기 허락해줘서 빨아주고,
제 자지도 빨아주기 시작했고, 69자세도 갈켜주고
서서히 진도가 나갔습니다.
처음 보지빨아줄때 허리가 들리면서 팅겨며 신음하는데
이건 연기가 아닌 찐이단 느낌에 자지 터지는줄..
이날 뒷치기도 처음해주는데 완전 자지러지고
뿅가서 저녁에만 두번을 하고
11시쯤 택시로 집에 데려다 주고 다음날 보기로하고
전 모텔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넘 피곤해서 자는데
띵동~초인종이 울리는거에요.
머지?하고 문을 여니
아내가 서있는데 꿈꾸는줄 알았어요.
어떻게 또 왔어?
물으니
오빠 지금 아침 6시 반이야
나 6시 첫차타고 왔지롱~
이러는거에요.
세상에 1분도 못잔거 같은데 아침이라니 ...
머? 몇시에 일어났는데?
4시반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했데요.
잠 안잤어? 물으니
오빠~나 어제 뒤치기 넘 좋아서 잠도 안와서
일찍온거야~이러는거에요.
정말? 그렇게 좋았어?
응~ 나 지금도 거기가 가려워~~
학창시절 무슨 강아지 실험있죠? 종치고 밥주면
나중에 종만처도 입에서 침이 나오는 실험..
저만 봐도 거기가 뜨거워지고 흥분이 된다나요.
암튼 전교 1등 순둥이 이뿌니가
뒤치기 해달라고 새벽차 타고 달려온 사실에
정복감 넘처서 커피한잔으로 당채우고
오전 11시 퇴실 직전까지
엉덩이 때려가며 거칠지만, 정성껏 뒤치기 해주었죠.
뒷치기하면서
오빠 자지가 좋아? 엄마가 좋아? 물으니
부들부들 떨면서
오~~빠 ~~자지가 제일~~ 좋아요~~
오빠가 좋아? 오빠 자지가 좋아? 물으니
멈칫 하더니 오~빠~가 좋아요~~
머? 하면서 박음질 멈추니
아니~오빠~ 자지가 ~제일 좋아요~~~
몇시간 박히고 싶어? 물으면
아흥~~ 계속~ 박아주세요~
모범생이 이러는거 넘 야해요
너무 귀엽고 이뻐서
아내가 대학 졸업한 해에 바로 결혼 하게 됐습니다.
결혼하니 저한테 말트고,
지금껏 친구처럼 잘 살고 있습니다ㅋ
근친상간, 초대남,네토 이런글들 보면 대단합니다.
전 너무 순한맛일듯 싶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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