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선생이랑 떡친 썰 1
내가 고등학교 시절 나는 한창 입시미술을 한다고 하루종일 미술학원에만 있던 시절이 있었어. 마침 나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키 167에 몸매도 글래머러스하고 가슴도 봉긋한게 떡감으로 좋아보였지.
때는 토요일이였어. 우리학원은 토요일마다 오후 5시에 끝나는데 나는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학원에 더 오래 머물고 있었지. 애들은 가고 나와 그 선생님만 넓은 교실에 있는데. 그날따라 그 선생님 패션도 시스루에 레이스 브라가 다 비치게 입은거야. 그래서 선생님 옆으로 가서 막 웃고 떠들다가 개큰 결심을 하고 옷 얘기를 꺼내봤어. 브라 다 비치는데 괜찮아요? 이랬는데 쌤이 일부러 이렇게 입었다고 답 하는거야. 그대로 벙쪄서 오..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이 나를 붙잡고 cctv가 없는 휴게공간에 데려가서 옷을 막 벗어. 그러고는 자기 가슴을 만져보래. 발정이 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주면 받아먹어야하니까 브라 위로 손을 얹고 소심하게 주물주물 하니까. 쌤이 답답한듯이 내 손목을 잡고 브라 속으로 집어 넣어주는거임. 까암짝 놀라서 손을 빼려고 하는데 딱딱하게 선 젖꼭지가 손바닥에 닿으니까 내 의지대로 몸이 움직이지가 않더라고. 결국 난 받아들였고 선생님의 브라를 풀었어. 그제서야 나타난 연한 갈색의 유두는 진심으로 꼴렸지.
이후부터는 다음에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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