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배신하고 알바 사장님 애널 빨아드린 썰...4
lw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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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1:52
늘어진 침과 젖은 자지털로 뒤덮인 부랄을 입에 넣고 굴리고, 핥고, 얼굴에 살짝 비벼보기도 하던 저는,
여기서 더 아래로 가라는 듯이 제 머리를 누르는 사장님의 손길을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좀 더 부랄 아래쪽을 의미하는 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부랄의 아랫부분에 제 혀가 닿았음에도 사장님의 누름은 멈추질 않았습니다.
저는 의문을 표하며 사장님을 올려다 보았죠.
사장님은 소파에 앉다 못해 거의 눕듯이 등을 기대고 엉덩이를 점점 들어올리고 있었고,
약간은 무서운 표정으로 제 머리를 누르며 거친 숨을 내쉬고 계셨습니다.
"거기 빨면 내가 십만원 줄게..."
사장님은 머리를 누르며 말하셨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부랄 아래로, 회음부를 지나 있는 곳. 애널을 말하고 계시는걸요.
한번의 절정 후 사장님의 자지를 애무하며 다시금 흥분도가 올라가 있던 저였지만,
차마 그런 곳에 입을 대라니, 잠들었던 이성이 다시금 깨어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선을 앞을 향하자, 제게 보이는 모습이 다시금 제 이성의 끈을 끊어버렸습니다.
거무잡잡한 피부의 아저씨가, 다리를 치켜들고 애널을 보여주고 있었고,
그 위에는 부랄과 자지가 제 이마에 닿으며 침과 프리컴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왜일까요? 지금까지도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그 장면은 너무나도 저를 흥분하게 했고, 명치를 아리게 하다 못해 머리가 띵하고 아플 정도였습니다.
"아까 샤워 다 했어...ㅎㅎ"
망설이는 저에게 사장님은 다시 한번 머리를 누르며 권유하셨고,
강압적인 말투도 약간 사그라든게 본인도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십만원이 필요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딱히 사장님이 강제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목에 박는 것도 힘들어하는 걸 은근 인식해주신걸 생각하면,
아마 제가 여기서 싫다고 말만하면 사장님은 쉽게 포기하고,
정상적인, 변태스럽지 않은 섹스로 오늘이 마무리 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머리가 아플 정도로 정신을 놓아버린 저는, 회음부를 향해 혀를 내밀고 핥기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의 얼굴을 볼수는 없었지만, 아마도 웃고 있지 않으셨을까요?
확실한 건 몸을 떨 정도로 좋아하고 계셨다는 것 입니다.
생각보다 부랄과 회음부를 번갈아 핥는건 평범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냥 딱딱한 부위를 혀로 쓸어내리는 기분?
다만 사장님은 어느때보다도 격한 반응을 보였고, 그게 저를 더욱 흥분되게 한 것 같습니다.
소파에 누워 다리를 든 사장님과, 바닥에 앉아 사타구니에 얼굴을 처박고 혀를 날름거리는 제 모습은,
지금 생각해도 저를 오싹하게 만드는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결국 저는 회음부를 지나 사장님의 항문을 혀로 자극하기 시작했고, 사장님의 신음과 욕설은 절정에 이를 정도였습니다.
이때 또한 기억이 가물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던 것 같네요.
확실히 기억나는 건 바디워시 냄새와 남자 냄새가 섞여 강하게 제 코를 자극하고 있었던 것 만큼은 기억이 납니다.
"업소에서나 하는걸 하네 예빈이는 ㅋㅋㅋ
창녀 다됐네 오늘
OO(남친)이는 이런거 못받아봤지?"
사장님의 도발은 끝을 모르고 제 명치를 찔러왔고, 그런 자극은 이미 저에게 흥분을 줄 뿐이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조차 포기한 채, 사장님의 애널에 혀를 찔러넣거나, 키스하듯 입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본능적으로 그런걸 사장님이 좋아할거라고 알았기 때문인것 같네요.
역시나 사장님의 흥분도는 극에 달해 프리컴이 제 머리로 흐르는 지경에 도달했고,
만족한듯이 저를 일으킨 사장님은 저를 들어올려 소파에 눕히고 제 팬티를 잡아당겼습니다.
거미줄 처럼 늘어지는 애액을 보며, 사장님은 미소를 띈 채 팬티를 핥으셨고...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다리를 벌리고 사장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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