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나미는 이런 여자였다
수택
43
1985
12
07.21 08:23
나미 : 20살때 12월 26일 길거리 헌팅.(1985년즘)
현제 나미나이 : 59세
2번째 만난날 따먹었는데 따먹기 너무 쉬웠었는데
남자가 마음에 들면 첫날 바로 보지 대주는 걸레였음.
난 이때 25살이었고 혼자살고 있었는데
나미랑 이때부터 사귀다가 몇달안되 동거시작.
4층 옥탑에살며 뭘하겠어요...밤낮없이 섹스!!
나미 친구들도 몇명 놀러왔었는데 끼리 끼리 노니 수준이 다들
똑같은 수준!!
나미 외출했을때 놀러온 나미 친구들 대부분이 내게 은근 추파를 던졌고
그중 한명을 따먹은적도 있었죠~•
나미에게 들은 애기인데 자기 친구 남친들에게 보지 대준 경험이 있었다고,,,
그래 저래 살다가 소라넷에 입문...눈팅만하다 초대를 받아
나랑 동갑부와 그외2커플에게 초대를 받아 경험을 한후
나 또한 초대를 해서 스리섬을 시작했는데,
물론 설득하는데까진 3년정도 걸렸죠..
나미를 1985년 즘인가 만나 동거10년 즘까지 서로의 섹스경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갔는데 나중에는 고1때 돌림빵당했다고,,,ㅎ
몇번?몇명? 하나하나,,,이런식으로 얘기를 듣다보니
면목7동에서 소문난걸레였고,,남고등학교에서도 소문난걸레였다고,,,
고1때는 주로 보지용마산 인근작업장 자취방 공원 여관 레스토랑 용마극장
에서 남자애들이랑 노는곳이자 보지를 대주는 장고였죠
남자애들은 나미친구들과 같이 놀았으니...
내가본 나미친구들은 그때부터 보지 구멍을 같이 대준애들였던거죠.
그외 이렇기 걸레인게 사촌들이게까지 소문이나서
사촌 남자에 3명에게 보지를 대줬던 경험, 나랑 동거할따 내 사춘 중2한테
나 없을때 보지를 대줬던 경험,등등,,
완전 개걸래였던 나미(이정도면 개걸래 아닌가요?)
나미는 왠만한 남자가 끈질기게만 차한잔 하자고 꼬신후
따먹으려 맘만 먹으면 누구든 쉽게 보지대주는타입인데
40대까지는 얼굴이 예뻐, 웬만한 남자들이 말을 걸지 못해 그렇지
나랑 살면서도 많은 댓쉬를 받던여자였네요.
소라넷에 1995년즘 입문했나?
하여튼 그즘 신세계를 접한뒤 나미에게도 보여주며
3년여를 설득했는데 그 과정중에
성인극장에 자주 델구가 이런 저런 애무 노출 등등을 적응시켰고
원래부터 걸래였던 나미는 이미 왠만한건 다 겪은 애였지만
남편인 내게 그걸 내보일순 없었으니,,, 멍석을 깔아주는데만
몇년이 걸린거죠....버림받을수 있으니,,ㅎ
그러던 어느날 소라에서 초대한 남자 사진을 보여주니
허락을 하더라구요...
그남자를 만날때가 지금도 기억이 나는데
검정 고무줄치마,,,쉬폰부라으스,,,검정레이스브라팬티..
상의가 쉬폰소재라 검정브라가 돋보였고,,,
남들이 보기에 가디건을 입었죠.
초대남과 만나 인사를 한후 바로 노래방...
부르스 가볍게 권하자 가법게 몸을 밀착
유방 좃 붙이고 브르스,,,,1~2분뒤 브르스메들리 3곡 선곡해
19분이상 브루스를 추게한후
담배피운다고 자리비켜주니, 방밖에서 창문으로 지켜보니
나미의 엉덩이,,,등,,,유방,,키스,,,
처음인지라 그정도에서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로 떨어지기에
나미를 안고 내가 브르스를 추며 초대남이 나갔을때
츠마를 걷고 보지를 만져보니 홍수가 났음..ㅋㅋ
둰째 부르스이 초대남은 보지구멍까지 만지고
내가 부르스 인계받아,,,키스를 하며 자리에 앉히고 내좃을 빨라하
트초대남이 보는데 좃을 빨더라구요...
내좃을빨고있는 나미뒤이서 초대남은
치마를 걷고 팬티를 벗기고,,보지구멍을 만지며 보지를 빨자
고1때부터 돌림빵 선수인 나미의모습이 자연스레 나왔는데
초대남 좃을 빨라하니, 한치의 망설임없이 좃을 빠는데,,,
이때 나미가 남자좃 빠는걸 처음봤습니다.
이후는 거침이 없었죠...바로 보지에 꽂고,,,색스를 사작했고
입사까지,,,
옥탑방으로 돌아와 나미에게 좋았냐~물어보니,,
물론 좋았다고...또 초대해두 되냐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나미는 때부터 남자 좃맛을 15년정도 봤는데
극장 공원 노래방 모텔 주차장 우리집 등등
이년은 내로남불 그 자체.
지가 남자좃을 박는건 괜찮고
내가 다른년보지에 박는건 안돠는,,,
시발년입니다.
처가집엔 딸이 5명인데 모두 미인이고
전부 걸레들입니다
나미말로는 딸5중 자기가 제일 걸레이고
자기친구들과 비교해도 으뜸이라고,,,
친구년과 돌림빵을 당해도 친구보지보단 자기보지에
많이 박는게 좋다하는년,,,,
내 생각에 이년 경험담을 들었을때 보지에 박은 넘만
200명은 넘을듯,,,
이년20살 나만날때가 12/26일 처음봤는데
6일뒤 12/31일 밤 친구랑 나이트갔다가
남자5명이랑 자취방에서 놀다
남자5명 여자2명 ~돌림빵했다고,,,(나미에게 들은얘기)
난 부산에 사업차 6개월 내려간후
내 건강이 좋지않아 방을 따로 얻어 생활을 했는데
이때부터 별거 졸혼이 시작되 8년이 되었는데
이때부터 잠자리를 하지 않았고,,
지금은 1년에 4~5번 만나 차한잔 하는 사이가 되었는데
물론 아이들과 살집과 먹고살수있는 환경을만들어 주었으니
민생고 걱정은 안하고 살고있습니다
그러니 지금도 차한잔은 할수 있는 사이...
가끔 프리한 과거 소레넷 경험을 얘기하면
다 예날얘기라고 하는데 현제 59세 키163 몸무게 85kg
외모가 너무 많이 불어서 남자에 대한 자신감이 만 떨어져으실듯
하지만,,,속마음은 절대 안그렇다 생각하거든요.
가끔 저는 지금도 길거리에서
왠만한 남자가 차한잔 하자고 꼬시면
안된다 싫다 하면서 결국엔 차한잔 할거고
차한잔하며, 간단히 식사하자며 맥주한잔 먹이고 노래방가자
,,레파토리 똑같거든요...
결국 당일에 모탤가고...몇번만나 박아주며
은근히 친구불러 노래방서 2대1로 같이놀고,,,
급하게 하지 않는다면 결국 100%될거라 생각하는데,,,
전 가끔 나미의 섹스 뒷얘기나 듣고,,,
이런 분위기를 공감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몇범만나 서로 온전히 사고가 없다싶은 획신이 생겼을때
함 실행에 옮기면 좋을것 같단 생각에
오늘글을 올려보는 바입니다.
혹 생각있으신분은
제가 쪽지 열람이 안되니 비밀댓글 주시면되며
[ 나미 소개 ]
서울종로구, 59세, 163cm, 85kg(짐작),
얼굴 뚱뚱미인,
나는 63세에 개방형인성격이고 지금도 내나이에
중상이상의 외모체형, 여자들에게 먹히는 외형이라 생각하면되고
경기도인근 거주.
[원하는 타입]
50~65세 남성. 뚱녀 좋아하는분.
이왕이면 외모되시면 좋고, 인성인격 겸비하시면 더 좋고
경험상 남자외모가 좋음 여자들 다 조아라 하자나요.
(이해 바랍니다)
우선 여러번 만나 믿을수있는 사람인지 서로 100%
확인이 되야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나이 키 몸무게 외모 지역 상세소개 비밀댓글로 부탁요망)
올린글을 한번에 쓴지라 두서없고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을더라 생각합니다.
관심계신분만 신뢰가는 댓글 부탁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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