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있었던일
미소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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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하세요~ㅎ
병원에썰을 기다리고 있으셔서 한번 써봐요.. 재미는 보장 못드려용…!! 100% 실화에요!ㅎ
진짜 어릴때부터 친했던 남자인 친구가 있었는데 교통사고 접촉 사고로 입원한적이 있었어 큰 사고는 아닌데 너무 일만해서 쉴겸 입원을 했는데 다른병원은 모르겠지만 우리 병원은 가족/지인 이 입원하면 1인실을 주곤 했었어요! ( 빈 병실이 있으면 ) 그래서 그친구가 1인실에 입원을 하고 제가 히스토리를 하고 수액 놔준다고 옷 갈아입고 있어라 하고 수액세트 들고 갔는데 위에 옷은 갈아입고 팬티만 입고 환자복 바지만 들고 있는거에요..
( 근데 그 친구랑 애기때 부터 알아서 볼거 안볼거 다보고 어릴때 같이 목욕도 한사이에요! )
“뭐해? 바지도 못입어? ” 이러면서 수액세트 들고 들어갔는데 친구가 “ 야 이거 어디가 앞인데? ” 이래서 그냥 아무때나 입어 똑같아 이랬는데 그냥 모르겠다 하고 입더라고요 ㅋㅋㅋ 그러고 수액 놔준다고 ( 걔가 왼손 잡이라서 ) 오른쪽 손등에 놔준다고 했는데 손등 불편하다고 팔에 해달라해서 놔주는데 가슴 바로 옆? 에 손이 있었는데 손끝이 계속 움찔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뭐해? 라고 물으니깐 친구가 ” 아니 손 위치가 애매하잖아 “ 이래서 그냥 있어라고 했는데 손 옆면이 가슴에 데이더라구요 그래서 장난으로 ” 가슴이 그렇게 만지고싶었어? “ 라면서 장난 쳤는데 걔가 아니 그냥 데이는거라고 이래서 웃으면서 수액 놔주고 걔가 언제 퇴근하는지 또 언제출근하는지 물어봐서 대충 말해주고 나왔어요 ( 재미 없을거 같아서 생락 할게요.. )
친구 입원한지 6일 차 나이트근무때 일이 일어났어요
밤에 출근해서 이거저거 하고 뭐하는지 궁금해서 그냥 갔는데 실실 웃으면서 휴대폰 보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야~ 야동보냐? 하면서 들어가니깐 ( 온지도 몰랐나봐요 ) 놀라면서 노크도 안하고 오냐고 막 뭐라 하고 쟤가 나중에 새벽에 여기와서 잔다 이러니깐 그렇게 하래요! 그래서 일하다가 새벽 1시에 쉴려고 들어갔어요 ( 저희 병원은 나이트 근무하면 교대로 1~2시간 자러 들어가요 ) 친구는 안자고 휴대폰 보다가 저를 보고는 신경도 안쓰고 휴대폰 보길래 그냥 쇼파에 누었죠 근데 걔가 거기 불편하다고 자기 옆에 온나길래 비좁다고 그랬는데 그냥 온나해서 아무 생각없이 옆에 누웠는데 걔가 갑자기 냄새 좋다? 이래서 니한테는 홀에비 냄새 난다고 쫌 씻어라고 했는데 이틀전에 씻었대요.. ( 진짜 홀에비 냄새 심했어요 ) 그래서 있다가 10분? 20분 쯤 지났나 걔를 등지고 누워서 그냥 눈감고 있었는데 걔가 뒤에서 안으면서 가슴에 손을 올리더니 혼자 크다.. 이러면서 만지더라고요 그래서 야.. 뭐해? 이랬는데 놀래면서 손을 때더라고요 그래서 앉아서 걔를 쳐다보니깐 얼굴에는 당황한끼가 있는데 말도 더듬으면서 “ 어릴때 볼거 다봤는데 뭐 어때 ” 이래서 “ 야 그때랑 같냐? ” 하니깐 걔가 “ 아니.. 만져 보고싶었다. 병원에 입원 해봐라 진짜 할거없다고 ” 이래서 약간 웃기기도 하고 귀여워서 니 알아서 해라 하고 옆에 등지고 누웠는데 옷 위로 가슴을 만지더라고요 그래서 장난친다고 손을 뒤로해서 바지위로 자지를 잡는데 발기해 있더라고요 그러고 가만히 있었는데 걔 혼자서 허를 앞 뒤 로 운동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하냐고.. 했는데 느낌 좋다고 바지 안으로 만져달라해서 “ 아 싫어 미쳤나? ” 라고 했는데 한번만 한번만 하면서 애원을 해서 못이기는척 바지안으로 만졌는데 그렇게 큰건 아니더라구요 그러고 있는데 걔가 우리 한번 하자 면서 이래서 싫다고 안된다고 했는데 걔가 그면 대딸이라도 해달라해서 손을 빼고 앉아서 보니깐 뭔가 애처롭게 쳐다보는거에요 그래서 “ 바지 벗어.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이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손으로 해주는거 말고 더 바라지도 마. ” 이러니깐 고개 끄덕이면서 바지랑 팬티 벗고 바르게 누워서 손으로 잡고 흔들어 주는데 “ 아까도 가슴은 허락했으니깐 가슴만 만질게 ” 하면서 한손을 옷 안에 손을 넣어서 만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래라 하고 있는데 뭔가 저도 흥분이 되고 해서 장난 쳐볼까 라는 생각으로 입으로 해줬는데 너무 좋다고 쌀거같다면서 갑자기 가슴에서 손을 빼고 엉덩이를 만지길래 손으로 때리니깐 미안하다면서 계속 해달래요. 그러다가 체감상 5분 빨아주고 있는데 아무말 없이 입에다 싸서 놀라고 손에 뱉어서
“ 뭔데 쌀거같으면 말을해야지 ” 이랬는데 “ 미안 너무 느낌이 좋아서 싸버렸다 ” 이러길래 방안에 화장실 가서 손씻고 가글있길래 입 헹구고 휴대폰이랑 볼펜들만 챙겨서 병실을 나왔는데 걔가 놀랬는지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계속 보내서 괜찮다고 얼른자라 하고 그 뒤로 연락 없더라고요 저도 솔직히 흥분했고 좋았긴 했어요 ( 입에다 싼건 진짜 화나긴 했음.. ) 그다음날 저 퇴근하고 걔는 퇴원하고 그뒤로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 식으로 서로 연락하고 잘지내요 가끔 옛날이야기 꺼내긴 하는데ㅎㅎ..
썰 수위가 점점 올라가네요ㅎ 다음썰은 더 높여 볼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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