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서 애랑 애엄마 둘다 따먹었던 이야기
내가 자취했었던 일인데 대학교 나오고 군대갔다오니 27...열심히 일했는데 집에서 사는게 불편해서 집 나와 산다하고 집나와서 살았는데 이때 30살 때였는데 솔직히 대학교때는 여자친구도 만나고 했는데 졸업하고 일하다 보니 만날 기회도 없고 이나이에 채팅 같은걸 해야 하나 생각만하고 일만했음. 이때 돈을 좀 벌기는 했어서 진짜 급하면 빨강집 앞에서 서성이다 괜찮은 여자보이면 들어가서 하고했는데 가끔이었음.
그렇다 자취하는 빌라에 옆집에 누가 이사왔는데 나랑 비슷해보이는 여자인데 키는160정도에 진짜 엄청 마르고 좀 초췌해 보였는데 생얼이었는데도 예뻣음. 여자가 화장품 공장 다녔음. 근대 애가 있었는데 여자애 인데 애도 예뻣는데 16살이었는데 애도 마르고 키가 진짜 작았음. 처음에는 초등학생인줄 알았음. 어쨋든 이사오고나서 진짜 둘이서 맨날 애엄마가 애를 때리고 애가 울고 그렇다 어느날 여자애가 엄마 잘못했어요. 이렇면서 소리지르는데 내가 참다참다 폭팔해서 거기다 애를 진짜 잡는건지 소리 엄청 지르고해서 약간 신고해야 하나 생각들 정도 였음. 내가 문 두들기고 문열라고 하니까 애엄마 문여는데 놀랬던게 애가 진짜 속옷만 입고 있고 몽둥이로 맞았는지 온몸이 멍들어 있고 나는 당황했다 좀 조용히 하고 애좀 그만때리라고 가정폭력에 층간소음으로 신고하겠다고 하니까 애엄마가 죄송하다면서 계속 고개숙이고 여자애는 이불로 자기 몸가리고 내가 진짜 제발 조용이좀 해달라고 하고 방에 왔는데 빌라 맨 위층에 살았는데 방이 내방이랑 그쪽 방밖에 없었는데 그때 돈좀 모았어서 쓸때없이 방이 3개짜리 살고있었음. 근대 어짜피 전세여서 괜찮았었음. 어쨋든 이게 1층이 주차장이어서 층수는 4층인데 실제로는 3층이고 옥상 계단있었는데 옥상이 주인이 잠가 논건지 잠겨있었음. 집에 있을때도 집에서 담배를 못피게 해서 습관이 되서 밖에서 피는데 옥상에서 담배 피려 했는데 잠겨있어서 옥상가기 전에 중간계단쯤에서 맨날 담배 폈었음. 그리고 옥상문은 잠겨 있었는데 안쪽에 공간이 좀 있어서 비싼 택배나 큰 택배는 길막으니까 거기에 놔두라고 자주 시켰었음. 어쨋든 그렇고 게임하는데 누가 문 두드리길래 나가 보니까 그 여자가 미안하다면서 화장품 여렇게 줬는데 잡다하게 많았었음. 그렇고 별일 없이 지냈는데 어느날
택배가 도착 했다는데 없었음. 옥상에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음. 그때 애플 에어팟 무선 이어폰이 처음나와서 비싸게 삿었는데 없었음... 택배는 자기는 진짜 보냈다면서 사진보냈는데 하...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갔었음.
그렇다 새벽에 담배피고 싶어서 나갔는데 옥상에서 이상한 소리나서 내가 뭐지하고 갔는데 그 계단에 자동등이 있어서 켜졌는데 옆집여자애랑 어떤 남자애랑 하고 있었음. 둘다 나보더니 엄청 놀라더니 남자애가 옷을 후다닥 입더니 내가 계단에 있는데 빠르게 나를 지나치면서 내려갔었음. 여자애도 옷입고 있고... 내가 여자애한테 가서 너네 엄마가 너 이렇는거 아냐고 했는데 애가 옷입다가 진짜 정지하더니 나한테 와서 울면서 싹싹빌면서 죄송하다면서 엄마한테 이르지 말라달라면서 싹싹 빌었었음. 진짜 윗옷 단추도 안채우고 싹싹비는데 솔직히 눈이 계속가는데 16살이라 쇠고랑찰까봐 애 정신교육이나 시켜야 겠다하고 애보고 옷 단추 잠그라 하고 애 손잡고 강제로 끌고가는데 애가 우리집 문잡고 살려달라면서 버티는데 내가 짜증나서 우선 손 놓고 뭐하냐고
신경질 냈는데 애가 내 바지 잡고서 울면서 매달리는데
진짜 살려달라면서 엄청빌었는데 애엄마는 뭐하는건지 나오지도 않고 새벽에 담배피러 나왔다가 이게 먼짓인지 짜증만 나고 그렇는데 여자애가 아저씨 잘못했어요. 진짜 다시는 안그럴께요. 엄마한테 말하면 저 진짜 죽어요. 한번만 봐주세요. 시키는거 다할께요. 이렇는데 여기서 이말듣고 내가 애 내려봤는데 애가 울고있는데 솔직히 안하기도 했고 잘하면 애랑 할수 있지 않을까? 이생각 들고 한편으로는 잘못하면 바로 쇠고랑이라고 미쳤냐는 생각들고 내가 고민하고 망설이고 있는데 애가 내가 잘하면 엄마한테 말 안하고 봐줄꺼라고 생각했는지 바지 붙잡고 아저씨 한번만 봐주세요. 진짜 잘못 했어요.
이렇는데 내가 진짜 시키는거 다 할꺼야? 이랬는데 이때 진짜 성욕이 뇌를 지배했던거 같음. 이렇니까 애가 네 시키는 진짜 다할께요.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이렇길래 내가 집 문열고 애 손잡고 끌고 들어가서 현관에 들어왔는데 진짜 차마 애를 방으로 못끌고 갔었음. 애가 신고하면 바로 쇠고랑이라는 마지막 이성이 성욕을 누르고있었음. 내가 현관에서 망설이니까 애는 내가 다시 엄마한테 이르려는줄 알고 또 내바지 잡고서 물고 늘어지며 싹싹 빌면서 한번만 용서 해달라고 하고 내가 애를 봤는데 애가 무릎꿇고 울면서 싹싹비는데 내가 이거보고 너무 흥분해서 성욕이 이성과 타협을 했었음. 애한테 하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이생각 들어서 내가 바지 팬티내리고 입으로 한번만 해달라고 하니까 애가 거부는 안하고 망설이다가 해본적이 없다고 해서 내가 입벌리면 알아서 하겠다고 하니까 애가 망설이다가 입벌리는데 내께 이미 터질듯이 커져있어서 애 입에다가 넣으려고 내꺼 애 입에다 밀었는데 귀두가 애 혀에 닿는데 진짜 쌀뻔했었음.
혀가 엄청 부드러웠음. 어려서 그런건지 애가 특이 한건지 진짜 젤리처럼 부드러웠음.
내가 넣었는데 애가 할줄을 모르니 가만히 있어서 내가 허리 움직이면서 애 입에다가 박았는데 내가 점점 깊게 박으면서 빠르게 움직이니까 애가 힘든건지 점점 조금씩 뒤로 빼는데 나도 앞으로 가면서 박았었음. 그렇다 애가 우리집 현관문 까지 갔었음. 애가 뒤로 갈때가 없어서 그런지 가만히 있어서 내가 애 머리잡고 입에다가 박다가 쌋었음. 싸고서 정액 나오는데 애가 빼지를 못하니 애가 읔읔 거리면서 내 허벅지 손으로 막 때리고 나는 이미 흥분이 절정이니 다쌀때 까지 계속 머리잡고 있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해서 그런건지 어린애 입에다 해서 그런건지 진짜 찍 나오는게 아니라 고추가 펌프질하면서 거의 10초가까이 꾸역꾸역 나왔음. 내가 마지막 찍 싸고서도 너무 좋아서 진짜 1분은 그대로 있었음. 그렇고나서 천천히 뺐는데 애가 내 신발에 뱉으려는거 같아서 내가 바닥에 뱉지 말라고 하니까. 진짜 무슨 가래처럼 입에서 흘릴려다 애가 입으로 흡하더니 입으로 삼켰었음. 나는 그때서야 현타오면서 이거 수습못하면 나는 쇠고랑이라는 생각만 떠올라서 우선 애한테 들어와서 주스한잔 하라면서 내가 애한테 주스따라주고 애가 마시길래 진짜 이거 잘 수습해야한다. 이생각 밖에 없어서 우선 애한테 나이랑 이름 물서봤는데 이름이 김예슬이고 나이가 16살 이었음. 약점잡고 말돌려야 겠다 생각해서 애한테 아까 옥상에 남자친구냐고 하니까. 당연히 남자친구인줄 알았는데 애가 망설이고 대답을 못해서 내가 아니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애가 고개만 끄덕여서 아니 그럼 누구냐고 하니까 애가 그냥 학교 친구라면서 애기하는데 애가 아빠가 없는데 엄마랑 단 둘이 살았는데 엄마가 자기가 잘못 한다던가 기분이 안좋으면 자기를 때렸다고함. 그리고 엄마도 일을 잘 못해서 자주 일을 바꾸면서 돈을 조금씩 벌면서 이사하다가 여기로 오게된거라고함. 애가 엄마가 용돈을 진짜 조금줘서 애가 학교에서도 친구들이랑도 잘 못놀고 했는데 15살때 친해진 남자애가 자기 집에서 치킨먹고 놀자면서 애를 불러서 애가 갔는데 남자애랑 치킨먹고 애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놀다가 같이 영화 봤는데 야한 장면이 나왔는데 남자애가 갑자기 자기한테 키스하더니 애가 싫다고 해도 남자애가 애 옷을 다 벗기고 남자애가 하려고 할때도 너무 아파서 소리질렀는데 남자애가 자기 입을 막고서 아프다고 했는데도 덮쳤다고함.
애가 엄마랑 자기랑 돈이 없어서 굶기도 하고 했어서 자기가 키도 작고 못컷다고 했었음. 그래서 학교에서 나오는 우유를 친구들이 안먹어서 자기가 우유를 맨날 집으로 가지고와서 먹었다고함. 어쨋든 그렇게 당했는데 진짜 밑에가 너무 아퍼서 계속 울었는데 남자애가 미안하다면서 5만원을 줬다고함. 애는 그 남자애 집에서 씻고서 집에갔다고함. 그렇고서 그 이후로 그 남자애랑 안 놀았는데 그 남자애가 자꾸 한번만 해주면 안되냐고 하고 애는 아팟어서 하기 싫었는데 그 남자애가 한번해주면 10만원 주겠다고해서 애도 먹고싶고 사고 싶은게 있고 하니 아프지만 한번 참고 해야겠다 생각하고 그 남자애 집에가서 10만원받고서 한번 더 했다고함. 근대 이때는 그때처럼 안아프고 참을만 했다고함. 그렇고서 소문이 퍼져서 남자애들이 자기랑도 해달라면서 돈주고 애는 그때처럼 안아파서 그냥 가만히 조금 참고 있다가 10만원 받으니 남자애들한테 돈받고 했다고함. 그렇다 학교에서 알게되고 애엄마가 학교에 와서 다 알게되고 그거때문에 이사하고 엄마가 그때이후로 진짜 조금만 잘못하거나 실수하거나 엄마가 기분이 안좋으면 죽을정도로 때린다고함. 애가 말하면서 우는데 엄마가 용돈을 안줘서 핸드폰이 사고싶어서 오늘 처음 그런거라면서 우는데 애가 불쌍하면서도 잘하면 넘어갈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 안하고 10만원 줄테니까 다음에도 해달라고 했는데 애가 좋다고해서 내가 20만원가지고 와서 주고 한번더 하자고 하니까 애가 무릎꿇더니 입벌려서 내가 애 입에다가 내꺼 넣고서 애보고 이빨 안닿게 조심하면서 빨라고 시켰는데 진짜 무슨 움직이지는 않고 아이스크림 빨듯이 빠는데 내가 애 머리잡고서 움직이면서 박았는데 애가 열심히 하려는게 느껴지고 이게 애여서 그런지 혀랑 입안에 느낌이 진짜 좋았음.
내가 애 머리잡고 박다가 아까보다 더 오래하고 애가 신고할 걱정이 사라지니 세게 박았었음. 그렇다가 애 입에다 싸고서 싸고서도 혀가 말랑말랑해서 기분이 좋아서 혀에 촉감 느끼면서 좌우로 고추 흔들었음. 그렇게 2분정도 있다가 천천히 빼고 애는 내가 안빼서 그런건지 아까 뱉지 말라고 해서 그런건지 다 삼킨거 같았음.
내가 애한테 엄마가 깨는거 아니냐고 빨리 집에 가라고 했는데 애가 말하는데 엄마가 원래 한번 잠을자면 진짜 절대 못일어 난다고함. 그래서 병원도 다녔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엄마가 예전에는 옆에서 진짜 아무리 깨워도못일어나서 일을 자주 자다가 못나가고 해서 일자리를 못 구했다고함. 그렇다 지금 화장품공장 다니는데 거기는 시간이 자유로워서 늦게 일어나도 상관없는거 같다고함. 애한테 그래도 엄마가 깰지 모르니까 집에가서 자고 내일 학교가라고 하고 돈주고 보내고 오랜만에 해서 기분좋고 잘하면 다음에도 또 할수 있을꺼 같아서 기분좋게 자고서 다음날 일하러 회사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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