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고 이쁘고 착한 여자대리 이야기
휘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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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저는 전라 xx에 있는 중소기업 다닙니다.
반말로 썰 풀겠읍니다.
30명정도있는ㅈㅅ 기업임
난 7년차 과장임
근데 신입으로 여자직원이 들어옴.여직원이 이쁘장하고착함그리고매너가좋음
근데. 애둘있는유부녀임
그래서대면대면하게1년을지냈음
그러다가점점 더서로장난치고편하게지냈음
굉장히 가정적이고 착해서 아예이성으로는 안보였음
근데 한번씩 옷도이쁘게입고 몸매가좋아서 잠깐스치듯 생각은했음
그러다가 다같이회식을하게됨 술도잘먹고 웃겼음,소수로
그러다가노래방에갔는데 스킨십도하고부비부비 까진아니지만,잼게놀다가
대리해서급히간다는거?그래서대리잡아주겠다고나갔음
그러다가차를찾다가 갑자기 껴안는겅?
놀래서 눈마주쳤는데 갑자기 주차장 에서 키스겁나함
회사직원들볼까바 막 심장두근
나는 솔로라괜찮지만 애둘엄마가??
그러다가 은근히 차어디에있냐질문하다가 걷다가또키스함,술냄새땀냄새 미치겠어서 많이드시거같은데차라리
좀자다가라고함 남편한테말하라니까 이미잔다고 텔데려달라함그러다가 입구갔을때 이미상상하다가
멋있는척 방문열어주고침대에눕히고나오는데손깍지낌
이성을 잃어서 키스30분하는데 밑에 개젖은거임
그래서 보빨하는데 하루종일
쉬냄새랑 땀내새 개섹시하게남 그런데, 이년이 생각보다 개즐기는거야 그래서 고추빨아달라니까
남편꺼도잘안빤다면서갑자기 피하는거 그러다 반강제로입에물리고 69함 미치는거임 그러다가 내가 바로박아서 한판함
그리고 같이샤워하자하고 하면서 손으로해주니 좋아죽음
그러다가 침대로왔어 손으로계속해주니
더해달래 다리를 최대한벌리는거야
넘섹시 그러다. 발을보니 발이넘 이뻐 발을 엄청빨았지
발좋아하녜 좋아한다니까.발로 풋잡해줌 그러다가또눈맞아서 한판하는데 남편저나옴 계속안받고 박는데 미치겠는거야..그러다가 끝나고 먼저가래서왔어 오고나서 다음날 일요일이라서 쉬고 그다음날(주6일)회식토요일기준.
봤는데 아무렇지않게대하는거야
그래서나도아무렇지않게대하고 일주일 이주일이흘렀어
점점 더이뻐보이고 또..따먹고싶은데.. 아예 그런일없었던사람처럼대하는거야 근데 커피주고받으면서 손도 터치하고 업무상 이야기할때살짝 몸ㅇㅣ 스치거든 나사실 며칠전엔 생각하면서 폭풍자위도했어
그 여대리는 어떤생각할까??
다시 한번기회없을까?
또회식때 기회가있을까?아님..애들이 유치원생인데 남편도있는데 퇴근후 한잔하자는것도웃기자나
어찌하면조을까?생각이너무나
미련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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