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지금은 끊었지만 예전에 온라인 게임에 빠진적이 있었다. 그 안에 길드들이 있었고 난 마음에 드는 길드에 들아가 활동을 했다.
어느정도 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친한 무리들이 생겼고 그들과 매일 대화하며 게임을 즐겼다.
남자형 1명 여자동생 1명 이렇게 친해져서 매일매일 게임에대한 대화, 길드에대한 불만, 각자 사는 이야기 등을 하며 시간읗 보냈다. 특히 형은 불만이 많고 투덜대는 성격이라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국 여자 동생과 둘만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형은 길드를 탈퇴했고 우리 둘은 더욱 더 친해지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둘만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났고, 카톡도 교환하고 뭔가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었다. 하지만 우린 유부남 유부녀였기에 그런 마음을 숨겼었다.
하지만 커진마음 달래기 힘들었고. 난 게임을 접으려했다. 가지말라는 그녀의 말에 난 고백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접으려하는거니 붙잡지 말라했다. 하지만 그녀의 한마디에 우리은 불륜커플이 되었다.
"나도 오빠 좋아해!"
엄청 오랜만에 설레는 감정이 생겼고 난 게임을 접지 못했다. 불륜이라는 금단의 열매는 위험하지만 무척이나 자극적이고 달콤했다. 늘 같은 패턴인 와이프와의 섹스, 점점 싸움이 잦아지는 결혼생활에 지친 내게 그녀는 설렘이라는 감정을 심어주었고 우린 채팅만 하다가 결국 만나기로 한다.
엄청 떨렸던 첫 만남. 잘생긴 외모도 아니고 난 그녀보다 8살이나 많았기에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약속 장소로 갔다. 출장이라는 핑계로 모텔도 잡아놓았기에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 샤워까지 마무리하고 떨리는 발걸음을 약속장소로 향했다.
그녀도 역시 떨린다며 만나기 직전까지도 주저했지만 결국 나왔고 난 꽤나 예쁜 외모에 놀라 내 꼬라지에 과분하다는 마음으로 체념했지만, 내 걱정과는 다르게 그녀는 엄청 수줍어 하면서 나에게 팔짱을 했고 우린 예약해놓은 식당으로 향했다.
재미없을 것 같은데 다음에 이어서 써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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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19
신나브러
모복모복
강철빤쓰찢어버려
후애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