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적에 3
난 좀 대담해졌슴..
둘이있는 시간도 많아졌고 집에 아무도 없으면 데려와서 놀기일수였고
엄마가 집에 없으면 데려오고 있으면 나가서 놀았슴..
그러면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동네 꼬마 새끼도 꼇슴..
그래도 아무 지장은 없슴.
이불속에서 서로 만지고 놀았고 그놈은 좀있다 보냈슴..
그러다 그날이 왔슴.
누나가 빨아주던 기억에 난 빨아보라고 했슴..
우리가 그때쯤은 서로 원하는건 다 해주는 그런 사이였슴.,.
그렇다고 그애가 뭘 원한건 그때는 없었지 .
난 바지를 벗고 빨라달라고 했고 걔는 그냥 입에 넣었고
이빨에 긁혀서 아프더라고 ..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했고 안아프더라고
그리곤 입에 그냥 싸버렸어..
그러더니 걔는 그냥 먹어버리더라고 ..
난 뭘 어떻게 하라고도 못하고 그냥 쌋는데 그냥 먹어버리더라고 ..
엄청 좋았어..
누나가 빨아줄때는 싼적이 한번도 없었고 그때는 더 어렸을때라 나오는줄도 몰랐고 ..
입에다 싸니까 엄청 좋았지.
우린 티비를 보면서 대충 정리하고 난 보지를 계속 만져줬어..
그리곤 바지를 내리고 보지를 빨아줬지.
그냥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리고 그냥 막 핥았어..
보지는 침으로 범벅이 됐고 엄마가 언제 올지 몰라서 서둘러 보내야 했어..
우린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서 놀았고 애들하고도 놀다가도 은밀한 곳에 가서
내 자지를 꺼내면 그애는 자지를 빨고 정액을 계속 먹었어..
그때는 왜 그랫는지 모르겠지만 주위에 아무 흔적도 안남아서 깔끔했고...
그 보지는 내 장난감이 되었고 그 입은 내 좆물받이 였지.
둘만 있으면 무조건 자지를 빨게 했고
난 보지를 만졌어 ..
털도 없는 그 작은 보지를 ...
그러다가 어느날 그날이 아마
학교에서 시험이 끝나고 일찍 끝나는 날이었던거 같아..
그때가 제일 좋았거든..
시험은 끝나고 놀아도 되고 일찍 끝나고 서로 끝나는 시간이 달라도
이날은 끝나는 시간이 비슷했거든,...
그런날이었어..
그 작은 보지에 내 자지를 넣던날이 ~~~~
4편으로..
실화 일까 아닐까는 알아서 생각하시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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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미자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