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2
lw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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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저는 갑자기 샤워실 문이 열리고, 알몸으로 들어온 사장님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첫 관계 때에는 느릿한 전희를 거쳐 사장님의 자지를 마주했었지만, 이번엔 예고도, 예상도 못하고 사장님의 자지를 눈에 담게 되었죠.
당황한 저를 재미있다는 듯이 쳐다보며, 사장님은 문을 닫고 들어와 저에게 밀착해오셨습니다.
"같이 씻자? ㅎ"
마치 허락은 필요 없다는 듯, 사장님은 제 몸에 붙어 두 사람이 쓰기엔 약한 물줄기를 함께 맞으며 몸을 적시기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정신을 차릴 여유도 없이, 저는 사장님의 몸이 제 몸과 닿는 것을 느끼며 눈만 동그랗게 뜨고 놀란 가슴을 진정 시켰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 순간 사장님을 밀어내고 거절하지 않은 것이, 어쩌면 제가 수치스러운 관계를 가지게 되는 시발점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날은 그저 해프닝일 뿐이며, 다시는 그런 일을 없게 하고 싶다는 것이 아닌,
또다시 몸을 섞고, 굴욕적인 경험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해버렸으니까요.
사장님의 털난, 거무잡잡한 몸이 제 몸에 비벼오기 시작하자, 저는 저번에는 자세히 보지 못했던 사장님의 몸을 눈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팔다리 부터 자지, 배까지 털이 짙은 편이었고, 식당 일을 많이 하셔서 허벅지며 가슴이며 근육이 꽤 붙은 몸이었지만...
술을 좋아하셔서 인지 배가 나온 편이었고, 무엇보다도 오랜 세월 여자들을 만족 시켜 왔을 시커먼 자지가 저와 사장님의 나이 차이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까슬까슬한 털의 마찰감을 느끼며, 다시금 내가 어떤 관계에 발을 들인 건지 자각하기 시작 했구요.
바람을 피고 있다는 사실, 사장님과의 나이 차이, 또다시 림잡과 같은 굴욕적인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하지만 이전의 경험을 통해, 이런 두려움은 더이상 저에게 죄책감과 후회가 아닌, 흥분과 기대를 주는 요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찌르듯이 발기한 사장님의 자지를 살살 어루만지기 시작했고, 사장님은 웃으며 바디워시를 끼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 몸을 사장님께 밀착하여 마치 씻겨드리듯 몸을 위아래로 비벼드리기 시작했고,
사장님은 제 가슴과 배가 자신의 하반신과 그 위를 자극하는 것을 느끼며, 굵은 자지에 힘을 주고 있었구요.
뒤로 돌아 엉덩이를 밀착하여 사장님의 몸에 비비기도 하고,
그런 제 엉덩이를 붙잡고 엉덩이골 사이로 자지를 위아래로 비비기도 하는 등,
저와 사장님은 수줍게 자지를 빨던 첫 경험을 넘어서, 남자친구와 아내를 배신하고 몸을 부비는 섹파 관계로 발전해있었습니다.
(아마도) 사장님은 첫 경험 당시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아저씨와 몸을 섞는 저를 보며 흥분하셨겠지만,
이번에는 아내와 아들이 있는데도 어린 알바생의 몸을 탐하려 드는 사장님이 너무나 짐승 같고 음란해 보였습니다.
심지어 결혼을 일찍한 사장님의 아들은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지라, 가끔 가게에 놀러 오곤 했었는데
아들과 만나본적이 있는 저는 자신이 사장님에게 거의 딸뻘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구요.
바디워시 거품이 온몸을 덮을 때 까지 서로 몸을 비비며 몸을 달아오르게 하던 사장님은,
슬슬 참기 어렵다는 듯이 자지를 제 보지 입구에 비벼오기 시작했습니다.
물에 젖어있는 와중에도, 제 보지는 묘하게 미끌거리며 충분히 젖어있음을 사장님께 알리고 있었구요.
하지만 뭔가 아쉽다는 듯이 사장님은 삽입하려던 모션을 멈추고, 그냥 제 배쪽으로 자지를 문지르며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바디워시 거품이 물에 씻겨나가고, 깨끗한 몸이 되자, 사장님은 물을 끄고 수건을 가져와 제 몸을 닦아 주셨습니다.
저는 미약한 아쉬움을 느끼며 몸을 말렸고, 적당히 물기를 제거하자 사장님은 저를 밖으로 끌어내어 번쩍 들어 올렸습니다.
첫번째 섹스의 기억으로 더럽혀진 소파에 저를 또다시 앉힌 사장님은,
키스로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며 제 몸을 구석 구석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게걸스러울 정도로 혀를 제 입에 우겨 넣으며 키스하더니,
제 목을 일자로 죽 핥아내려가 제 몸을 떨리게 하였고,
가슴을 살살 돌리듯이 애무하며 저를 흥분되게 하더니,
갑자기 겨드랑이를 핥아 올려 저를 부끄럽게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이어서 발갛게 달아오른 제 얼굴을 쳐다보며 내려가 배꼽에 키스를 하셨고,
점점 아래로 향하는 사장님을 보며, 저는 살면서 처음 보지를 빨려본다는 생각에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원하는 건... 그런 낭만적인 애무가 아니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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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7.26 |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5 (5) |
| 2 | 2026.07.26 |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4 (10) |
| 3 | 2026.07.26 |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3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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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7.26 |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1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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