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2)
고3이 되어서도
가끔 분위기 잡고
으슥한 곳에서 서로 키스했음.
이제 옷 위로 가슴 만지는건 자연스러워짐.
발기된 자지를
여사친 하복부에 비비면
여사친도 살짝 신음소리 냄.
우리 둘다 야동 본 적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옴.
어쨋든 순결은 깨지 않는다는
우리 둘의 목표가 잇었기에
자연스럽게 진도가 나감.
한번은 내 생일이었음.
둘다 친구가 없으니
서로 소소하게 챙겨주곤 햇었음.
이때 받고 싶은 선물이 뭐냐고
여사친이 물어봐서
가슴 만지고 싶다고 함.
근데 여사친은 이미 가슴 만지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고 되물음.
맨살의 가슴을 만지고 싶다고 하니
여사친이 조금 고민함.
만지게 하는걸 고민하는게 아니라
맨살의 가슴을 만지는게 순결을 깨는건지 아닌지에 대한 고민임.
여사친이 브래지어만 벗고
티셔츠 위로 만지게 해줌.
그러면서 생일 축하 노래 불러줌.
노래 끝날 때까지만 만지게 해줬는데
노래 끝날 때쯤 되니
젖꼭지가 딱딱해져 있음.
그뒤로는 다시 브래지어를 한 채로 만질 수 있었음.
그러다가 여사친 생일이 돌아옴.
생일 선물 물어보니
한참을 망설이다가
남자 오줌싸는거 궁금하다고 함.
어째서 남자들은 서서 쌀 수 있는지
보고 싶다는 것임.
우리 둘다 보기만 하는 거니까
순결과 상관없다는 합의를 하게됨.
오줌싸는거 보여주기 한시간 전에
물 2리터 마심.
사람들 없는 야외 외진 곳을 미리 봐둠.
여사친과 으슥한 곳에 도달함.
내가 지퍼만 내리고 고추만 꺼내니
그러지 말고 전체를 보여달라고 함.
생일 선물이니 원하는대로 해줌.
바지랑 팬티 벗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고추잡고 오줌 발사함.
아무리 볼거 다본 여사친 앞이라도
긴장되서 처음에는 잘 안나옴.
물줄기가 조금 나오다가
시원하게 호를 그리면서 쭉 뻗어나감.
여사친이 경외감 넘치는 눈빛으로 쳐다봄.
내가 꽃을 맞춰보겠다면서
힘줘서 오줌을 싸니 꽃잎에 맞고 무지개가 뜸.
한참을 나오던 오줌이 찔끔거리다가 멈춤.
내가 고추를 막 터니까
남자들은 휴지로 안 닦냐고 지저분하다고 막 뭐라함.
그러면서 여사친이 물티슈 꺼내서 내 고추 끝에 맺힌 오줌닦아줌.
그바람에 반쯤 발기함.
고추가 아니라 자지가 됨.
여사친이 남자들은 해면질이라더니 진짜 커지네 하면서
손가락으로 콕콕 눌러댐.
그바람에 딱딱하게 커짐.
이미 우리는 스킨쉽은 순결과 무관하다는 결론을 갖고 있었기에
여사친이 손가락으로 눌러대도 거부하지 않았음.
여사친이 오늘 자기 생일이니
만져봐도 되냐고 해서
맘껏 만지라고 하면서 내 손 치움.
여사친이 자지 기둥 잡고
살살 흔들어대는데 쿠퍼액이 찔끔 솟아남.
오줌이 나온거냐고 해서
쿠퍼액이라고 했더니 존나 신기해하면서
쿠퍼액을 손가락에 묻혀서 귀두 부분을 문질러댐.
자지가 끄덕끄덕거리니까
재밌어 함.
여사친의 생일 이벤트는
그 정도에서 끝남.
그리고 수능을 봄.
수능 보기 전에도
이제 키스하면서 여사친 가슴도 만지고
여사친은 내 자지도 만져댐.
일단 순결과는 무관한 행위니까.
수능이 서로 비슷한 점수대가 나옴.
별다른 생각없이
같은 학교, 같은 과를 지망했고
둘다 합격함.
OT때 함께 참석함.
술자리에서
우리 둘을 소개하면서
둘다 교회에 오래다녔고
순결주의자라고 소개했더니
다들 우리 둘을 꺼림.
독실한 기독교인이라고 해도 꺼리는 판에
순결주의자라고 하니
진짜 종교에 미친년놈들인 줄 알고
거리를 둔 것임.
어쩔 수 없이 둘이 또 붙어다님.
시간표도 똑같이 짜서
매일 붙어다니면서
밥 먹고 하교하고
가끔 키스하면서 스킨쉽을 함.
그렇다고 학과에서 완전히 왕따는 아니었음.
과 행사 웬만하면 참석을 했지만
겉도는 느낌은 어쩔 수 없었음.
1학년 때 둘이 사귄다고 소문남.
둘 다 존못이라서 대쉬 받는 일도 없었음.
선배들도 우리 둘은 밥도 잘 안사줌.
유일하게 진도가 나간 것은
이제 키스하면서 맨살의 가슴을 만지게 됐고
여사친은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맨살의 자지를 만지는 정도가 됨.
우리 둘은 이것도 일종의 스킨쉽이니
순결과 무관하다는 결론을 지엇음.
그러다가 2학년이 되면서 내가 군대에 가게됨.
과에서 몇몇이 참석한 송별회가 잇었고
친하지 않으니 1차 끝나고 다들 가버림.
나랑 여사친만 남아서
2차 술자리로 옮김.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7 |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6) (9) |
| 2 | 2026.07.27 |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5) (7) |
| 3 | 2026.07.27 |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4) (9) |
| 4 | 2026.07.27 |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3) (8) |
| 5 | 2026.07.27 | 현재글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2) (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프리카지노
사부님
가니다라
민탱쓰
시타
kkbss
키아라
강다이라
디케디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