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회사 여직원 따먹은 이야기
안에술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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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벌써 20년도 넘은 이야기이지만.
꿀같은 섹스는 아직도 종종 기억이 나면서
회상과 함께 똘똘이의 안부를 스스로 묻게 되는거
남자분들은 다들 공감할거야
매우 규모가 큰 휴대폰 대리점에서 근무할때야
우리 매장은 공식 대리점으로 요금수납도 받고
휴대폰도 팔면서 매출을 올리는 곳이었는데
요금수납을 많이 하면 대행수수료도 꽤 있었고
나는 판매 재고관리 직원관리 마감 등을 총괄하는
점장으로 일을 하고있었어 서브점도 꽤 있어서
여직원들도 이곳저곳 채용해서 많이 있었지
우리1층 매장이랑 전화응대 업무만 하는 위층 사무실
여직원까지 그리고 서브점 여직원들 다 하면 거의 20명쯤되는
큰 규모였는데 워낙 이직률이 높고 애들 외모도 중간정도
되는 애들밖에 없었어. 우리매장에는 은실이(가명)라는
스무살 여직원이랑 40대 아주머니(사장놈이 한번 따먹고
채용한것같음) 그리고 나 이렇게 매장관리를 했는데
인근 서브점에 스무살 은실이가 친구를 소개해서
채용하게 됐어. 워낙 열살차이나 나서 별 관심없었는데
업무심부름차 그 은실이 친구가 우리 매장에 오게됐고
나와도 인사를 하게됐지. 걔 이름은 김하나(가명) 였어
하나도 물론 스무살이었는데 얘가 나를 보고 그만
반해버렸나보더라고. 한번 오더니만 그뒤로 줄기차게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매장에 방문하기 시작했고
내앞에 앉아서 노골적으로 유혹하기 시작했어.
나는 이미 이전에 위층 여직원 한명을 따먹은 일이있었고
얘도 각만만들면 그냥 한입거리다 생각했는데
와 진짜 개따먹고싶다 할정도 외모는 아니어서
그냥 무시해버렸어. 이렇게 거리두기를 계속하다가
내가 회사를 그만두게되었고
사장놈은 송별회를 열어서 전체 회식을 했지
술집에 자리를 했는데 하나 요년이 내옆에 찰싹 붙어앉지뭐야
나는 그냥 쫌 불편했지만 그래 오늘이 마지막인데
너도 마음껏 즐겨라 이러면서 적당히 받아줬어
나는 취하면 꾸벅꾸벅 조는 버릇이 있었는데
그때도 졸기 시작했고 얘가 자기 어깨에 날 기대게 하더라고.
근데 정신은 살짝 있었고 하나가 술김인척 내 머리를 감싸면서
"아이고 우리 과장님 존다 졸아" 이러면서 스킨십을 시도 했어
나는 속으로 "요년봐라 어디서 개수작이지 어디까지하나보자"
이러면서 계속 조는척을했어.
그랬더니 은근슬쩍 내 입술에 지 입술을 갖다대더라고
당연히 주변다를직원들이 난리가 났지. 워 지금 모해모해
이러면서 놀리기도하고 약간 더 부추기는 분위기였어
나는 정신차리는척 머리를 흔들면서
"방금 무슨일 있었어? 왜들그래"
깨는 시늉을 했고 하나가 나한테 뽀뽀한거
모르는척 했지.
그러다가 시간이 되서 해산했는데
사장놈이 택시비를주면서 가는길에 하나를
내려주고 가라는거야. 지금 생각하면
하나가 한번 주겠다는데 데려가서 따먹어라 하고
신호를 준게 아닐까. 퇴직금 아니 퇴직떡 그런느낌.
택시 뒷자리 타서 역시 조는척을 했는데
요년이 아주 내 머리를 끌어안고 얼굴 여기저기 뽀뽀를
해대더라고. 내가 못듣는줄알고 별얘기를 다하는데
"시발 거미줄쳤단말야" 이러드라고
나는 눈을 슬그머니 뜨고 하나얼굴을 봤더니
입이 삐죽 나와서는 오늘 한번 하고싶은 눈치였어
그날따라 하나얼굴도 귀여워보였고
나이가 깡패인건가 막 자라나는 새싹이 이거아닌가 싶더라고.
처음으로 내가 하나에게 뽀뽀를 해줬더니
혀가 쑥 들어오더라고. 그렇게 택시 뒤에서 키스를 하게됐지.
"과장님 오늘 나 거미줄좀 치워주면 안돼요?"
이러드라고. 과감한년같으니.
기사님께 근처 모텔로 가달라하고
우리는 방을 잡고 들어갔어
하... 근데 얘가 입을 놀리면 어떡하나...
나이도 이제 스무살인 애랑 섹스를 하려니
무섭기까지 하더라고.
옷을 하나하나 벗겼더니 스무살같은 몸매이지만
통통한 매력이 있는애라 작은 젖꼭지에
꽤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었어 하지만
씻고 누워서는 키스만 하다가 내가 적극적으로
덮치지를 못했는데 하나 요년이 몸이 달아올랐나봐
한참을 내 자지를 물고 빨다가 지쳤는지
내옆에 털썩 누워서는
"과장님 뭐해요 나 거미줄 안치워줄거야?"
이러길래 에라모르겠다 하고 위에 올라가서
키스를 하며 스무살 탱탱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지
몸관리는 아직 잘 할줄 몰라서인지 짝짝이 가슴이
티가 났고 아직 젖살이 덜빠진 그런 느낌이 있었어
배꼽 밑으로 머리를 들이대며 혀를 보지털쪽으로 가져가서
조금더 밑으로 내려가서는 허벅지를 벌리고
갈라진 틈으로 혀끝을 대고 낼름거리면서 보지를 핥아주었어.
"아아 과장님 부끄러워 근데 존나좋아 빨리 박아줘"
나는 이성을 버려두고 빳빳해진 자지를 미끌미끌한 보지입구에
대고 서서히 밀어넣었어.
"하나야 니가 그렇게 좋아하던 과장님이 박아주니 좋니?"
"응 과장님 존나좋아 계속 박아줘"
"응 하나야 근데 언제부터 반말이니"
"몰라 시발 과장님 자지 존나크다고 소문낼거야"
"그래 소문내 그럼 너 다신 안박아줄거야"
"헉헉 아니 농담이야 과장님 나 자주 박아주러 올거지?"
"몰라 너 하는거봐서 박아줄께"
이런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노콘으로 계속 박아댔는데
쑤시는 느낌은 좋았으나 아직 자지를 확 물어주는
그런 느낌은 좀 부족하더라고.
그날밤 하나는 능동적으로 지가 하고싶은
온갖 자세로 내 자지앞으로 구멍을 갖다댔고
새벽이 올때까지 열심히 섹스에 열중하고 매달렸어
임신시키면 좆된다 생각하에 배꼽에 대고
사정을 했는데 자지껍데기가 일어날정도로 쑤셔댔고
한창 힘있을때라 희뿌연 정액이 한가득 나와서
크리넥스 티슈를 엄청나게 뽑아서 닦아냈어.
하나는 자기 거미줄 친 보지 뚤어줘서 고맙다며
나를 애기 다루듯 머리 쓰다듬으며 얼굴에 수백번
뽀뽀를 해댔고. 이제 집에 가야한다며
한번만 더 찐하게 박아달라고
누워서는 W자로 다리를 벌리고 나를 재촉했어.
"과장님 나 이번엔 과장님 좆물 먹고싶어"
그래 언제 볼지 모르는데 원하는대로 해주마
입에다가 먼저 자지를 물리고 빨게 하다가
180도 돌아서 내가 위에서 스무살 보지를 핥아먹는
69자세가 됐는데 동이 터오르면서 방안이 서서히 밝아지기
시작했어. 등화관제를 더 철저히 하며 빛이 들어오는걸
방지했고 다시 하나 몸을 덮친채 하나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고 이제는 싸야할 시간이 다가왔다
느낌이 들어 절정에 다다르는 뻠프질을 한 끝에
사정감이 밀려와 자지를 쑤욱 뽑아내고는
아 하고 벌리고있는 하나 입에 넣고
좆물을 뿜어냈어. 하나는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듯
내 좆물을 한방을까지 다 삼켜버렸고
좆물이 나온 구멍끝을 혀끝으로 살살 간지르며
마무리까지해주는데
와 이년 선수네 스무살에 이런걸 한다고?
괜히 죄책감 가지고 시작했잖아. 생각하며
당분간 하나랑 섹파로 지내야겠다 다짐하고는
모텔을 나올때는 완전 연인스럽게 나와서
택시 태워서 보내고 나도 첫 지하철을 타고
귀가를 했어. 2편을 쓸까 생각했는데
그 뒤로 한번 더 만나서 오로지 섹스를 하기위한 술을먹고
밤새 같은 레파토리로 떡을 치고는
집이 서로 멀고 직장생활이 바빠서
네이트온으로 얘기만 하다가
만남이 없어져버렸다는 쓸쓸한 이야기네.
지금도 만약 연락이 닿는다면
언제든 몸 대줄 년인데 페북을 찾아봐야되나
하나야 과장님이랑 중년섹스하러 만나자꾸나
연락하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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