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또 들렸어요.(엄마팬티)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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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22:07
오늘 엄마 다녀갔음.
노팬티로 갔음 흐흐.
입고 왔던 팬티는 이거
오랜만에 아들 자취방 온다고 또 아들이 사 준 팬티입고 왔는데.
오면서 무슨 생각을 한건지.
오자마자 벗겼는데 저럼.
아들방에 오면서 엄마가 저렇게 씹물 흘릴 일임.
근데 이거 지퍼백에 담았는데 유통기한이 언제까지임?
가을 여행때 놓고 와도 상하진 않겠죠?
냉장보관해야하나 흐흐.
올때 저렇게 질질 싸며 왔는데
갈때 노팬티로 보냈는데
집에 가면서 오늘 개따인거 떠올리면
물 질질 흘리고 갔을지도
9시전에 와서 7시 넘어서 갔음.
점심 먹을때 빼고는 진짜 개땄는데.
8번 9번 그쯤 싼듯.
자고 일어나면 낼 누나한테 줄거 리필됐겠죠?
낼도 이리해대면 월요병 뒤질듯.
체력 보충 위해 이만 갈께요.
또 올지도 몰라요.
자꾸 블라인드라서 짜증나 쉴려 했는데.
정신 차리고보니 다행인듯.
내 친구나 동료 누구든 여기 분명 있을텐데.
조심해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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