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나까지 숙제끝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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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22:04
아홉시간 놀고 일찍 보내고 쫌 잤네요.
피곤함. 섹스도 엄청난 운동임.
낼 출근도 해야하고.
그런데 흐흐.
누나 데려다주고 오는데 엘베앞에 아줌마.
같이탔는데 같은층.
웬지 쳐다보는 느낌.
그리고 옆호수.
편의점서 뭐사서 들어가는듯.
주말동안 방에 있었으면.
들렸을까요?
벽간소음.
엄마랑 누나 중간쯤으로 보이던데.
주말내내 벽에 귀대고 자위한거 아닌가몰라 흐흐.
오늘 누나도 9시쯤 왔음.
덥다며 오자마자 벗어제끼며 샤워하러 들어감.
이건 보지땀일까 보짓물 일까
냄새로는 구분불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옷을 안 입음.
나 : 옷 안 입냐?
누나 : 어차피 벗길거 아니냐?
할말없음.
다 벗은 누나랑 같이 침대에 기대서 티비봄.
그냥 티비만 보니 누나 손이 내 바지속으로 들어와 쪼물딱쪼물딱.
그래도 반응 안하니 입까지 동원.
빨개벗은 누나가 좃빠는거 느끼면서 티비봄.
빨딱 선걸 조금 더 빨더니 올라탐.
가슴에 손을 얹고 천천히 좃을 탐.
이제 티비보다 내 자지위에서 움직이는 누나 보는게 더 잼있어서 티비끄고 오늘의 씹레이스 시작.
나 : 괜찮아?
누나 : 뭐?
나 : 임신. 계속 보지에 싸도 괜찮냐고?
누나 : 왜 겁나? 그런놈이 누나를 따먹냐.
나 : 걱정해주는거잖아.
누나 : 무슨 걱정?
나: 동생 애 가지면 이혼합의 불리하잖아 흐흐.
누나 : 미친. 이혼 끝나면 임신시킬거냐?
나 : 내 애 갖고 싶어?
이런 얘기가 또 자극이라 둘 다 오름.
나 : 으윽 쌀것같아.
누나 : 싸
나 : 싸?
누나 : 그래 그냥 싸.
신기하게도 어제 그리 쌌는데도 자고 일어나니 누나 보지에 또 한가득 채워줌.
첫 씹을 끝내고 한번 더 물어보니 누나가 알아서한다고 걱정말라함.
누나말 듣고 바로 한발 더 싸주기 위해 뒤집음.
누나가 척하고 엉덩이 들어주고 삽입.
머리를 단발로 해서 머리끄댕이 땡기는 맛이 없긴하지만 뷰는 더 이쁜듯.
후배위로 다시 한번 질싸하니 배고파서 주문.
원래는 비대면 놓고가게 하는데 오늘은 벨 눌러달라함.
그냥 잼있을듯해서.
누나 윗옷은 노브라에 내꺼 티 입히고 하의는 스타킹에 팬티는 입힐까하다 어차피 내 옷 입으면 거의 무릎까지 내려와 벗고 대기.
꼭지가 서 있어야 뷰가 좋으니 기다리는 동안 키스하면서 서로 애무함.
그리고 벨소리 나자마자 누나가 나가요하고 갔는데.
배달원분 그냥 앞에 놓고 냅다갔음.
여기 디지털단지 근처 오피스텔 배달하신분 있을려나.
좋은 구경 놓치신거.
밥 먹고 오후에는 침대에 눕히고 다리 위로 쭉 밀어올려 잡게하고 들려진 엉덩이.
다시 누나 똥까시 해주면서 이번에는 손가락 후장에 넣으려고 하니 툭 때리는 누나.
그래서 그냥 또 빠는데.
또 빨아줄때는 아주 흥흥거리며 죽을려고함.
그래서 또 손가락 시도했는데 또 때림.
오늘은 아닌가보다 포기하고 정상위로 박음.
나 : 왜 자꾸 때리냐?
누나 : 더러워.
나 : 빠는건 괜찮고 손가락은 더럽냐?
누나 : 으흥 나중에.
잉 나중에라면 나중에는 대준다는건가?
그때 누나가 또 오르는지 두 팔과 두 다리로 날 꽉 끌어안았는데.
완전 밀착한 상태에 깊게 박힌 상태.
허리 돌려달라고.
그렇게 클리 비벼지는게 좋은가봄.
완전 넘어가는데 등 뚫리는줄.
몇 번 돌리니 내 등을 꽉 잡는데 손톱은 왜 세우는지.
누나 뻑가는거에 맞춰서 세번째 질싸.
이번에 제대로 갔는지 뻗은 누나.
그렇게 잠시 둘 다 자고 일어남.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같이 씻고 일찍 보냄.
내일부터 폭염이 더 심해진다는데 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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