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네토의 아내 노출 도전기-1 (별로 안야함 주의)
ccna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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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정말 초보 네토의 도전기 입니다.
그렇게 자극적이거나 야하지도 않아요
‐------------
결혼하고 부부관계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다
둘다 첫상대였고 서툴렀고
나는 많이 요구했지만
아내는 부부관계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보니 혼자 자기위로로 푸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러다 네토 야동에 눈을뜨게 됐다.
계속해서 그런 장르만 찾게 됐다.
경험없고 관계에 관심도 없는 아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능욕당하는 상상을 하게되면 묘하게 흥분이 됐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랑 야식에 술한잔하고 아이스크림이 땡겨 편의점에 갔다.
집에서 편하게 마셨던 터라 노브라 흰티에 여자들이 입는 트렁크 팬티를 입고 있었다.
여성 트렁크 팬티는 그냥 보면 헐렁한 짧은 반바지같은 느낌이다.
"나 옷 좀 갈아입을게"
"에이 뭘 귀찮게 갈아입어. 그리고 별로 티안나.
남들이 보면 그냥 티에 반바지입은줄알아"
"그런가? 아 그래도 좀 그런데"
"밖에 늦어서 사람도 별로 없고 어두워서 티도 안나 언능 나가자"
노브라여서 그런지 자꾸 팔짱을 하고 다니길래
그러면 더 티난다고 자연스럽게 다니라고 했더니
술기운때문인지 보수적이던 아내도 순순히 응했던거같다.
그렇게 밤에 편의점으로 걸어가는데 마주치는 남자들의 시선이 느껴졌다.
아내는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걷고있고 나는 그 순간 가슴이 두근거릴정도로 엄청 흥분이 됐다.
편의점에 가니 옆에 스터디카페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라면먹는 학생들이 있었다.
아내한테 아이스크림 고르라고 하고 나는 좀 떨어져서 다른거 보는척하면서 주변을 살폈다.
학생들도 그렇고 남자 알바생도 다 와이프를 쳐다보고 있었다.
정말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 심장소리가 귀에 들릴정도로 흥분이 됐다.
그때 아내가 노출하는거에 눈을 뜨게 된거같다.
그당시에는 이런 성향을 오픈하면 아내가 나를 변태취급할까봐 말을 못꺼냈다.
그렇게 성향을 숨기고 몇년이지나고 아기도 태어났다.
관계는 한달에 한번 겨우하던것도 아기가 태어나니 한달에 한번하는것도 힘들어졌고
나는 불만이 많아졌다. 그렇다고 육아하느라 지친 아내한테 강요할수도 없었다.
그러다 내 성욕을 풀려면 성향을 어느정도 오픈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관계하던중에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애 낳기전 노브라노팬티로 편의점갔던날 여보가 노출하고 다른남자들이 쳐다보는 시선에 흥분이 많이 됐고
애낳은 후에도 마트나 키즈카페에서 애보느라 숙이고 할때 가슴이 살짝 살짝 보일때가 있는데
그때 남자들이 쳐다볼때마다 묘하게 흥분이 되더라.
그 당시 상황을 조심스럽게 설명했다.
"그 남자들이 여보한테 실제로 성추행 하거나 그런건 나도 원치 않아.
그냥 여보가 좀 노출하고 다른 남자들이 쳐다볼때 그때 흥분이 되더라..
그래서 말인데 여보가 섹스하는게 힘들고 피곤하면
내가 원할때 남들한테 살짝살짝 노출해주는거에 맞춰주면
나는 섹스는 가끔씩만 해도 전혀 상관없을거같아"
이렇게 설명하자 아내는
"노출..? 어느정도를 말하는건데?"
"아니 뭐 그냥 엄청 짧은 바지 입고 다리 노출정도?"
연애때는 핫팬츠도 입고 짧은 치마도 입었는데 애낳고 살도 좀 찌니
항상 청바지만 입는 여자였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래도 남자들이 쳐다볼만한 다리라고 생각했다.
아내는 좀 뜸들이더니
"그래? 알았어 그정도는 해줄수있지"
"그럼 여보 가슴파인옷입고 가슴좀 드러내는건?"
"적당히해"
"알았어 알았어 농담농담"
그때부터 얼른 여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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