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버스에서 비빈 썰
지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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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난 좃같은 남고 나옴
그래서 고딩시절에 여자에 환상이 많았음
그래도 다행인건 우리 학교 근처에 여고가 하나 있었음
내가 버스타고 등하교할 때 그 여고 앞도 지나가서 여자 애들을 몇 번 보는데 자주는 못 봄
우리 학교가 좀 빡세서 늦게 끝나는데 옆 여고는 걍 일찍 끝나서 평소에는 여자애들이랑 자주 못 마주침
그런데 어쩌다가 우리 학교가 일찍 끝내준거임
내가 타던 버스는 원래는 사람 많은데 내가 타던 시간대에는 별로 없어서 그 버스만 탔더니 습관처럼 그 날도 그 버스에 탐
근데 사람이 개존나 많았던거지
우리학교 남자애들 몇 명에 걍 개평범한 성인들, 노인들 조금씩 타있는데 그 여고에서 여자애들 진짜 우르르 탔음
그래서 여고생 절반, 일반인 절반 타있는데 내가 인파에 떠밀려 어던 두 사람 사이에 끼임
그 중 한 사람이 내가 처음에 보고있던 사람인데 그 할배한테서 뭔 좆같은 냄새나는 거임
그래서 별 생각 없이 반대쪽으로 몸 돌렸는데 ㅅㅢ벌 개이쁜 여고생이 서있는거임
난 처음엔 당황해서 몸을 살짝 떨어뜨렸지만 몇 초 생각해보니 떠밀리는 척 몸을 밀착함
남자애들한테는 땀내에 사춘기냄새에 악취만 나는데 여고생한테는 향기나더라
라그 향기에 1차로 반응오고 고개를 내려 엉덩이를 보니 여자애는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약간 핫팬츠?같은 짧고 딱 붙는 바지인거임
그거 보고 못참고 흔들리는 척하면서 바로 엉덩이에 가져다 댐
물론 좀 쫄려서 바로 떼긴 했지만 ㄹㅇ 그 찰나에 바로 쌀 뻔 함
근데 별 반응 안보이길래 이 기세를 몰아 과감하게 푹 찔러봄
그 상태로 살짝 있어보는데 뭔가 움찔하지만 일부로 무시하려고 노력하길래 그 반응에 2차로 꼴림
진짜로 그냥 참기가 싫어지면서 옆으로 비비고 앞 뒤 위 아래로 그냥 사방팔방 ㅈㄴ 비빔
그러다가 잠깐 푹 찌른 채로 좀 기다리고 일부로 밑에 말고 팔이나 몸통 쪽더 부딛히고
그러다가 그 여자애가 내릴 건지 뒤돌길래 널라면서 옆으로 살짝 비켰는데 애초에 거기 타있던 여고생이 개많아서 그냥 옆 여자애한테 똑같이 간보다가 비빔
솔직히 처음 여자애 얼굴 못보고 비비다가 뒤돌고 얼굴보고 삭짝 실망했었는데 두번째는 걍 씹존예인거임
얘는 지 자존감인지 뭔지 일부로 조금씩 피하길래 좀 망설여졌지만 그땐 남고생의 풀발을 막기엔 늦었음
걍 막 비볐지
그러다가 반응 오길래 그냥 엉골에 꽂고 싸버림
진자 개꼴리는데 꽂은 채로 움찔거리니까 홱 뒤돌아보더라
좀 쫄려서 막 후회되고 그려려는데 마침 정거장에 멈추길래 아직 내 집까진 좀 남았는데 걍 내림
이때 내리면서 처음에 비볐던 여자애도 내리길래 옆에서 손등으로 허벅지랑 골반 살짝 만지고 내림
집와서 빤쓰 빨고 그때 감촉 생각하면서 한 발 뺌
세 줄 요약
1. 버스에 여고생 개많이 탐
2. 우연히 그 중 한 명한테 개비빔
3. 걔 옆 개존예 여자애한테도 비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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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신나브러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