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네토의 아내 노출 도전기-2 (별로 안야함 주의)
ccna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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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23:03
여름이 드디어 왔다.
출산 후 살이 쪄서 긴 원피스나 통큰 청바지만 입었던터라 반바지부터 사야했다.
너무 노골적이지 않으면서 특정상황에는 팬티까지 보일수있는 바지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요즘 런닝하는 여자들이 자주 입는 2부?정도되는 길이의 바지 위주로 찾았다.
그리고 통도 살짝 넓어서 앉아있거나 쭈그리거나 했을때 팬티까지 보일 수 있는...
엉밑살까지 보이는 바지를 입히면 분명
노발대발할게 뻔히보여서
적당히 짧은 바지를 찾아서 구매했다.
다행히 와이프도 이정도는 허용해줬다.
"음..생각보다 괜찮네."
"잘 어울리잖아. 다리도 예쁘고. 남자들이 좋아하겠다.ㅎㅎ"
"아줌마 다리 누가본다고"
"여보 무조건 봐 안볼수가 없어 이쁘고 섹시해"
계속해서 다리가 너무 이쁘다고 칭찬을 해줬다.
그럴때마다 민망한지 살 많이 쪄서 스트레스받는다고
받아칠 뿐이였다.
구매한 바지를 입고 어디서 시작해볼까 하다가
고민 끝에 영화관을 선택했다.
어두워서 와이프도 크게 거부감이 없을거라 생각했다.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영화를 보러 나섰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영화관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처음 노출 시도하기엔 딱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영화 시작하면 어두워지잖아.
내가 바지 올려도 신경 쓰지 말고
집에서 영화 보는 것처럼 편하게 있었으면 좋겠어."
"뭐 얼마나 올리시게"
일부러 리클라이너관으로 예매를 했다.
사람들이 들어오기전에 우린 먼저 앉아서
바지를 어느정도 말아올렸다.
그리고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안그래도 누워서 말려올라간 바지를
팬티가 보이도록 엉덩이 쪽을 더 살살 걷어올렸다.
와이프는 나를 한번 째려봤지만
다행히 다시 바지를 추스리거나 하지는 않았다.
옆자리 사람이 봤을때는
진짜 그냥 팬티만 입고 누워있다고
착각할정도로 말아올렸다.
다행히 옆자리에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앉았고
뒤쪽자리에도 남자관객들이 몇몇 있었다.
그들이 와이프를 힐끔 보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영화관이다보니 옆자리 반응을 보기 힘들었다.
어차피 옆자리 남자가 보던 안보던 상관이없었다.
그냥 그 상황자체로도 엄청나게 흥분이됐다.
와이프한테 내 커진 소중이에 손을 올려서
지금 너무 좋다고 속삭였다.
그러자 한번 툭 치더니 영화를 계속 봤다.
영화관에서 밝은 장면이 나올때마다
그 불빛에 와이프 다리가 훤하게 보일때면
너무 좋았다.
그냥 옆자리 남자랑 나랑 가운데 와이프를 두고
와이프는 팬티만 입고 영화를 본다고
혼자 상상을 하면서 엄청 흥분했던거같다.
그렇게 영화가 끝났다.
나가야하는데 소중이가 너무 커져서 못일어나겠다고
좀 이따가 나가자고 하고 앉아서 얘기를 했다.
그렇게 영화관을 나와서 집으로 걸어가며 말했다.
"여보 너무 좋았어 정말 고마워"
"그렇게 좋았어?"
"응 정말. 이렇게만 자주 데이트해주면
섹스 많이 못해도 상관없을거같아
그정도로 좋았어"
와이프는 웃으면서 알겠다고 대답했다.
나는 와이프가 흥분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른다.
그래도 거부하지 않았다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그런데
영화관에서 한번 이렇게 노출해보니 좋긴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어두워서 상대방이 와이프 다리를 쳐다보는지
영화를 보는지 알수가 없었다.
더 공개된곳에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다음엔 어디서 데이트해야하나
집으로가는길에 혼자 머릿속으로 엄청 생각했었다.
바지는 이 바지입니다.
쇼핑몰 사진이고 참고용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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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3 | 현재글 초보 네토의 아내 노출 도전기-2 (별로 안야함 주의) (21) |
| 2 | 2026.08.03 | 초보 네토의 아내 노출 도전기-1 (별로 안야함 주의)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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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ookie
1시간전
섹트녀 유출작, 합법 일반인 야동 보고싶을 땐? High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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