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실제 경험담 -2 (일상-어젯밤 일)
강사모회원
19
883
6
0
3시간전
어제 밤에 나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간단히 먹고 나만의 공간. 서재 책상에 앉아
핫썰 게시판에 지나갔던 추억(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실제 경험담 -1)을 떠올리며 적고 있는데, 안방에서 아내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쓰던 글을 대충 마무리하고 안방으로 갔다.
아내는 모처럼 오늘 여유있게 퇴근을 하고 나와 저녁식사를 하면서 "여보 오늘 우리 잼난거 할까." 하며 애교섞인 미소를 지었다.
나는 그게 무얼 뜻하는지 알고 있었기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 응 "하고 대답을 했고
드디어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연례행사를 통해 개방되는 순간이었다.
나는 안방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내가 안방 욕실에서 이미 씻고 나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머리를 마른 타올로 닦으며 "당신은 안씻어?" 하고 말을 하길래
나는 "조금있다가 씻을께" 하고 말을 얼버무리며 아내의 뒤돌아 서있는 알몸을 침대에 누워 감상했다.
아내는 타올로 머리를 닦을때마다 c컵 정도의 커다란 젖가슴이 출렁 거렸고 물기를 머금은 젖꼭지가 불빛조명에 반사되어 반짝였다.
거기다 아내의 희고 탐스러운 하트모양의 엉덩이가 한쪽다리를 옮길때마다 실룩거리며 나를 유혹하는것처럼 보였다.
나는 그런 아내를 바라보며 한손을 반바지안에 넣고 자지를 주물럭 거리며 이자지가 아내의 저 탐스러운 엉덩이 안으로 들어갈걸 생각하니 자지끝에 힘이 쏠리며 불끈거리는게 느껴졌다.
하지만 젊은 시절 한창때처럼 발기력이 좋지는 않다. 다만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삽입하고 섹스가 가능 할정도의 발기는 되었다.
뭐 아내의 질과 자궁을 꿰뚫어 버릴만큼 굵고 강직하면 좋으면만, 일단 아내의 몸속에 넣을수만 있다는것만으로도 나는 만족하고 있다.
오히려 아내의 몸속을 꿰뚫고 아내를 절정에 이르도록 만드는건 나보다 탄이가 더 많아진것 같다.
아내는 젊은 시절 나와 관계를 맺을때 가끔 절정이 극에 다달아 흰눈동자를 보이며 까무라치듯 신음소리를 냈는데,
요즘은 나아닌 탄이에게 그런 모습을 보이는게 한편으론 배신감도 들고 또 다른 한편으로 몹시 자극적으로 느껴진다.
내가 탄이와 아내의 관계를 여기 카페에 커밍아웃하고 올린것도 나에겐 대단한 용기이고 모험이지만,
내가 쓴글을 읽고 야설처럼 치부하거나 설마? 진짜겠어? 하는 사람도 있을꺼라 생각된다.
아무래도 좋다. 어차피 진짜를 보여주고 사실을 얘기 해줘도 안믿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말이다.
앞전에 내가 아내가 청바지 입은 사진과 정장 입은 사진을 여기 게시판에 올렸더니, AI로 만든거라고 헛소리를 하며 자기가 무슨 탐정이라도 되는것처럼
댓글을 다는 사람도 봤다. 처음에는 화도 나고 직접 사진을 보여주려고도 했지만, 내가 여기서 왜? 뭣때문에 그래야 하나? 하는 의문을 내자신에게 던지게 되었다.
나도 여기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시간 날때마다 가끔 읽어 본다. 그런데 엄마 누나를 따먹었다. 조련했다. 가지고 놀았다. 등등
너무 현실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에도 사람들은 단지 자기 욕구 해소를 위해 진짜인냥 받아들이는것을 보고 참.. 안스럽다는 생각 마저 들었다.
여기 개시판은 썰게시판이 아니라, 이젠 야설이나 펌게시판이 됀지 오래됐다.
그래도 난 내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적어 볼까한다.
이야기를 하다 샛길로 빠졌는데, 정말 성숙한 어른들이라면 어떤게 진짜고 가짜 인지 정도는 구별할줄 알꺼라 믿는다.
다시 내용으로 돌아와서.
아내는 머리를 닦던 타올로 자기 가슴을 감싸 동여매고 화장대에 앉아 기초화장을 하며 나에게 회사일은 어떻냐고 물었고
나는 뭐 보통하고 똑같다고 말을 했다.
아내는 화장을 하며 거울속에 자지를 꺼내놓고 한손으로 만지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는 " 뭐야~ 난 아직 준비도 안했는데 당신 무기 꺼내놓고 " 이러며
장난끼 가득 섞인 말을 했다.
난 아내의 이런 장난스런 말투가 싫지 않다.
"전쟁전에 미리 무기손질 하는거야ㅎ" " 이봐봐 무리를 하도 사용안했더니 창이 녹쓸었어" "구멍 입구도 못 뚫겠다"하고 나도 웃으며 대받아 쳤다.
아내는 화장을 끝마쳤는지. 침대 위로 엎어지듯 내게로 다가와 " 어디 무기가 쓸만 한가 한번 볼까" 하더니 한손으로 내자지를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주며 내게 키스를 했다.
난 손으로 아내의 몸을 감싸고 있던 수건타올을 벗겼고 아내의 희고 매끄러운 피부가 내 몸에 와 닿았다.
향긋한 분내와 비누향기가 내 코끝 가득 퍼졌다.
나는 한손으론 아내의 커다란 젖가슴을 만졌고 다른 한손으론 동그스름하고 탄력있는 아내의 엉덩이 한짝을 만졌다.
아내는 한손으론 내목을 감싸며 내입안에 혀를 넣고 키스를 퍼붓고 다른 한손으론 연신 내자지를 쎄게 아래위로 훑어 올리듯이 흔들어 주었다.
그러다 아내는 내입에서 입을 떼고 몸을 아래로 돌려 자신의 입을 내자지 위로 가져가 뜨거운 입김과 함께 자지대가리를 입에 베어 물었다.
나는 내자지끝이 아내의 입속의 부드럽고 따뜻한 혀에 애무를 받자, 그순간 나도 뭔가 해야 한다는 본능에 내옆에 앉아 있는 아내의 엉덩이를
들어 내 얼굴위로 끌어 당겼고, 아내는 다리한쪽을 들어 내 얼굴에 걸쳐 앉으며 벌려주었고 아내의 가랭이가 벌어지자 아내의 소중한 부분이
적나란하게 보였다. 우리는 잠시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물고 빨아 댔으며, 흘러나오는 서로의 애액을 빨아 마셨다.
혀로 아내의 보지공알을 핥기도 하고 돌돌말아 아내의 구멍에 찔러 넣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아내는 몸을 움츠리며 얕은 신음소리를 냈다.
물론 나도 아내가 거쎄게 내자지를 흡입하듯 빨아 댈때마다, 자지 요도구 뿌리 안쪽까지 고여있는 내 정액이 빨려 나갈듯한 쾌감에 몸서리를 쳤다.
그러나 아내는 내가 그럴수록 더 거쎄게 빨아대며 나를 흥분시켰다.
우리는 그렇게 한동안 서로의 성기를 맛보며 가지고 놀다가 아내가 더이상 못참겠는지 일어나 다급히 내 옷을 벗겼다.
나와 아내는 둘다 알몸이 되었고 아내가 손을 아래로 뻗어 내자지를 붙잡고 그위로 걸터 앉았다.
이미 아내의 보지는 내침과 애액이 뒤번벅이 되어 어렵지 않게 내자지가 밑둥까지 쑥하고 들어가 박혀 버렸고 아내는 잠시 내위에 앉아
내손을 깍지쥐고 나와 함께 호흡을 맞춰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했다.
아내가 엉덩이를 들었다 올릴때마다 아내의 보지살이 내 자지를 훑고 지나갔다.
나는 그느낌이 너무 좋아 아내가 엉덩이를 들어 올릴때마다 나도 엉덩이를 침대위에서 들썩였다.
아내는 그렇게 힘차게 엉덩이를 들었다 내리기를 반복하며 자신의 보지를 내자지에 박아대다가 힘이 드는지 깍지낀 내손을 붙잡고 나를 일으켜 세우며
"아 힘들어~ 이제 당신이 해줘~" 하고 반대로 침대에 누웠고 아내의 구멍속에 박혀있던 내자지가 순간 빠져 나왔다.
나는 누운 아내의 허벅지를 잡고 아래로 끌어 내리며 다리를 M자로 벌리고 다리가 한껏 벌어진 상태에서 내자지를 아내의 구멍을 벌리고 다시 자지를 집어 넣으려고 했다.
그런데 조금전까지 아내의 몸안에서 곳곳이 서있던 자지가 아내의 구멍속에서 빠지는 순간 어느새 발기가 풀렸는지 고기덩이처럼 축늘어져
잘 들어가지 않았다. 나는 아내가 알아차릴까봐 얼른 자지끝에 힘을 주고 아내의 구멍에 끼워 맞추고 삽입을 시도했지만, 혈기왕성한 10대나 20대처럼 빳빳하지가 않아
아내의 구멍을 헤집고 들어가기 힘겨웠다.
누워 있던 아내가 이런 내상태를 직감했는지 자신의 몸을 돌려 네발로 엎드리며 "나 개처럼 뒤에서 해줘~" 하며 자세를 바꿨다.
내가 아내와 섹스를 할때 아내가 후배위 자세로 개처럼 네발로 엎드린 자세를 보면 몹시 흥분된다고 말했던 기억하고 아내는 날위해 자세를 취해 줘던것이다.
난 그런 아내가 미안하면서도 고맙게 느껴졌다. 날 이렇게 까지 이해해주는 아내를 어디서 또 만날수 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땀과 열정에 아내의 엉덩이는 수분을 머금고 불빛에 반짝였다.
아마 자신의 엉덩이를 내밀고 따먹어 달라고 네발로 엎드려서 엉덩이를 흔들어 대고 있는 아내의 이모습을 본다면 어떤남자도 흥분을 하지 않을 남자가 없을것이다.
나는 자지끝에 힘을 주고 다시 아내의 벌어진 구멍틈새로 밀어 넣었고 다행히 다시 들어갔다.
하지만 생각 같이 오래 버티지는 못했고 또다시 밀려 나오며 빠져 버렸다.
내자신이 조금 초라하고 아내보기 부끄러웠다.
남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나는 구멍을 벌리고 대줘도 못한다니..
아내도 엎드린 상태에서 깊은 숨을 내어쉬며 "여보 안돼? 그럼 오늘은 그냥 자자" 하고 엎드려 있던 엉덩이를 침대위로 돌려 누우며 말하고 이불을 끌어 당겨 덮었다.
나도 그냥 풀이 죽어 , 침대에 누워 잠시 눈을 감고 있으니,
시무룩하게 실망한 내 모습을 보고는 아내가 " 여보 괜찮아~ " 하며 내 볼을 찝게 손가락으로 살짝 잡고 자기쪽으로 돌렸고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눈을 감고 있으니,
아내가 먼저 " 탄이 데려와서 같이 놀까" 하고 말을 꺼냈다. 나는 그소리에 눈을 뜨고 " 그럼 탄이 데려올까?" 하고 말을 하며 일어나,
벗은 몸으로 거실에가서 탄이를 데려왔다. 늦은 밤인데도 탄이는 자지 않고 있었다.
내가 미처 말을 못했는데, 딸은 엊그제 여행갔다와서 다음날 바로 다시 자기집으로 가고 없었다.
탄이를 안고 데려오는데 탄이가 내게 발길질을 하며 발부둥을 쳤다.
내가 탄이를 안고 안방으로 들어오자, 아내가 "탄이 어서와~ 엄마랑 같이 놀자~" 하고 누워있다가 일어나 내가 침대위에 내려 놓자, 안으며 말을 했다.
아내가 탄이를 안으니 자연스럽게 아내의 젖가슴이 탄이의 머리에 닿았고 탄이는 헥헥 거리며 아내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다가
젖가슴 한쪽을 혀로 쓱 핥았다.
이내 침이 아내의 젖꼭지와 유선에 묻어 젖꼭지 아래로 콧물처럼 길게 늘어지며 떨어졌다.
아내는 탄이가 혀로 가슴을 핥아 대자 몸을 들썩이며 "아이 간지러워~ 하지마!!" 하고 웃으며 대답 했다.
나는 아내가 덮고 있는 이불을 걷어 치우고 탄이를 아내의 다리 사이에 갖다 대어 주었다.
탄이는 본능적으로 자기 엄마(아내)의 냄새에 익숙한듯 다리사이로 집요하게 머리를 들이 밀며 킁킁대고 냄새를 맡았고.
아내는 그런 탄이의 머리를 저항하듯 떠밀어 내다가 얼떨결에 상체가 뒤로 젖혀지며 무게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나는 탄이가 아내의 중심부에 더 파고 들수 있도록 아내의 다리를 손으로 붙잡고 벌려주었고 아내는 누워서 양손을 배아래로 뻗으며 안됀다는듯이 손짓만 하고 있었다.
탄이가 아내의 벌이진 다리사이에서 아내의 음부를 게걸 스럽게 쩝쩝거리며 빠는 소리가 들렸고 아내는 그런 자신이 부끄러운지 침대 쿠션을 자기 얼굴위에 올려놓고 얼굴을 가렸다.
나는 탄이가 아내의 음부를 더 잘 핥을수 있도록 한손으론 검지와 중지로 브이를 만들어 아내의 대음순을 벌려주자, 탄이는 아내의 속살까지 혀로 핥아 올리며
내손까지 핥아 댔다.
아내는 탄이의 혀가 자신의 몸속 깊숙히 들어오는것을 느끼자,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
탄이는 이미 아내의 음부를 빨면서 자기 자지를 불쑥 거내 놓고 맑은 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허공에대 다고 좃질을 하는 시늉을 해대서 아내 보지 빠는걸 멈추게 하고 아내에게 내게 베고 있던 베게를 아내의 엉덩이 아래에 받쳐주고
탄이의 앞다리를 들어 아내 위로 올려주고 자지끝을 아내의 보지구멍입구에 맞춰 주었다.
탄이는 연신 좃질을 해대다가 우연찮게 아내의 구멍속에 자지가 들어가 박혀 버렸고 아내는 자신을 찔러 대던 자지가 몸속으로 들어오자,
"으~" 하고 탄식 섞인 신음 소리를 내면서 탄이 앞발을 잡고 자기 쪽으로 꼭 끌어 당겼다.
탄이는 앞발이 단단히 붙잡힌채 엉덩이만 흔들어 대며 아내의 질속에 자지를 박아대고 있었고 나는 그뒤에서 탄이의 좃질을 더 잘할수 있도록
탄이 엉덩이를 붙잡고 박자를 맞춰가며 밀어 주었다.
탄이는 아내의 구멍속에 자신의 자지를 찔러 넣고 기분이 좋은 연신 헥헥~ 거리며 많은 침을 아내의 배와 배꼽위에 흘리고 있었다.
아내도 몸속에서 이상야릇한 반응이 오는지 탄이와 함께 신음소리가 차츰 더 커져갔고
탄이도 더이상 움직임을 멈추고 항문울 뻐금거리며 조여다 풀었다하며 부랄속 정액을 사정하는게 보였다.
아내도 탄이와 맞춰 자신의 몸속에 뜨거운 개의 정액이 들어오는게 느껴지자, 저절에 치닿아, 연신 신음 소리를 냈고
"아~ 여보 나 이상해~ 아 쌀것 같애~ 으윽~ 못참겠어 하며" 흰눈동자를 보이며 마치 실신한 사람처럼 몸을 파르르 떨어댔다.
그러다 얼마 못가 " 아 여보 나 싼다~ 싸~ " 그러더니 탄이를 감싸고 있던 다리를 더 강하게 오므리며 발정난 수컷의 씨앗을 모두 받아내려고 하는듯 보였다.
탄이도 자신의 엄마(아내)가 질로 자지를 단단히 물어주며 자신의 정자를 몸속으로 흡입하듯 빨아 당겨주니 부랄속에 남아있던 한톨의 정자 마저 쏟아 붇는듯 보였다.
아마 지금쯤 탄이의 정자는 아내가 흥분해 대문을 활짝 열여준 질과 자궁안으로 깊숙히 들어 가 어쩌면 아내의 난자와 만남을 가졌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에
흥분이 몰려왔다. 난 한손으로 자지를 만지며 자위를 했고 오래 못가 정액을 사정했다.
아내는 한차례 몰아친 절정에 전율을 느끼며 조이고 있던 다리에 힘을 풀려 다리가 느슨해졌고 그틈을 이용해 탄이는 아내의 몸속에 자신의 씨를 실컷 뿌리고
자지를 혹과함께 급히 빼내고 덜렁이며 도망치듯 밖으로 뛰쳐 나갔다.
조금전까지 탄이의 혹과 자지로 꽉 막혀있던 아내의 구멍이 뻥 뚫려 탄이가 싸놓은 정액와 아내의 보지물이 한데 섞여 항문을 타고 흘러 내리고 있었고
나는 그걸 보고 너무 흥분되고 아름다워 보였다.
나는 조금전 내가 자위하고 내정액을 딲아놓았던 휴지로 아내의 아내의 질입구를 닦아주고 아내 옆에 누워 아내에게 "좋았어" 하고 묻자 아내는
여전힌 베게로 얼굴을 가린채 거친숨을 내쉬며 고개만 끄덕였다.
난 그런 아내를 옆으로 돌려 끌어 안으며 잠심이 있다가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잠이 들어 버렸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내와 탄이가 싸놓은 정액과 애액으로 침대 시트가 홍건히 젖어 있었다.
이렇게 또 탄이와 아내는 합궁을 치웠다.
아내는 아침에 일어나 주말인데도 회사에 출근을 했고 난 커피한잔을 마시며 다시 서재에 앉아 글을 쓰고 있다.
탄이는 뭐가 신이 나는지 부랄속에 꽉차있던 정액을 전부 빼내서 홀가분한 기분이 들어서인지 밝아 보였다.
아내는 아마 지금도 일을 하면서 어젯밤에 탄이가 싸넣은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와 팬티가 젖을것이다.
처음엔 아내가 탄이와 관계를 맺고 난뒤 다음날 새어나오는 탄이의 정액때문에 일을 하면서 화장실에 몇번이나 들락거려서 생리대를 착용하고 다녔다고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탄이의 정액이 새어나와 자신의 팬티를 축축히 적시는걸 개의치 않고 즐기는것 같다.
지금까지는 어젯밤애 있었던 일이고,
다시 옛 경험담을 이어서 올려 볼까한다.
마조 성향 유부녀 실제 사진과 메일을 다시한번 수정해서 올려본다.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수정했는데 또 블라인드 처리되고 경고 먹으면 더이상은 사진 올리는건 포기하겠다.
=============================================
<위에 사진이 잘보이지는 않겠지만, 마조성향 유부녀 암캐가 직접 자신의 가슴과 보지를 벌리고 찍은 사진을 내게 보내며 메일을 보냈다. 위 보낸 날짜를 보면 2014년도 벌써 12년전이다.>
얼굴도 미인인데 몸매는 거의 예술이었다. 내 아내도 미모가 뒤지지 않는편인데 점수로 따진다면 6:4 마조녀가 승리했다고 본다.ㅎ 아내가 들으면 서운할려나??
안녕하세요.
저희 주인님한테는 연락받으셨죠.
저는 남편과 이혼하고 돌싱이며 6살 딸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메조 펨섭입니다.
딸아이는 친정엄마가 돌봐주고 있고 주말에 한 번씩 보러 갑니다.
주인님이 하루만 가서 봉사하고 오라고 시키셔서 이메일 드립니다.
절 만나시면 거칠게 다뤄 주세요.
제가 약속 장소에 가자마자 절 벽으로 밀어 붙이고 뺨을 세게 때리거나 목을 조르셔도 되고
제 얼굴에 침을 뱉거나 젖가슴을 꺼내놓고 손바닥으로 찰싹 찰싹 때려 주세요. 젖꼭지를 이빨로 물어 씹어주세요.
그다음부터는 작은 주인님이 하시고 싶은 대로 마음껏 저를 가지고 노셔도 됩니다. 제 보지와 똥구멍은 당연히 취하셔도 되고요.
채찍이나 스팽패들로 절 무릎 위에 엎어놓고 엉덩이를 세게 때리시며 혼내키셔도 됩니다.
혹시 원하시는 복장이 있으시면 요구하시는 대로 입고 가겠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킹 신고 정장 차림이나 몸 윤곽이 드러나는 레깅스나 또는 노팬티, 노브라로 젖꼭지 비치는 흰색 블라우스에 주름진 짧은 꽃무늬 치마 등입니다.
응, 그래 짧은 스커트 정장에 커피색 스타킹 신고 와.
네, 주인님.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8 | 현재글 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실제 경험담 -2 (일상-어젯밤 일) (19) |
| 2 | 2026.08.07 | 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실제 경험담 -1 (5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자유인
fpdldi
zizizip1
Aframe
교태조하
캄헛썰
세남저
디리디바
익명a
팁토스타킹
신나브러
구름은달
됴댜더
몽키3
코스
울집
불랴요ㅗ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