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여친인지 알았는데
ejue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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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20:55
처음부터 막 끌리지는않았다
그냥 착하고 순수한 여자라고 소개받아서
외롭기도하고 사귀게 되었는데
사귄지 2달쯤 크리스마스에 딱히 할거도없고
그냥 방잡고 맛있는거먹고 영화보자고
제안하니 덥석 물었다
크리스마스날 여친은 셔츠에 가디건 청바지
입고 나왔고
평소에 옷차림이 수수하다
치킨 사들고 방에서 먹고 이야기하고
한시간쯤 여친이 침대에 누웠다
슬슬 분위기잡고 올라타서 키스하고
셔츠 단추 하나씩 푸니
보라색 브라가 보이네
나름 섹시한걸 입고온듯했다
브라 위로 제끼니
하.. 완전 흑두에 꼭지는 왜그리 큰지
딱봐도 엄청 빨린거같은데
반응괜찮으면
더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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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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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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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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