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 보지 만지고 어색해진 썰
기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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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처제가 와이프랑 진짜 많이 닮앗는데
뒷모습은 거의 판박이에요 키랑 체형이랑
그래서 일어난 참사..
처제가 저희 집에 놀러온 날이었고 저는 주말이니 낮잠 좀 자다가 일어나 거실로 나왔죠
처제랑 와이프 둘다 안보이길래 어디갓지? 하며 찾는데
옷방에 와이프가 롱 원피스를 입고 뒤돌아 서 있더군요
처제는 집에 없는걸로 보아 밖에 잠시 나간 것 같았습니다
평소에도 원피스가 제 취향이라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와이프 뒷모습에 풀발이 되어 뒤에서 와이프를 와락 껴안으며 좆은 엉덩이 골에 쳐박아 위로 박듯 쓸어 올리며 비비고, 오른손은 뒤에서 목을 감싸 왼쪽 젖을 꽉 잡고, 왼손으로는 허리를 감싸안아 보지를 만지며 꽉 안았죠
그렇게 귀에 대고 여보 팬티내려 한판하자라며 속삭이며 양손과 제 좆을 바삐 움직이며 애무를 햇죠 5초정도 시간이 지낫으려나? 갑자기 외이프가 악 하면서 절 뒤로 몸으로 밀며 뒤돌면서 앞으로 두걸음 뛰어갓습니다..
와이프 얼굴을 보는데 뜨악.. 처제였습니다....
순간 당황하여 말을 잃고 어..어.. 허며 얼타고 있자
처제는 형부 미쳣어요? 뭐하는거냐며 눈을 부라리며 쳐다보앗죠..
저는 바로 싹싹 빌며 진짜 언니인줄 알앗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잘못을 빌었습니다..
다행히 처제가 알겠다며 사과를 받아주었죠.. 물론 그 후로 처제랑은 약간 어색하게 지내거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 사건 이후로 처제만 보면 너무 꼴려서 미치겟어요 와이프랑 섹스할때면 처제 생각을 하면서 즐기곤 합니다 이상 별 내용 없는 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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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