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먹은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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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15년전에 조선족 여자 두명을 만났던적이 있다.
하나는 30대 랴오닝 출신 이혼녀인데 한국에 기록이 남아있는 엄마가 해외동포 어쩌고 특혜로 한국국적 회복한후, 딸을 초청했던것.
돌싱이던 내가 어플로 만나게 됐는데, 그여자는 수원에 핸드폰 하청업체에 다니고 있었다.
서로 굶은지 오래되어서 섹트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어.
보빨이고 뭐고, 만자다 벗기고 물나오면 걍 쑤셨어.
전체적으로 가늘고 빨통 엉덩이 작고 ㅂㅈ살도 늘어져가는 중
히프살이 적으면 ㅂㅈ가 얕아서 별 재미 없다고 난 생각하지
그런대로 마수걸이 떡칠때 색소리 라면 냄비처럼 요란했어 ㅋ
빨통 끝까지 빨아들여 입발자국 까지 날정도로 작았어. 그러고도 애낳아서 키워서 중딩됐다니
나중에 캐나다로 일떠나며 헤어졌는데, 거기 마사지가게 일하는듯. 내꺼로 좀더 실습 시켜줄껄 ㅎㅎ
두번째는 20대 후반 연변출신인데 얼굴 반반하고 가슴과 엉덩이 살도 그런대로 붙어서 식욕 땡기는 수준이었어
북경서 관광안내 해준다 해외동포 어쩌고 특혜로 "살기좋은 땟국" 떠나서 그잘난 한국에 왔노라더군..
동대문 옷가게(?) 등지에서 관광객에게 판매 알선 하는게 일
근처 식당서 "코다리정식(?)" 맨날 먹는 그녀를 발견하고 작업넣어서 한동안 색파로 지냈어.
화장도 하고 잘차려 입고 다니던데, 사는곳은 원룸도 아이고 뭔판잣집 같은곳, 아마도 조선족들 집단 거주지 같았어.
신변에 위험할까 떡칠땐 멀리 떨어진 모텔서 ...
아다 떼주는 상상도 했지만 웬걸 ㅋ 후장까지 개통헌듯 ㅎㅎ
난 비위가 약해서 그쪽분덜 보빨 안하지.
20대 후반에 뒷구멍 확장공사 제대로 되어 있더라고. 취향이 혹시 ㄸ씹 인지도
근데 내 똘똘이 빨아서 세워 주더라고. 의외였어
다급해도 콘돔으로 카바치고 쑤셔댔어. ㅋ 건강을 지키려
ㅂㅈ털 지갑 속에 어디가 어디멘지 옹달샘에 미끈미끈 볼일 보다보니 빨통 빠는거 잊었더라고
나야 자동반사적으로 피스톤인데, 이여자 색이 오르는지 허벅지부터 발이 허공으로 올라가대.
나중에 아흑 소리 내면서 온몸으로 날 부둥켜안고 경직과 경련 반복허더니 탁 풀려 나브러지고 부들부들 경련하더라. 쌌구나
조심스레 콘돔빼고 그녀 입에 나도 사정. 거부하지 않고 빨아주더라.
떡칠때 여자덜 무심결에 신음내는거 들어보면 그게 지진 모국어더라고.
조선족은 그와중에 쭝국어로 씨부리는듯해, 그래서 쭝화요리(?)
나랑 떡치니 좋았는지, 연젼서 고추농사 짓다 방문한 지애비 소개해주더라.
완전 재수없는 두상에 나보다 꼴랑 1살 많더라.
그쪽이 결혼이 빠른건지, 드넓은 땅에서 걍 누워 떡친건지 애는 다들 빨리도 낳았어.
2년뒤, 정리하고 광조우로 떠났어.
내 이미지는 여기저기 사기치고 날라버린거 같았어.
동포 나부랭이 특혜랍시고 만들어서 조선족/쭝꿱 만 살맛나는거 같어. 돈많은 땟국 인민들이 쪼잔하게 작은나라 피해만주는듯.
그쪽도 함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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