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의 손결을 느껴 본 썰
엄마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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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21:21
이 썰은 십여도 지난 이야기입니다.
정확한 년도는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즉, 2~3학년 쯤의 이야기입니다.
요즘이야 워낙 성에 대해 빠르다 보니
초등학생이 야동을 보고 성을 접하는 것이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지만
제가 초등학생이었던 당시엔 성에 관하여 관심을 갖고 있다면
믿기 힘들 정도로 빠르다 생각한 시절입니다.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살던 아파트 근처에 걸어서 3분이면 도착할 거리에
외삼촌과 외숙모 그리고 사촌동생이 살았습니다.
저희 외삼촌은
대한민국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대기업 출신에
외모는 잘생겼다기 보단 좀 굵직굵직 남자답게 생겼습니다.
이런 스펙때문인지 몰라도
외숙모 외모가 꽤나 예뻤습니다.
단발 머리에 약간은 시크한 듯 생겼으며
몸매는 볼륨이 엄청 있는 S라인은 아니었지만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였습니다.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 숙모가 살다 보니
혹시나 부모님이 급한 일이 생겨
저녁을 못 챙겨 주시거나 할 때면
저는 줄곧 외숙모집에 맡겨지곤 했습니다.
하루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갔는데
어머니께서 집에 안 계셨습니다.
당시엔 요즘처럼 도어락이 많이 보급되기 전이라
열쇠를 가지고 다녀야 했는데
어머니께서 오후에 볼 일이 있으면
제가 학교 가기 전, 열쇠를 항상 챙겨주시곤 했는데
그날은 무슨 일인지 열쇠 챙기라는 말씀도 없으셨는데
집에 계시질 않았습니다.
당시 초등학생인 나이에 휴대폰도 없어
전 자연스레 외숙모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숙모는 집에 계셨고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숙모집에 들어가 엄마가 집에 안 계시다는 말씀을 드렸고
숙모는 어머니와 통화 후
어머니께서 급한 일이 생겨 외출했다고
숙모 집에서 저녁까지 먹고 있으면
어머니께서 데릴러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전 숙모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숙제였던 일기도 쓰고
티비도 보고 놀고 있던 중
숙모가 저녁 재료를 사러 간다고 했습니다.
당시 사촌동생이 2~3살이었는데
초등학생인 저에게 어린 사촌 동생을 맡기기엔 불안하셨는지
사촌동생을 데리고 마트에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숙모가 사촌동생을 데리고 나가자 왠지 모르게 흥분 됐습니다.
사실 저에겐 6살 많은 형이 있었는데 형 덕분에(?) 성에 대해서
일찍 눈에 떴습니다.
집이 빌 때면 형과 같이 부모님 방 장롱 서랍에 있는
야한 비디오를 꺼내 보기도 하고
형이 친구들에게서 구해 온 비디오도 어린 나이에 접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예쁜 숙모의 벗은 몸이 항상 궁금했습니다.
그렇게 전 베란다로 향했고
마당에 숙모가 나가는 모습을 지켜 봤습니다.
전 숙모의 모습이 채 사라지기 전에
베란다에 있는 세탁기를 열었습니다.
거기엔 숙모가 벗어 놓은 하얀 속옷이 있었습니다.
전 팬티와 브라를 꺼내어 삼촌과 숙모가 자는 안방으로 향했고
방에 들어가자 마자 바지와 팬티를 벗은 채 침대 위에 올라가
숙모의 팬티는 코 위에 올리고
숙모의 브라로 소중이를 감싼 채 천천히 즐기고 있었습니다.
마트가 걸어서 왔다 갔다 최소 30분 이상은 걸리기에
저는 숙모의 속옷의 향기를 천천히 느끼며 흔들었습니다.
숙모의 팬티 향은 생각과는 조금 달랐지만
그럼에도 저를 흥분 시키기엔 충분했고
어린 나이에 저를 더 자극시킨 건 숙모의 브라였습니다.
부드러운 촉감의 브라가 저의 소중으를 더 자극시켰습니다.
느낌상 한 5분을 흔들었을까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았습니다.
나이가 어려 생각이 짧았던 걸까 그냥 숙모 속옷에 싸고
세탁기에 넣어 놓으면 숙모가 모를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숙모 속옷에 쌀 생각에 절정에 닿을 정도로 흔들었는데
순간 인기척이 느껴져 그쪽으로 얼굴을 돌리니
방문에서 얼굴만 살짝 내민 숙모의 얼굴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이미 숙모의 브라엔 제 정액으로 범벅이 되었고
당황하고 어쩔줄 모른 저는 바로 그 자리에서 울음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숙모집 역시 도어락이 없었고 마트로 나가는 길에
제가 집에 있다고 생각하여 문을 안 잠그고 가셨는지
문 여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숙모는 얼른 딸을 거실에 티비 보라고 앉혀 놓고
울고 있는 제방에 들어와 일단 저를 토닥이며 달랬습니다.
그리고선 옆에 있던 물티슈를 뽑아 들고는
저의 소중이를 닦아 주었고
어디서 배웠냐는둥 이게 나쁜 거라며 저를 나무라셨습니다.
하지만 전 차가운 숙모의 손결이 저의 소중이를 더 자극시켰고
닦는 동안에도 꽂꽂이 서 있는 소중이를 숙모에게 보였습니다.
숙모는 어느정도 닦고 나서 저를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소중이 부분만 비누로 닦아 주셨고
저는 그때 숙모의 손결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중, 고등학교 시절 친척들이 모일 자리가 되어 숙모를 마주치면
항상 숙모가 방학 때 숙모집에 놀러 오라고 했는데
당시엔 숙모가 조금 먼 거리로 이사를 간지라
혼자 오기가 힘들어 한번도 놀러 간 적이 없지만
당시에 숙모집에 놀러 갔다면 또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참 야한 망상을 하게 됩니다.
요즘도 친척중에 누가 결혼을 한다거나 하면
숙모를 마주치곤 하는데
숙모께선 그 일을 아직도 기억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숙모의 미모는 아직도 리즈고
몸매도 여전히 군살 없이 튼튼합니다.
헬스를 매일 같이 한다고 하는데
숙모랑 꼭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매번 하게 되네요
큰 내용도 없고 형편 없는 필력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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