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람 친구 때문에 팀장 차 박살 난 이야기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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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22:24
내가 천안 아산방배(배방면으로 수정) 삼성전자에...라인 설비로 갓을 때 일이다.. 그 때 친구카페에 들어 가 있을 때.
토요일에...천안에서 모임을 한다고 하길래.....신청을 넣고....그 날...내 차가..고장이 나서...카센터에 맡겼다...
그리고...팀장님 차를 빌려서 그 모임에 나갓다...내가 술을 안마시는 것을 알기에 팀장님이 빌려 주셨는데..
그 때 팀장님 차가 벤츠 였는데... 구입한지...2년 쯤 되는 차엿다....
그렇게 난 팀장님 차를 타고..모임 장소에 갔고....그기엔 벌써.. 남자 3명 여자 5명이 앉아 잇엇다...
난 인사를 하고...비어잇는 자리에 앉앗고...술을 줄려는 걸..나 술 못한다고...콜라만 받앗다...
그렇게 그 자리에서 애들은 술마시고 얘기 하고...그렇게 시간이 일정 지나자 2차로 포장 마차를 가게 되었다...
친구들은 서로 술을 마셧꼬..난 다시 콜라만 홀짝 홀짝 마셨다...
그리고 화장실에 잠깐 갓다 왓는데....친구들이 날 빤히 바라보앗다...
난 자리에 앉아...여사친들이 자 한 잔 마시자...해서 콜라를 원샷으로 마시는데...어..맛이 왜 이래.....이상햇다....
그 콜라는 술을 넣은 것이였고...그 뒤로 술을 마셨는데...그냥 한 잔해...이렇게 말해서...대리 불러서 갈 생각으로..
맥주 두 세잔을 마셨다....그리곤 ...취햇다....친구들이 부축을 해서...그 포장마차에서 나왓고....시간이 11시쯤 되어서..
다 들 집에 가기로 햇고....여사친 한 명이....그 팀장 차를 운전햇다..음주운전으로...난 몰랐고...그 때 여사친 두명이 같은 아파트였는데..
그기서 둘은 내리고...대리 불러서 보낼 려고 했다고....대리는 불럿고..다른 여사친이 자기가 대리기사오면 태워보낸다고..
한 명은 같이 기다리다 집으로 갔고...
또 한명은...다시 팀장차로 탓다. 그게 화근 이엿다.....
그 여사친 남편이 멀리서...그 모습을 보고 있었고...대리기사분이 와서....출발을 할려고...차를 돌리는데...그 때 쾅~~~
어떤 차가 팀장님 차를 박아 버린 것,,,,,난 술에 취해 아무것도 모르고있엇고....차에 박힌 팀장님 차는 볓바퀴돌고..옆 화단 벽에 퍽~~ 그러고 멈췄다...
그리고 술이 깨서 정신을 차려 보니...경찰서 였다....경찰서 의자에 누워서 자고 잇었다...
여기가 어디지 두리번 거리는데..팀장님이 들어 오셨다...난 무슨일 인가 하고 팀장님 얼굴을 보고 잇는데...
몸은 괜찮냐?? 이래서 몸이 왜요? 햇더니 사고가 낫다고....대리기사분은 병원에 실려 가고....그 여사친도 다리에 부상을 입어 병원에 가 있고...
난 경찰서 의자에 누워 있었고......사연을 들어보니...그 여사친남편이 부인이 그 차에 다시 타고 갈려니.....질주해서 박아 버렸던것....
경찰서에서도 ..내 목깃을 잡고...욕이란 욕은....다 하고..경찰들이 말리고....그렇게 사건 접수가 되고...
나중에 결찰서에서 만나서 얘기를 햇는데...내가 너무 취해서...모텔에 들여 놓고 택시 타고 올려고 햇다는데....살짝 믿기지는 않았는데...
그 여사친 남편은 도로교통법으로 1년징역과..벌금 맞고...수리비 맞고.... 보험으로 처리하는 게 한계가 있어서...현금으로해야 햇는데.
팀장님이....차 수리비는 보험으로만 처리하고 부족분은 안받는다 하고..사고차라...폐차 시키고..새차를 삼..
그 일이 있고..그 여사친은 카페에서 탈퇴 당하고.....그 뒤로 어떻게 사는 지 .. 이쯤되면 이혼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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