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존예 유부녀 후속편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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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23:17
저번주에 46살 존예 유부녀 부동산 실장년
또 만나게될거 같다고 만나서 떡치게되면
후기 올린다고 했잖아?
난 몇일 더 있어야 보자고 할줄알았는데
이 유부년이 지보다 어린남자 좆맛을 보더니만
눈깔이 뒤집혔나 오늘 볼수있겠냐면서
먼저 연락을 하네? ㅎㅎ
나야 뭐 매주 월요일마다 장사도 안하고
제일 한가한날이니깐 당연히 좋다고 콜!! 을 외쳤지
솔직히 유부녀이긴하지만 이년 꽤 맛이있었거든
외모도 꽤 괜찮았고 그리고 그 굴곡진 엉덩이며
탄탄한 허벅지 특히 뒤치기로 박아줄때마다
내눈앞에 보이던 이년 엉덩이는 진짜.. 크..
절경이 따로없다고 해야되나 👍 👍 👍 👍 👍
그리고 오늘 새삼 느낀게 이년 물이 진짜 많더라
사진처럼 엎드리게하구서 딱 저자세로 깊숙히 넣구선
박아줬는데 걸레년 아니랄까봐서 질척질척하게 젖어서는
음성파일 자세히 들어보면 박을때마다 질퍽질퍽한 소리
들리긴 하는데 편집을해서 좀 짧다..
근데 길게 올리고싶어도 떡치는중간 중간에
둘이서 대화하는게 너무 많아서..
둘다 미혼이거나 그냥 원나잇 이런거면
무시하고 올릴껀데 어찌됐든 유부녀니까
그래도 조심해줄껀 조심해줘야지
아 그리고 서비스로 이년 좆빠는소리도
녹음해서 같이올림
사진을 올릴까했는데 여긴 사진올리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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