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과외쌤 썰
시트로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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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학창시절에 공부하면서 과외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내 첫 과외는 초딩때였어. 수학을 잘 못해서 수학과외를 했는데 선생님 집에가서 공부하는 그런 공부방 느낌이였어.
처음 과외할때는 남자가 나밖에 없었음 그래서 쌤이 더 잘 챙겨준듯. 쨌든 그렇게 쌤이랑도 친해졌고 나중에는 나혼자 과외하게됨. 참고로 과외쌤은 결혼했었고 몸매는 굳이 말하면 육덕?근데 그렇게 살찌진않고 가슴엉덩이가 큰 여자였어
그 쌤은 나를 자기 아들같이 좋아해줬어. 내가 졸면 손깍지 잡아주고 허벅지 마사지해주면서 깨워줬어 어렸을때여도 솔직히 손깍지 잡아주면 ㅈㄴ좋고 일부러 더 오래잡으려고 안놔주고 그럼ㅋㅋ
중딩되서도 계속 그쌤이랑 했는데 이때부턴 나도 성욕이라는게 좀 생기기시작했어 그동안 몰랐던 쌤 옷스타일 살짝씩 비치는 속옷같은게 눈에 들어온거지. 나도 뭔가 보여주고싶은?그런 욕규가 들었던건지 일부러 어릴때입던 삼각팬티 이런거 입고가고 쌤보고 발기하고 그랬어 ㅋㅋ
평소에도 약간 쌤이 내가 말안듣거나 그러면 집안보내준다면서 자기집에서 자고가라 이런 농담 했거든? 근데 어느날에 내가 이 농담을 듣고 네! 이랬어 ㅋㅋ 쌤도 웃으면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엄마도 허락을 해줘버린거야. 난 장난반 진심반이였는데 당황했지.
수업끝나고 쌤이랑 거실로와서 쌤이 앞치마 묶어달라는거야 그래서 묶어줬는데 쌤 뒷목이 그렇게 섹시한줄몰라서 나도 모르게 서버렸어 지금도 샹생하게 기억나는데 아직도 꼴린다 쌤이 요리한거 다 먹고 쌤이 씻으러 화장실갔을때 쌤 안방 들어가서 쌤 속옷 뒤지면서 냄새맡음ㅋ 이때부터 내가 팬티 좋아하게 된거같음
그러고 이제 잘시간되니까 안방에서 쌤이 같이 자자길래 같이 잤는데 쌤 잘때 가슴 엉덩이 만졌는데 촉감이 ㅂㅎ드라운데 말캉한 느낌이났는데 뭐에 비유해야할지 모르겠다. 아쉽게 이거말고 더 없었어 그날은
눈팅만하다거 처음 글써봤는데 잘썻는지 모르겠다 ㅜ 재밌게봐줬으면 합니다 다음에 생각나면 더 썰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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