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취향입니다
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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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제 여자친구는 20대 중반인데 저랑 섹스가 처음입니다.
게다가 성욕도 강해서 그동안 자위로만 풀었던걸 저에게 해소합니다. 저를 묶기도 본인이 묶이기도하고 야노도 하고 비상계단이나 차에서도 섹스하고 심지어 호텔 문을 열어놓고 섹스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문득 이친구가 다른 남자의 자지를 궁금해하진 않을까 걱정이 됐습니다. 동시에 그런 모습을 상상하니 엄청난 흥분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다른 남자 자지가 궁금하지않냐 추긍하니 처음엔 절대 아니라고 하더니 괜찮다고 나 취향이 이렇다고 솔직하게 말하니 그제서야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직장 상사 자지를 보며 상상한적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대화는 거의 매일 이루어졌고 대상도 매번 바꼈습니다. 그럴때마다 흥분감이 절정에 달해 서로 만족스러운 섹스를 했습니다. 그 중 회사 동기가 가장 궁금하다고 하길래 섹스할때 나를 그친구라 생각하고 하라고 했더니 눈감고 몰입하며 그 동기 이름을 부르며 허리를 격하게 돌렸습니다. 그와 동시에 질내부가 엄청 쪼이며 여자친구가 오르가즘을 느끼고 몸을 바들바들 떨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너무 좋아서 저는 매번 요구했고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 특히 그 동기를 상상할때마다 질이 엄청 조이며 오르가즘을 느꼇습니다.
저는 ntr취향이라 좋았지만 한켠으로는 뺏기지 않을까 몰래 하진 않을까 걱정되어 날잡고 진지하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곰곰히 생각하더니 그동안 한 행동이 좀 아니다 싶었는지 자기가 그렇게 얘기한건 오빠가 흥분하니까 맞춰준거다. 오르가즘도 오빠 흥분한걸 보고 온거다 라고 둘러댔습니다. 제가 체감하기론 다른남자 이름을 부를때마다 눈도 감은 상태에서 보지가 조여서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경험 있으신 분들 특히 여성분들 이런 경우에 여자친구가 정말 아무 감정없이 저때문에 보지가 조일정도로 흥분할 수 있을까요? 물론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 여친에게 능욕한마디씩.. 해주세요
피부가 엄청 하얗고 어딜가나 예쁘단 소릴 듣습니다 가슴은 크진않아도 모양 잡힌 예쁜 가슴이고 꼭지는 붉은끼가 도눈 연갈색입니다. 엉덩이가 엄청 크고 보지털은 수북한 갈보입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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