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장원 누나와의 추억-2
나르시수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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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시간전
1편과 이어지는 썰입니당.
실화라는거 의심하지 마시고 시작합니다.
은정이 누나의 보지는 살짝 귀엽다고 할까 갈색빛 조갯살이 얊고 좁게 나와있는데 냄새도 거의 없고 아니 28살이나 됬는데 애기보지야 진짜 ㅋㅋ 너무 귀엽더라구
천천히 위아래로 혀를 낼름거리다가 혀끝을 세워서 입구를 찔러대니까 어구 어구 다리를 부들거리면서 내머리를 잡는건지 미는건지 알수없는 반응을 하는데 나도 덩달아 흥분에 빠지더라구 안되겠다 일단 넣고 싸고싶단 생각이 지배했어 한창 흥분으로 과격해진 자지를 누나의 보지입구에 대고 살짝 힘을 준거야 반쯤 들어가는데 벌써 느낌이 어우야 그상태로 앞뒤로 움직여주니까 와우 은정이도 같잡은 생선이 된듯 난리가 ㅋㅋ
일단 풀삽입은 안한채로 짧은 운동만 지속하며 나를 진정시켜야했어 잘못하면 쌀거 같더라구 그게 누나를 더 감질나게 했는지 팔다리를 버둥거리며 어우 어우 막 ㅋㅋㅋ
나도 이제 참는것도 한계에 온거 같아서 팔로 누나를 감싸안고 이미 젖어서 흥건한 보지안으로 풀삽입 시전했지 와 숨이 막힌듯 헉 하는 누나는 갑자기 날 꽉 끌어안더니 오빠 오빠 그러는데 ㅋㅋ 그래 이년아 나야 어린오빠 오늘부터 우린 오빠 동생이다를 속으로 외치면서 은정아 너무 좋아를 외쳐보았어 역시 은정이 보지는 명기더라 아니 속살이 수십개의 혀가 움지이는듯 자지를 오물거리는데 잠시 그느낌을 음미하듯 최소한의 움직임만 유지하며 누나의 혀를 빨아 댔어
족발과 소주 마사지와 보빨과 키스에 한껏 달아오른 누나는 다행히 날카롭지 않은 손톱으로 내등을 부서질듯 잡고 환희에 경련을 떨고 있는데 본격적으로 꽂기시작한 내 몸짓을 적당한 힘으로 받아주고 있었어 아 나도 미치겠더라
우리는 한몸이 되려는듯 꼭 안은 상태로 앞뒤로만 움직였어 때론 강하게 또 부드럽게 강강약 중강약약 이런 리듬이랄까 난 정신을 가다듬으며 내 자지를 감싼 누나의 질구석을 최대한 느끼려고 노력했고 누나도 오랜만에 들어온 자지를 감사와 기쁨을 담아 받아주었지
잠시 멈춰서 난 은정이 누나를 바라봤어 고개를 옆으로 뉘였던 누나도 날바라봤지 그녀에게 헐떡이는 숨을 내쉬며 은정아 고마워 이래버렸지 ㅋㅋ 당장이라도 울것같은 그녀는 아 오빠 나도 사랑해 이러는거야 아 내가 미쳐 진짜
사랑을 왜해 아주 사랑꾼이야 이년 ㅋㅋ 속으로 웃긴걸 삼키며 오늘은 우리 역사의 첫날이다 막 이러구 슬슬 움직이며 마지막 사정을 준비했지 누나도 결의에 가득찬 눈빛으로 자기야 싸줘 내안에 싸 이러는 거야 와 나 미치는줄
우리는 음양의 기를 받아 한단계 벽을 넘어서듯 힘차게 나아가기 시작했어 퍽퍽퍽퍽 헉헉헉헉 몸의 소리와 입으로 나오는 소리조차 박자가 착착 맞아 떨어졌고 난 단전 깊은곳에서 뿜어져 나오려는 내양기를 살짝 가둬두려다가 정기신이 합일된 상태를 느끼며 입구에 대기하고 물밀듯 쳐올라오는 양기를 힘차게 힘차게 질안쪽 깊은곳에 토해내버렸어 은정이는 모든걸 느끼고 있는듯 정액이 토해지는 순간 크게 눈을 뜨더니 이내 열반에 든듯한 표정으로 날 눈에 담기 시작했어 난 고통과 환희와 카타르시스를 복합적으로 느끼며 벌컥벌컥 그녀의 자궁에 내 아이들을 쏟아내며 살며시 눈을 감고야 말았어...
가끔은 섹스도 재기능을 못할때도 있지 마치 듀엣곡을 부를 때 삑사리가 나듯 남겨간의 합이 어그러지면 합궁은 의미없이 지나갈때가 있지 하지만 그날의 은정이와의 그것은 이미 합궁을 넘어 음양합일에 도달한 서로의 격을 한단계 높여주는 최고의 합궁이었어 우리는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며 그저 한방울 눈물과 수많은 의미가 담긴 눈빛을 주고 받고 있었어.
난 참지못하고 결국 한마디 했어
은정아 좋았다
아 이말은 너무 어설펐고 아쉬운 말이었지만 역시 은정이는 괜찮은 여자인거시야
나도 고마워 여보
이렇게 오바스런 한마디로 내 다소 건조한 말을 감싸주는 것이야 우리 은정이가
잠시 누워서 그녀의 가슴과 보지를 다독여주고 있다가 우리는 불꺼진 샵으로 이동했어 그녀는 나를 머리감는 의자에 앉히더니 샤워기로 내전신에 물을 뿌리기 시작했어...
2편은 여기까지 할게요
여러분 즐딸은 가끔만 하시고 멋진 이성과 음양합일 이루소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8 | 현재글 동네 미장원 누나와의 추억-2 (12) |
| 2 | 2026.08.14 | 동네 미장원 누나와의 추억-1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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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Moomoo
제제34
신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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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hshshshheb
피오르드
요사카
wildfire
닉네임골르기도
멋진황제
정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