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다니는 아줌마 집에서 딱먹은 썰 2
18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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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실 단편으로 다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나눠서 쓰게 된 점 미안해
그리고 댓글이나 아니면 속으로 세상에 그런 여자가 어딧어 개뻥이지 말하거나. 정말요?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 여자들 더 많이 만나보고 경험해봐
그렇게 말하거나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나 경험없어요 하고 인증하는 거랑 같은거다..
내가 이전에도 말했듯이 오히려 여자들이 더 대담하고 과감하고 들이대는 경우가 있어. 여자라고 다 조신하고 정숙하고 깨끗한거 아니다.. 특히나 유부녀들은 그런 본능을 더 쉽게 노출하는 경우가 많아..
애들 자고 있는 여자 집에서 그 여자 따먹어 본 경험 숙희아줌마 말고 한명 더 있어..
그 만큼 흔한일은 아니지만 충분히 일어나는 일이지..
그리고 어쩌다 가끔 여자집에서 따먹은 얘기에 안방에 뭐 가족사진이나 결혼사진 밑에서 따먹었다는건 99% 거짓이고 픽션이야
결혼사진은 신혼때 말고 애들키울때는 다 치워버린다..ㅋㅋ 그리고 가족사진은 안방이 아니라 거의 거실에 걸려져 있고.. 중년의 아줌마 집에선 안방에 걸려있는 사진 내가 지인 집에가도 거의 없었다. ㅋ
하여튼 이어서 쓸께
내가 근친 성향도 있다보니 중학생 아들이 집에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배덕감이 더 강하게 오더라… 찰싹 찰싹 내 둔부와 여자의 둔부가 부딪칠 때 나는 찰진 소리..ㅎㅎ
서로 살이 부딪치는 소리에 난 더 강하게 흔들었어… 빠르게 한건 아니야 강하게 한거지 ㅋㅋ
숙희아줌마는 어..으..어..윽…윽윽 신음을 참는게 보이고 나도 내 입술로 숙희 아줌마 입을 막았지…방안엔 그냥 살 부딪치는 소리만 들렸어
그런데 그때……이런…
바깥 거실쪽에서 뭔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어.
숙희아줌마는 모르는 듯했어… 나도 확실히 딱 들린건 아니고, 애들 걸을 때 들리는 발망치같은 콩콩 움직이는 소리..
순간 나는 멈칫했고. 잠시 쉬는 따이밍처럼 숙희아줌아 보지속에 자지를 찔러 넣은채로 껴안은 채로 가만히 숨만 몰아쉬고 있었어
정말 내가 들은건지 아니면 그렇게 느낀건지 확인해야 했으니까
숙희아줌마도 밑에 깔려서 날 껴안고 숨만 몰아쉬고 있더라
근데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 거야.. 내가 얼마나 집중해서 귀를 기울었는데도 아무 소리도 안나더라구
아 내가 잘못 착각한거구나 생각이 들었지.. 그러면서 다시 살살 허리를 들썩이며 자지를 넣었다 뺏다 피스톤을 했어
천천히 움직이며 최대한 숙희아줌마 보지맛을 맛보며 움직였지
하..아…아…아… 숙희아줌마의 작은 탄식과 숨소리…..
내 자지가 보지속에 들어갈 때 그 느낌.. 경험자라면 누구나 공감할꺼야 얼마나 느낌이 좋은지…. 내 밑에 깔려 있는 여자를 내것으로 만들었다는 정복감과 흥분감…
난 내가 잘 못 들은 것으로 생각하고 좀더 편한 맘으로 했던거 같아.. 그렇다고 더 강하게 하거나 신음을 토해내게 유도한건 아니야.. 그냥 조용히..
숙희아줌마를 돌려 엎드리게 했어
남자들이 여자를 정복할 때 가장 느낌이 크다는 후배위로 내앞에 엉덩이를 처들고 받아 들일 준비를 하고 있는 숙희아줌마의 뒷보지에 찔러 넣었어 (똥꼬아님 ㅋ)
정상위보다 더 크게 들리는 살 부딪치는 소리.. 착..착..착…
사실 고양이 자세 뒷치기를 하면 내가 오래 못 버텨.. 그래서 뒷치기로 하다 그대로 바닥에 깔아서 하거든..
숙희아줌마는 소리도 못내고.. 윽..윽…음…윽.. 단발의 소리만 작게 내뱉었어
그러다 또 밖에서 움직이는 느낌… 콩콩콩..뭔가 움직일 때 나는 그런 울림…
난 확신했어… 분명 아들이든 딸이든 방에서 나왔구나…
하지만 내 머리속엔 아들이 나왔길 바랬고 그렇게 인식한 순간 난 사정감이 몰려왔고 도저히 사정을 지연시킬 수 없을 만큼 늦어 버려 그대로 빼서 숙희 아줌마의 엉덩이 사이에 내 좆물을 뿌렸어…
내가 생각해도 좀 빨리 쌌어… 쪽팔릴 정도로…
내 좆물을 숙희아줌마 엉덩이에 뿌리고 난 후 그제서야 혹시 남편이?? 이런 불안감이 확 몰려 오더라구.. 혹시나 증거를 잡기 위해 엿들은건가하는 그런 불안감 나도 가슴이 쿵쾅쿵쾅거리기 시작했어…
근데 아무런 반응이 없더라구… 또 아무 소리도 안나고 기척도 느껴지지 않고…
어찌되었건 막상 사정을 하고 나니 나도 좀 불안하고.. 현타오기도 하고 그래서.. 휴지로 대충 내꺼하고 숙희아줌마 보지 닦아주고 숙희아줌마도 대충 옷만 걸치고 방을 나왔는데
우리가 들어왔을때라 달라진거 없이 불꺼져 있고 조용~ 한 그 상태더라구
그렇게 생각지도 못하게 가족있는 집에서 그 아줌마 따먹은 경험이 생기게 됬어
글로 쓰다 보니 뭐 1시간 섹스한거 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아주 짧은 시간이였어..
한 10분에서 20분 사이… 왜냐하면 평소보다 내가 엄청 빨리 쌌거든…
그래서 속으로 겁나 쪽팔리고.. 이런 상황에선 나도 조루가 되는구나 느꼈거든…
어찌되었건 내가 그렇게 빨리 싸는 조루가 될지는 몰랐어..ㅋㅋ 정말 그 흥분감이라는게 사람 미치게 하더라… 특히 아들이라는 생각을 하자마자 바로 몰려오는 사정감…
여자들이 더 무섭다는게 한두개 경험이 아니야
예)
숙희아줌마: 나 이번주에 시댁가야되
나: 시댁가서도 내 생각해.. ㅋㅋ
숙희아줌마: 어 알았어 너 생각할께 ㅋ
나: 생각나면 카톡해
근데 진짜 카톡이 왔어… 시댁인데 내 생각나서 카톡하는거라구…
나도 정말 아줌마가 이럴줄 몰랐어… 여자들 무섭다…. 속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모른다…
숙희아줌마도 그렇고 전에 썼던 친구마누라도 그렇고 섹파처럼 주구장창 섹스를 한건 아니야… 그냥 적당히 몰래 만나면서 한거구 특별하게 변태처럼 섹스한 것도 아니야.. 섹파가 아니였으니까…
숙희아줌마는 소음순이 엄청 길게 늘어져 있었어.. 아마도 남편이 엄청 빨아 제낀것으로 생각되고.. 남편과도 종종 관계를 하는거 같았어…
나 말고 또 남자 있었던 적 있냐고 물어봤는데 잠깐 만난 동갑친구 있었는데 관계까지는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 관계하기전 거부했다고..
한날은 주말 낮에 만나서 산림욕장 놀러 갔는데 남편한테 전화옴… 차 세워놓고 조용히 전화 받게 하다가 한손으로 숙희아줌마 젖가슴 주물럭 거리는데… ㅋㅋ 그 배덕감 죽인다…. 하지마라 말리지도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통화하는거 보면 정말 여자 무섭다ㅋㅋ
그 이후 썰
어느날 밤에 숙희아줌마에게 전화가 왔어
나: 여보세요
숙희아줌마: 여보세요 O숙희 알아요? (남자목소리)
나: 아..네…
숙희아줌마: 나 남편인데.. O숙희랑 무슨 관계에요?
나: 아..저..그냥.. 친한 동생처럼 통화만 몆번 했었어요
숙희아줌마: 집에서도 알아요? 유부녀 만나고 다니는거? 제가 부모님이랑 통화한번 할까요?
나: 아..아니요.. 그건 제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아무 관계 아니에요.. 그냥 통화만 했을 뿐입니다.
숙희아줌마: 아무관계 아닌데 통화를 이렇게 많이 해요?
나: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숙희아줌마: 한번더 이러면 회사 찾아 갑니다.
나: 네 정말 죄송합니다…
숙희아줌마: 뚝…
그랬다… 남편이 숙희아줌마 전화통화 기록을 보고 알아버린 것이다…하지만 통화기록만 있고 관계를 맺은건 증거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남편도 나한테 그것으로 끝낸것이다.
하지만 집에선 다른거 같았다.. 나중에 회사에서 숙희아줌마가 손목을 보여줬는데 손목 그은 흉터가 있었어…. 숙희아줌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아마 결백함을 보여주기 위해 손을 그었던거 같아… 아니면 회사에 찾아오는걸 막기위해 그런 선택을 했을꺼라 생각해…
그렇게 숙희아줌마하고 관계는 끝났고… 몆개월 후 숙희아줌마는 그만뒀어
그 이후.. 내가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 환절기때 마다 코가 막히거든.. 어느날 너무 코가 막혀 회사근처 이비인후과 병원을 갔는데 거기서 숙희아줌마가 “OO아 나 누군지 알아?”하고 먼저 나에게 말 걸드라고… 나도 꽤 놀랐어..병원에서 숙희아줌마를 보다니…
숙희아줌마: 나 여기 간호조무사로 근무해~
나: 아…. 그래요.. 너무 오랬만이네요
숙희아줌마: 잘 지냈어? 회사 아직 잘 다니고?
나: 아..네..아직 다녀요..ㅎ 여기 근무하시는거에요?
숙희아줌마: 어..간호조무사 따서 여기서 근무해..
이런 얘길 주고받으며 숙희아줌마는 막힌 내코에 약물이 뿜어져 나오는 마스크를 씌어줬어..
그리고 병원문을 나왔을 때 숙희아줌마가 밖까지 나와서
만나서 너무 반갑다고… 또한번 나에게 인사를 했지
그 이후 다시 볼 수 없었어… 그 병원에 다시 가지도 않았고 연락도 하지 않았어..
숙희아줌마하고 썰은 여기까지이야…
아직도 내가 혼자 딸칠때 생각하는 것이 있어… 과연 그날 밤 밖에 나왔던 애가 누구였을까….
확실히 아들이든 딸이든 누군가는 나온것이라 생각되..
그 인물이 아들인지 딸인지 모르겠지만…
내 추론은 이래… 경험상 나이가 어릴수록 깊은 잠을 자… 잘 잠을 안깨는 편이지…
즉, 딸보다는 아들이 안자고 있었거나 자다 깬 확률이 더 높다고 봐
그리고 아들은 방은 불꺼져 있지만 초등생 보다는 좀더 늦게 잠을 잘 수도 있는거구…
엄마가 집에 다른 남자를 데려왔다고 첨부터 알지는 못했을꺼야… 문열고 닫는 소리만 들렸을 뿐 거실에서 얘기하거나 티나게 방에 들어간게 아니라서..
아마도 자기전 물마시러 나왔거나 아니면 화장실가려고 나왔거나… 아니면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나왔을 수도 있고…. 발망치 소리가 들렸을 수도 있었겠네…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는 들리지는 않았음)
아들이였다면 엄마가 떡치는 소리를 들었을테고 그게 떡이라는 것도 알 나이였는데.. 아마도 엄마가 따먹히는 상상을 하며 그 아들도 딸쳤겠지… 아니면 본인이 엄마를 따먹는 상상을 하던가… 그냥 넘길 아들이 있을까…
아들이 아빠한테 말한건 아닌거 같아 그랬다면 나한테 그렇게 끝내지 않았을테지…
하여튼 숙희아줌마는 아들이든 딸이든 음란한 엄마로 인식되었다 생각하면 아직도 자극되… ㅋ (아들일 확률이 높긴하지)
엄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궁굼하고 ㅎㅎ
그 후 아들이 아빠 없을 때 숙희아줌마 협박해서 안방에서 똑같이 따먹는 상상도 해 ㅋ
두번째 경험 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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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8.18 | 현재글 우리회사 다니는 아줌마 집에서 딱먹은 썰 2 (22) |
| 2 | 2026.08.14 | 우리회사 다니는 아줌마 집에서 딱먹은 썰 1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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