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 서연 - 2화
해변의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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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는 일부러 삽입을 미루기 시작했다.
박는 것보다, 저 여자를 손가락이랑 혀만으로 미치게 만드는 게 더 재미있었거든.
특히 영식이가 바로 옆에 있을 때.
어느 평일 저녁.
영식이가 거실 소파에 누워서 휴대폰 보고 있을 때 “숙제 질문 있어요” 하고 찾아갔다.
서연이 부엌에서 저녁 준비하고 있길래, 슬쩍 다가갔다.
영식이 시선이 가끔 이쪽으로 오는 게 느껴졌다.
나는 서연 뒤에서 원피스 자락을 살짝 걷어 올렸다.
팬티 위로 손을 넣어, 이미 살짝 젖어 있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천천히 문질렀다.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압박하면서 중지로 입구를 가볍게 쓸었다.
서연 손이 칼질을 멈추고 떨렸다.
귀에 입을 대고 속삭였다.
“소리 내면 영식이가 돌아봐요.
조용히… 참아요.”
손가락을 규칙적으로 움직였다.
클리토리스를 동그랗게 문지르다 가끔 입구에 살짝 넣었다 빼기를 반복했다.
서연이 이를 악물고 숨을 삼키는 게 느껴졌다.
허벅지 사이가 점점 축축해졌다.
다른 손으로 원피스 안에서 가슴을 움켜쥐고 유두를 천천히 비틀었다.
그때 영식이가 갑자기 고개를 들었다.
“엄마, 물 좀…”
서연이 대답하려는 순간, 나는 클리토리스를 세게 눌렀다.
목소리가 갈라졌다.
“응… 조금만 기다려.”
영식이가 다시 휴대폰으로 시선을 돌리자, 그 틈을 타 속도를 올렸다.
손가락으로 빠르게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유두를 세게 꼬집었다.
서연 무릎이 후들거렸다.
결국 싱크대에 손을 짚은 채 몸을 작게 경련하며 가버렸다.
신음은 간신히 삼켰지만, 허벅지 사이로 투명한 액체가 흘러내려 팬티를 적셨다.
나는 손가락을 빼서 서연 입술에 갖다 대고 핥으라고 했다.
영식이 등 뒤를 바라보면서, 눈물을 글썽인 채 자기 애액을 핥아 삼키는 모습.
씨발, 진짜 최고였다.
다음 날 오후.
영식이가 방에 들어가 문 닫고 게임할 때,
서연을 거실 소파에 앉히고 무릎을 꿇었다.
원피스를 허리까지 올리고 팬티를 완전히 내렸다.
이번엔 혀를 썼다.
클리토리스를 천천히 핥고 입술로 가볍게 빨았다.
가끔 혀를 입구에 넣어 안쪽을 훑었다.
서연이 소파 등받이를 움켜쥐고 고개를 젖혔다.
한쪽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며 유두를 손가락으로 굴렸다.
그때 영식이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재빨리 원피스를 내려 덮고 소파 아래로 숨었다.
영식이가 나와 물 마시러 부엌 가는 동안,
나는 서연 다리 사이에서 몰래 다시 혀를 움직였다.
다리를 오므리려는 걸 허벅지 잡고 벌린 채, 클리토리스를 세게 빨아들였다.
영식이가 다시 방으로 들어가자
본격적으로 속도를 올렸다.
혀와 손가락을 동시에 쓰며 클리토리스만 집중적으로 자극했다.
서연 허리가 들썩였다.
결국 소파에 등을 기댄 채 입을 막고 몸을 크게 떨며 가버렸다.
애액이 내 턱을 타고 흘러내렸다.
일어나서 귀에 속삭였다.
“영식이가 문 열고 나왔을 때,
이모 보지가 내 혀에 물려 있는 거 상상해봐요.
다음엔 진짜로 들킬지도 몰라요.”
며칠 뒤 일요일 오후.
영식이가 거실에서 드라마 보고 있을 때,
서연이랑 “장 보러 간다”고 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화장실로 들어갔다.
좁은 칸 안에서 벽에 밀치고 원피스를 걷어 올린 뒤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
두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와 입구를 동시에 자극했다.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압박하면서 중지가 안쪽을 부드럽게 긁었다.
다른 손으로는 가슴을 꺼내 유두를 세게 비틀었다.
서연이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신음을 삼켰다.
밖에 다른 사람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 빠르게 손가락을 움직였다.
서연 몸이 점점 굳어가더니,
내 옷깃을 움켜쥐고 조용히, 그러나 강렬하게 가버렸다.
다리가 후들거리며 애액이 손등을 적셨다.
밖으로 나올 때 서연 얼굴은 붉고 눈가가 촉촉했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집에 가서 영식이 앞에서 또 해요.
오늘은 거실에서.”
그날 저녁.
영식이가 TV 보는 사이,
부엌과 거실 사이 벽에 서연을 세웠다.
영식이 시야에서 반쯤 가려진 위치.
뒤에서 원피스를 살짝 들어 올리고 팬티 안에서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만 집중적으로 문질렀다.
유두도 옷 위로 비틀었다.
영식이가 가끔 고개 돌릴 때마다 손을 멈추고 허리를 잡는 척했다.
시선이 다시 TV로 돌아가면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였다.
서연이 벽에 이마를 대고 숨을 헐떡였다.
결국 영식이가 광고 보는 짧은 시간에,
내 품에 안긴 채 작게 경련하며 가버렸다.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 양말까지 적셨다.
귀에 입술을 대고 속삭였다.
“삽입 안 해도 이렇게 쉽게 가버리네.
이모 몸, 이제 내 손가락이랑 혀에 완전히 길들여진 거 같아요.
다음엔… 영식이 바로 옆에 있을 때 해볼까요?”
서연은 대답하지 못했다.
떨리는 다리로 벽을 짚은 채,
아들 등 뒤를 바라보며 흘러내리는 자기 애액을 느끼고 있을 뿐이었다.
나는 이미 다음을 준비하고 있었다.
저 소심한 새끼 바로 옆에서,
엄마를 손가락만으로 또 미치게 만들 생각을 하니
바지가 또 조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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