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순정파였던 나를 짐승으로 만들었던 그녀 1편
Nigro
2
158
1
0
2시간전
안녕하세요 음 뭔가 글을 쓴다는거 자체가 그냥 민망하네요
제 100%실화를 바탕으로한 얘기고 바로 시작할게요
17살 평범한 남녀공학 인문계에 진학하게 됐었고 다들 고등학생이 되면서 한창 연애도 많이 시작할 나이였죠 전 중학교때 짧은 연애 139일(차여서 정확하게 기억남)이후로 연애는 안하고 평범하게 학교만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니 정규수업시간이 끝나고 보충수업이란걸 처음 듣는데 남녀합반으로 수업을 진행 하더라구요 이때부터 여학생들이랑 같이 있는거 자체로 좀 설레이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수업은 지루했고 여학생들이나 구경하자 해서 전체적으로 스캔을 싸악~했는데 한명이 눈에 들어옵니다……평범한 얼굴인데 몸매가 좋아서 교복핏이…….보자마자 바로 발기해서 이제는 넋을 놓고 보는데 셔츠입고 앉은 상태로 양팔을 책상에 올리면 가슴 핏이 도드라지는데 브라도 빨간 딸기 패턴인데 적당히 봉긋하고 허리 라인이 손잡이 있는거 마냥 푹 들어간 전형적인 슬래머였죠…..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몸을 보는걸로 흥분하면서 아름답다고 내가 갖고싶다고 느낀거 같아요…..그 수업이 끝이나고 전 친구들한테 선언합니다 “쟤 내 여자친구로 만든다고“ 오글거리지만 17살이 진지하게 얘기하니까 주변 친구들도 난리가 났었죠 남자들끼리만 알고 있고 이제는 서로 도와주겠다고 난리를 치면서 그녀와 같은 중학교에 다닌 친구를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직접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놈이 남자친구가 있는 애라고 알려주더라구요 만난지 2년된…….하지만 다른 나라로 유학간 상태…….그래서 다시 선언합니다 얼마가 걸리든 내 여자로 만들겠다고! 그리고 1학년 2학기때 드디어 그녀가 남자친구와 헤어졌답니다(그놈이 알려줌)
————————————————————————
1편끝 반응보고 2편 쓰도록 하겠습니다(인기 없으면 지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벳12
훈제오리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