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순정파였던 나를 짐승으로 만들었던 그녀 3편
Nigro
5
327
2
0
3시간전
학교 끝나고 같이 그녀의 집으로 가서 일단 거실 소파에 앉았어요 처음 가본거라 어색함이 있어서 티비부터 틀고 보다가 고개 돌려서 여친 보는데 진짜 너무 하고싶어서 냅다 키스부터 했죠
이미 삽입빼고 다 했던 관계지만 제대로 벗겨보진 못해서 잔뜩 흥분했던거 같아요 교복치마랑 스타킹 급하게 벗기고 삽입하는데 둘다 처음이라 삽입이 잘 안됐어요 그래서 구멍에 맞춰서 힘줘서 밀었더니 쑥 들어가는건 아니고 조금씩 들어가더군요
처음 느껴본 느낌은 따뜻함과 피가 안통하고 마치 기둥을 손가락으로 꽉 쥐고 있는 압박감에 아프더군요 너무 아파해서 천천히 움직이니까 쿠퍼액이랑 애액이 조금 나오고 나선 몇분 못하고 급하게 배위에 사정했네요
첫 섹스는 그렇게 끝이 났지만 1편 보신분들은 아시다시피 몸매가 너무 좋았고 이제 막 섹스도 했고 뭐 이젠 머리속에 섹스섹스섹스 그 중에서 한가지가 기억에 남는데 풀어볼게요
중간고사 시즌에 도서관에서 공부하자고 만났는데 공부하는 여친 몸매 구경하니까 야하더라구요 같은 학교 친구들 있는데 뭔가 조용해서 더 야해졌죠 그래서 앉은 상태로 여친 고개 돌려서 키스하면서 책상 밑으로 씹질하는데 조용한 도서관에서 찌걱찌걱 소리 살짝 들리는 상태에서 화장실 갔다온 친구랑 눈 마주치고 여친 밖으로 데리고 나옵니다(나중에 그 친구가 너무 부럽다고 하던데 ㅋㅋㅋㅋㅋ)
도서관 지하에 가니까 빈 강의실이 있었고 사람이 없는곳이 있더라? 한창 쑤시다 나와서 저도 흥분했던지라 일단 여친 끌고와서 치마 입은 상태에서 팬티만 내리고 의자에 앉으라고 했어요발목에 팬티 걸고 엉덩이를 의자 밑쪽으로 당겨서 M자 만들고 강의실 문이 안잠기길래 불만 끄고 그대로 삽입했어요 야외에서 하는 짜릿함과 누군가 들어올 수 있다는 불안감에 또 다른 쾌감의 영역에 금방 홍콩가고 바닥에 사정하고 휴지로 닦았네요
이후에 야외는 아파트 옥상,영화관에서 해봤는데 빈 강의실만큼 짜릿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그 친구랑은 22살까지 만났고 한창 성욕 좋은 나이에 시간과 장소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섹스는 많이 못했던거 같아요ㅠㅠ질도 좁아서 관계후엔 항상 아랫배가 아파서 많이 울고 그랬던 친구라 제가 점점 변태가 된 계기였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다음에 썰을 또 푼다면 랜쳇에서 만난 거유누나썰 풀어볼게요!좋은 주말 보내세여!!!!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3 | 현재글 17살 순정파였던 나를 짐승으로 만들었던 그녀 3편 (5) |
| 2 | 2026.08.22 | 17살 순정파였던 나를 짐승으로 만들었던 그녀 2편 (9) |
| 3 | 2026.08.21 | 17살 순정파였던 나를 짐승으로 만들었던 그녀 1편 (2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벳12
그림자속에3
Mskim83
카이s
흥님
Qoolin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