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기회
쎃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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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23:47
고3때 방탕하던 나의 일화
170에 전형적인 골반큰 a컵인데 얼굴은 토끼상이였던
같은반 여자의 갑작스런 술약속으로 그날 저녁 술을 마시는데 어찌 얘 복장이 수상하다 비서같은 투피스에 가터가 보이는데
나:너 이러고 오늘 돌아다닌거야?
토끼: 응왜? 나 코스튬 페티시 있는거 몰랐냐?
하면서 앉은 자리에서 다리를 벌리고 치마를 살짝 올리는게 아닌가
그것만으로도 놀라운데 팬티가 없다.
오눌 작정을 했구나 생각이 드는순간
이상한 스멜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술을 먹는내내 음식이 상했나? 다른데서 마른안주 시켰나 두리번 거리다가 거사를 치루러 모텔에 가서 씻고 대망의 삽입을 하는순간 ! 밀렸었던 뽀징어 냄새가 내 피스톤 박자에 맞춰 펌프질 되는것이 아닌가... 침다못해 안되겠다 하고 화장실에 씻으러 들어가서 씻고 있는데 하는말
미안...한번만 더 기회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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