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여자 담임이랑 섹(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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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100% 실화 기반)
담임 : 수학선생님 이자 고2 담임
외모: 화장 살짝 해도 피부하얗고 이쁜 스타일로 학교내에서 선생님들및 학생들테 인기 많았고 착한이미지였음
마른몸매로 청바지 면바지 정장바지 위주로 입고다녔음
나이:당시 30살즈음
상황: 난 당시 부반장이여서 개별적으로 다른 학생보단 부딪히는일 많아 좀 친한정도
사건: 삼류영화나 막장드라마 나올정도의 상황이지만 100% 사실임
당시 겨울 방학 때였는데 1월 하루 학교에 나갈일이 있었음
소집일인가 먼가 기억은 안남 3학년 올라가는 반배정? 이런거였는데 암튼 나랑 반장 이 남아 담임 서류일 도와줫음
반장(여자) 끝나고 담임이 수고했다며 밥사준다함
담임집 근처 가서 피자집 가서 피자먹음
그리고 집어디냐길래 반장은 버스타고 가면된다햇고 나도 버스타고 간다햇음
근데 눈이 슬슬 내린상태였는데 갑자기 미친듯 내리는거임
당시 반장년은 우산챙겨와서 가는데 난 없어서 담임이 편의점서 일회용 사줌
근데 눈 미친듯이 내림. 담임도 안되겠다 너 쌤집에 있다가 눈그침 가라햇음
그당시 시간 4시정도?
암튼 2-3분 걸으니 빌라엿고 거기 2층이 집이였음
눈 개같이 맞아서 대충 씻고 드라이기로말리고 거실서 티비키고 멀뚱이 쇼파앉아잇엇음
근데 눈은 개같이 오고 저녁 6시쫌 넘으니 그치긴 햇는데 당시 뉴스에나올정도로 많이 싸여서 이동이 힘들정도
담임이 울집 엄마 전화하래서 전화함
( 이런상황에 oo 이 저랑 집에서 있다 잇다 상황바서 택시태워 보내거나 엄마가 태우러오겟다)
요내용 근데 밤 8시쯤 되도 밖에 차들 움직이지못함
(결국 엄마가 거기서 자고 아침일찍 태우러오기로 이렇게 상황됨)
암튼 밤11시다되어 그전 저녁먹고 티비보다
난 거실서 이불깔아줘서 자라햇고 당임 방으로 들감
큰빌라 아니고 거실하나 방하나 있는 10평 조금 넘는 좃만한집이엿음
근데 잠이 이게 안와 그냥 폰만지작 거리다 자려하다가 반복하는데 당시 12시?
문열리는소리
난 엎어져 자는척함
화장실 가는거였음
글고다시 방들어감
근데 이게 한겨울에 불 다끄니까 방에서 이불 소리도 들리는거임 암튼. 20분 지낫나?
잠이 안와서 그냥 멍때리며 잠청하는데 무슨소리가 계속들림
자세히 집중하니
이불 소리인데 내가 집서 이불안에 딸칠때 부딪히는 소리비슷한거임
그뒤 의심스러워 조용히 문쪽 기어가서 귀기울임
미세한 신음소리 와 다른 설명못할소리 들림
머지? 하는데 약간 1초의소리로 으 거리는 소리들림
야동서본 자위하는거로 확신
그순간 내ㅈㅈ미친듯 발기했고 계속 들음
소리는 들릴락 말락 한 10분뒤 끝난듯 보였고
나도 장실가서 개흥분되어 급딸침
그리고 다시 자려는데 다시 소리들림
또하는듯 소리에 딸쳣음에도 또 흥분됨
순간 머리굴린게 문 조용히 열어본뒤 걸리면 쌤 아픈소리 나서 열어밧다하고 안걸리는 구조면 보려햇음
문여니 딱 이자세였음
내가 문열어보는 시각에 쌤은 정면이 아닌 옆쪽으로 침대에 누워 다리 벌리고 자위하는모습
그리고 순간 아 하며 이불덮음
난 어 죄송해요 아프신지알구 하구 문닫음
글고 다시 문 노크하니 어 왜
하길래 들어가서 아 사실 소리나서 아픈지알고 열어밧다하니
그래 하며 개쪽팔려하는 모습임
당시 대화요약
너 애들테 말하지말아줘
나 네
진짜루 선생님두 짐 니가 본거 챙피해서 미칠것같아
걱정말아요.
저두 사실 아까소리듣구 흥분되서 보고싶어서 열엇다.
하니 아 우리 오늘 정말 비밀하기루하구 선생님이랑 잘래?
이렇게 됨
당시 난 긴바지 반팔 입은차림
선생님 긴 파자마바지
누우니 내손으로 가슴 갖다대며 서로 몸 만지며 옷벗고오라해서 옷벗으니 쌤도 다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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