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와 진행 중 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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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023.10.17 08:54
집에 내려가서 떨리는 마음에 침대에 누워서 자위나 때릴까 하다가 작은엄마가 언제 올 줄 모르니까 작은엄마가 왓다 간 다음에 치기로 하고 샤워나 때리고 나왔음.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발기가 풀리지 않아서 ㅅㅂ 자위를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핸드폰으로 야동이나 찾고 있는데 작은엄마가 벨을 눌렀음.
작은엄마는 웃으면서 냉장고로 가서 반찬갈이를 해주고는 침대에 앉아 있는 내 옆으로 왔음.
''다 먹으면 이야기 하고''
''아 네네''
''뭘 그리 당황해. 아까 때문에 그래? 작은아빠 오셔서 잘 못봤으니까 괜찮아''
작은엄마랑 나랑 나란히 앉아 있었는데 평소처럼 수다떨지도 못하고 그냥 조용히 있는데 작은엄마가 한번만 더 볼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솔직히 그쯤 가니까 작은엄마랑 나랑 뭐 피로 연결된거도 아니고 성욕이 막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조용히 일나서 바지를 내려주니까 다시 눈이 엄청커짐.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내가 흥분한 상태에서 물건에 힘주면 쿠퍼액이 좀 많이 나오는 편이라 안그래도 아까부터 발기되어 있어서 힘주고 껄덕거릴때마다 귀두 끝에 쿠퍼액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라.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크긴하다. 너네 작은아빠는 그냥 아기인데?ㅋㅋㅋ''
나는 작은엄마가 발기된 내 물건을 보니까 도저히 못참고 내 물건을 잡고 천천히 흔들기 시작했음.
그러니까 모여있던 쿠퍼액이 막 흐르더라.
''뭐하니 지금 ㅋㅋ''
''아.. 그냥 가만있기 좀 힘들어서요..''
작은엄마는 막 크게 웃더니 우리 이러면 안되는거니까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러진 말자? 나도 진짜 궁금해서 실수한거야 라고 말하면서 내 물건을 잡고 흔들어줬음.
작은엄마가 잡고 흔들어주는데 전여친보다 훨씬 잘 하더라..
작은엄마가 막 흔들어 주는데 사실 나는 손으로 싸기가 좀 많이 힘듬. 작은엄마랑 나랑 둘이 서로 헉헉되는데 작은엄마가 힘들다고 빨리 싸라고 함.
하지만 나도 막 싸려고 집중하고 힘을 풀면? 나오긴 할꺼 같은데 하기가 싫더라 그래서 계속 힘을 주고 있는데 작은엄마가 잠깐 침대에 누우라고 함.
침대에 누우니까 작은엄마가 일어나서 문쪽으로 가길래 힘들어서 그냥 도망가나보다 했음.
그런데 작은엄마가 불을 딱 끄더니 다가와서 이불로 내 다리까지 덮어놓고 들어가더니 민망하니까 보지는 말아달라고 하더라.
그말을 뒤로 뜨거운 입김이 물건에 닿는데 내 물건을 빨기 시작함.
가끔가다가 쪽쪽 소리가 들리고 숨소리가 들리는데 보고 싶어서 이불을 들출라고 하니까 이불을 꽉 잡고 안놔주더라.
작은엄마 혓바닥이 기둥을 막 낼름낼름거리면서 내려고오 손으로 흔들면서 빨아주는데 결국 못참고 작은엄마 입에다가 미친듯이 싸버림.
작은엄마는 내 정액을 모조리 빨아버리고 난 다음에 화장실로 갔는데 정액을 뱉는듯 했고 물트는 소리가 나더니 밖으로 나왔음.
''우리 이거 비밀인거 알지?''
''네..네''
''덕분에 잘 봤어~ 아 냄새지우려고 너 칫솔썻다 새거로 바꾸든가~''
하면서 작은엄마는 집으로 올라갔고 나는 아까 빨린 그상태로 계속 누워있다가 다시 발기가 되는걸 느끼고는 화장실로 뛰어가서 바디로 미끌거리게 한 다음에 미친듯이 자위함.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발기가 풀리지 않아서 ㅅㅂ 자위를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핸드폰으로 야동이나 찾고 있는데 작은엄마가 벨을 눌렀음.
작은엄마는 웃으면서 냉장고로 가서 반찬갈이를 해주고는 침대에 앉아 있는 내 옆으로 왔음.
''다 먹으면 이야기 하고''
''아 네네''
''뭘 그리 당황해. 아까 때문에 그래? 작은아빠 오셔서 잘 못봤으니까 괜찮아''
작은엄마랑 나랑 나란히 앉아 있었는데 평소처럼 수다떨지도 못하고 그냥 조용히 있는데 작은엄마가 한번만 더 볼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솔직히 그쯤 가니까 작은엄마랑 나랑 뭐 피로 연결된거도 아니고 성욕이 막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조용히 일나서 바지를 내려주니까 다시 눈이 엄청커짐.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내가 흥분한 상태에서 물건에 힘주면 쿠퍼액이 좀 많이 나오는 편이라 안그래도 아까부터 발기되어 있어서 힘주고 껄덕거릴때마다 귀두 끝에 쿠퍼액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라.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크긴하다. 너네 작은아빠는 그냥 아기인데?ㅋㅋㅋ''
나는 작은엄마가 발기된 내 물건을 보니까 도저히 못참고 내 물건을 잡고 천천히 흔들기 시작했음.
그러니까 모여있던 쿠퍼액이 막 흐르더라.
''뭐하니 지금 ㅋㅋ''
''아.. 그냥 가만있기 좀 힘들어서요..''
작은엄마는 막 크게 웃더니 우리 이러면 안되는거니까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러진 말자? 나도 진짜 궁금해서 실수한거야 라고 말하면서 내 물건을 잡고 흔들어줬음.
작은엄마가 잡고 흔들어주는데 전여친보다 훨씬 잘 하더라..
작은엄마가 막 흔들어 주는데 사실 나는 손으로 싸기가 좀 많이 힘듬. 작은엄마랑 나랑 둘이 서로 헉헉되는데 작은엄마가 힘들다고 빨리 싸라고 함.
하지만 나도 막 싸려고 집중하고 힘을 풀면? 나오긴 할꺼 같은데 하기가 싫더라 그래서 계속 힘을 주고 있는데 작은엄마가 잠깐 침대에 누우라고 함.
침대에 누우니까 작은엄마가 일어나서 문쪽으로 가길래 힘들어서 그냥 도망가나보다 했음.
그런데 작은엄마가 불을 딱 끄더니 다가와서 이불로 내 다리까지 덮어놓고 들어가더니 민망하니까 보지는 말아달라고 하더라.
그말을 뒤로 뜨거운 입김이 물건에 닿는데 내 물건을 빨기 시작함.
가끔가다가 쪽쪽 소리가 들리고 숨소리가 들리는데 보고 싶어서 이불을 들출라고 하니까 이불을 꽉 잡고 안놔주더라.
작은엄마 혓바닥이 기둥을 막 낼름낼름거리면서 내려고오 손으로 흔들면서 빨아주는데 결국 못참고 작은엄마 입에다가 미친듯이 싸버림.
작은엄마는 내 정액을 모조리 빨아버리고 난 다음에 화장실로 갔는데 정액을 뱉는듯 했고 물트는 소리가 나더니 밖으로 나왔음.
''우리 이거 비밀인거 알지?''
''네..네''
''덕분에 잘 봤어~ 아 냄새지우려고 너 칫솔썻다 새거로 바꾸든가~''
하면서 작은엄마는 집으로 올라갔고 나는 아까 빨린 그상태로 계속 누워있다가 다시 발기가 되는걸 느끼고는 화장실로 뛰어가서 바디로 미끌거리게 한 다음에 미친듯이 자위함.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3.10.23 | 작은엄마와 진행 중 4 (441) |
| 2 | 2023.10.19 | 작은엄마와 진행 중 3 (442) |
| 3 | 2023.10.17 | 현재글 작은엄마와 진행 중 2 (472) |
| 4 | 2023.10.16 | 작은엄마와 진행 중 1 (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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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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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다음편도 기대
죽이네요 후시가 ㅎㅎ
재밌네요 잘봣습니다~
재미있어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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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대박이네요 감사합니다.
오 재미있는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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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재밋습니다
재밌게 보고갑니다
다음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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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저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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