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 그룹섹스하며 만난 사람들 1
모매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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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상한 교회 다니는 와이프와 처가 때문에 경험한 사람들 중에 생각나는 사람들 올려볼게요.
처음 생각나는건 역시 처음 스와핑 했던 커플입니다.
와이프 여사친 커플이었습니다.
와이프가 고딩때 교회 봉사활동갔다가 다른데서 온 친구였는데 친해져서 계속 연락하고 친구가되었다고했습니다.
둘다 워낙에 활동적이고 개방적이고 그친구랑 처음 교회사람 외에 남자들과 섹스를 했다고하더군요.
이미 쓰리썸이나 그룹 이런건 해봤는데 처가와 교회안에서 이루어 졌던거였고
그친구와 놀러다니며 헌팅, 게하에서 만난 사람들, 원나잇, 외국나가서 외국인들과도 했다고합니다.
그친구는 프리섹스 폴리아모리 오픈릴레이션쉽 이런거 추구하는 여자였습니다.
맘에들면 하고 하고싶다고하면 대주고 그상대가 누구든 상관없는 그런 여자였죠.
그친구 당시 남친이 40대유부남이었습니다. 그것도 본인 나온 고등학교 선생님
배다온 아재였는데 고2때 담임이었는데 고3때 한번 대주고 그뒤로 계속 섹파처럼 만났다고하더군요.
스와핑하는데 아재 참 좋아하더군요.
이런 제자 덕분에 스와핑도 경험해보고 어린 여자들하고 많이 해보게 되었다고
마누라하고는 섹스리스라며 마누라도 스와핑 세계로 끌어들이고 싶다했는데 성공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와이프 여사친은 키 155 정도에 완전 동안 로리스타일이었는데 모든게 작은 그런 스타일 이었습니다.
할때 고딩이나 중딩이랑 하는 기분이 드는 그런 체형이란 색다른 맛이 있었죠.
그다음 생각나는 사람들은 와이프 남사친 부부입니다.
대학 선배고 대1때 CC 잠깐 했었다고
속도위반으로 일찍 결혼했는데 그사람 와이프는 제 와이프가 소개해준 같이 놀면서 친해진 1살 동생이었습니다.
와이프랑 남사친은 헤어지고도 계속 섹스하는 그런 사이였고 와이프가 술자리하는데 불러서 둘이 잘되었다고 하네요.
와이프랑 같이 놀러다니면서 원나잇도 하고 여러가지를 해봤던 여자여서 와이프가 신혼집가서 스리썸 하기도하고 하면서 남사친도 끌어들였습니다.
그 와이프는 키170좀 넘는 모델같은 슬랜더 체형인데 가슴은 수술했고 얼굴은 평균 아래여서 성형을 좀 했는데 티가 많이나서 좀 별로인 그런 여자였습니다.
저보다 먼저 하고있었던 사람들이었고 제가 합류해서 같이 즐긴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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