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으로 연락하다가 만나서 노예플 한 썰(남자임)
소추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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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0:14
채팅앱으로 연락하는 중이였어
그 앱이 같은 지역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어서
내가 글 작성하는거에 내 몸 볼사람 이라고 적어놨는데
그 글 보고 어떤 누나가 연락을 한거야 첨엔 그냥 사진 몇번 보내고 끝날줄 알았는데
계속 연락하다가 자위하는거도 보여주고 싶어서 인스타 부계로 넘어가서 연락했어
그렇게 친해지고 야한 사진도 보내고 하다가
저번주 화요일 밤에 전화하면서 노예플을 했어
그 누나가 귀두 괴롭히는거 좋아해서 평소엔 그냥 흔들면서 자위하는데
처음으로 침뱉고 혼자서 귀두 자극시키면서 자위하는데
진짜 자극이 너무 쎄서 가족들 다 자고있어서 깰수도 있는데 신음이 안참아지더라
변태같이 억억대고 끙끙대면서 귀두자위하는데 싸지 말라고 하면서 사정컨 하더라..
거의 전화 1시간 하면서 내내 귀두 비비다가 참고를 반복하니까 발정나서 바로 만나자했지
그래서 다음날 내가 학교 끝나고 만나자 하니까 알겠다고 해서 만나기로 했어
서로 겁나 쫄아있고 만나서도 어색해서 말 별로 안해서 그냥 바로 그누나가 자주 갔던 건물 옥상 가서
난 야노 자주했어서 아무도 없는 옥상에서 벗는건 일도 아니여서
키스 받으면서 아래 다 벗었지 처음엔 살살 흔들어주다가 점점 강도 높이려는지
침 발라도 되는지 물어보고는 내가 된다고 하니까 자기 침 손에 발라서 귀두 비벼주는데
와.. 진짜 내가 혼자 할때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자극 쎄서 뭐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데
앙앙대고 허리 존나 비틀고.. 난리도 아니였어 ㅋㅋ
옥상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옆에 앉아서 해주다가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펠라해주는데 내가 지금까지 받았던 펠라중에 역대였음..
뿌리까지 존나 빨아주다가 기둥 잡고 귀두만 혀로 핥아주는데
간지러우면서도 기분좋을만큼만 자극 쎄서 쿠퍼액 질질 나왔어..
그렇게 계속 귀두 비벼지고 꼭지 꼬집히고 빨리고
몸에 키스마크 남기고 자지 맞고 하면서 40분정도 사컨 당하다가
참으라 했는데 못참고 정액 누나 손에 질질 흘리고 마무리햇어 ㅎ
글 잘 못써서 재미없을거같긴 한데 댓글이랑 좋아요 많이 남겨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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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길마
LLLLLLL2s
신조김
비틀자
그림자속에3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