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과외선생님한테 보여준 썰2편.ssul
예거마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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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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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 13:16
1편 링크: https://hotssul.com/ssul34/1381040
아무튼 그렇게 첫번째 나름 자연스런 노출을 하고나니 그 다음은 더 강한걸 생각하게 되더라고.당시 우리집이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엘리베이터 내려서 우리집쪽으로 걸으면 동생방창문ㅡ현관문ㅡ내방창문 이런 구조였지. 당시 집에 아무도 없었고 난 계획을 짰지. 일단 옷을 다 벗었어. 속옷까지 아예 알몸상태로 침대에 누웠지. 복도쪽 창문과 커튼을 활짝 열어둔 상태로..그리곤 선생님이 오는 발자욱소리가 들리자 눈을 감고 잠든척을 했지. 참고로 당시 우리집은 벨이 고장나있어서 문을 두드려야했어. 이윽고 선생님이 문을 두드리셨고 난 실눈 뜨고 자는척을 했지. 몇 번 두드리고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으니 어쩌겠어. 열려있는 내 방 창문쪽으로 자연스레온거야. 내 이름을 부르면서 오는데 그만 나의 알몸을 보시더니 헉 하시면서 다시 가시더라고. 그 때 내 심장은 터질듯이 뛰었고 언제 일어날까 타이밍을 재고 있었는데 다시 창문쪽으로 오더니 내 이름을 부르는거야. 똑바로 쳐다보진 못 한상태에서..근데 이게 발기가 되면 티가 나는데 어쩔 수 없이 발기가 되더라고...난 실눈으로 보고 있는데 여전히 똑바론 못 쳐다보고 그렇다고 아예 안보진 않고 힐끔힐끔 쳐다보시는거야. 난 더이상 끌면 안되겠다 싶어서 한 번 더 내 이름 부르면 깨는척하기로 마음을 먹었지. 이윽고 선생님이 창문에서 내 이름부를때 정말 갑자기 깬것처럼 눈을 확 떳지.그러자 선생님이 후다닥 숨으시더라고. 그 상황에서 시원하게 딸 한번 잡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 부랴부랴 옷을 입고 현관으로 뛰어나가 문을 열어줬지. 그게 한 5분정도 일이라 문열면서 깜빡 잠들었다고 죄송하다고 하는데 선생님 볼이 벌그레져서 나랑 눈을 못 마주치시더라고..그 모습 보니 더 흥분되데.
아무튼 과외가 시작되고 선생님한테 오래 기다리셨냐고 제가 학교서 집오면 샤워하고 한숨 자다가 항상 과외를 하는데 오늘은 깊이 잠들었다고 했지. 선생님이 금방 문열어줬다고 괜찮다고 하시길래 담부턴 혹시나 또 이러면 제 방 창문와서 깨우시라고 했지. 반응이 궁금해서 ㅋ 그랬더니 당황하시며 알겠다고 하시네. 거기서 내가 한 번 더 찔러봤지. 아 근데 혹시 오늘은 제 방 안보셨죠? 하니까 완전 당황하신채로 응?어. 오늘 그냥 문앞에서만 있었는데..왜.? 라고 하시길래 아..사실은 제가 오늘 씻고 옷도 안입은채로 잠들어서요. 선생님이 보셨으면 큰일날뻔 했다니까 더 당황하시곤 억지 웃음을 지으시며 큰일 날뻔했다고 말씀 하시는데 얼굴은 여전히 빨개져 계시더라구. 그렇게 과외를 하고 폭풍딸 한 번 잡고 다음 노출을 계획했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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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8.11.17 | 고등학생때 과외선생님한테 보여준 썰3편.ssul (45) |
| 2 | 2018.11.17 | 현재글 고등학생때 과외선생님한테 보여준 썰2편.ssul (53) |
| 3 | 2018.11.17 | 고등학생때 과외선생님한테 보여준 썰1편.ssul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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